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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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감사관실,진도군 선풍기 수의계약건 파악나서
진도군이 간부 공무원 부인이 운영하는 의상실과 선풍기 구매 계약을 맺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 감사관실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진도군이 폭염대책비를 적절하게 집행했는지와 수의계약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는 지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진도군은 지난 7월, 전남도의 특별교부세...
2018년 09월 06일 -

강진에서 70대 노인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6) 오전 5시 3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육교 아래 도로에서 49살 박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에 79살 정 모 씨가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숨진 정씨가 중앙분리대 옆을 걷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6일 -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1명 부상
오늘(6) 오전 5시쯤 완도군 청산면 대모도 북쪽 400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2톤급 어선에 불이 나 선장 55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에 있던 선박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현재 마무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선박의 휘발유 발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6일 -

수묵비엔날레 어린이 체험학습 인기..예약 쇄도
지난 달 31일 개막한 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서 어린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수묵비엔날레의 어린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수묵화체험과 가상현실 수묵 체험 등으로 지금까지 전국 51개 학교, 5천여 명이 예약을 마친 상태입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현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 등에는 수묵비엔날...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목포 전 지역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해야
목포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관점에서 보다 세밀한 전략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현재 원도심에서 '1897'과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번 추경에 또 다시 목포역세권개발사업 도시재생 관련 예산만 올라왔다며 목포 도시의 틀을 전체적...
김양훈 2018년 09월 06일 -

논 8천300㏊ 흑수 피해 발생..전남도 피해조사
태풍과 호우가 쓸고 간 전남 논에 흑수(黑穗) 피해가 대량 발생해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까지 집계된 피해 면적은 보성 1천200㏊, 장흥 1천100㏊, 진도 1천100㏊, 고흥 1천㏊ 등 도내 8천300㏊에 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규모가 피해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흑수 현상은 세균 침입으로 벼가 새카맣게 변...
신광하 2018년 09월 06일 -

풀무원계열사 케이크, 전남 2개 학교 공급
풀무원 푸드머스에서 학교에 공급한 케이크를 먹고 집단 식중독 의심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2개 학교에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기 전남에서는 모두 21개 학교에서 이 회사의 케이크를 학교급식으로 신청했지만 실제 공급된 학교는 해남과 고흥 각각 1개교 씩 2곳입니다...
김윤 2018년 09월 06일 -

무안-일본 오사카 노선 9월 8~10일 운항 중단
제21호 태풍 '제비'로 인한 침수 피해로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이 잠정 폐쇄됨에 따라 무안에서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여객기 운항도 잠정 중단됩니다. 무안에서 일본 오사카 노선을 운항중인 제주항공은 일단 9월 8일부터 10일까지 하루 2회 운항하는 여객기 운항을 잠정 중단하고, 이후 간사이 공항 사정에 맞춰 운항 ...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서해어업관리단, EEZ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5)까지 이틀동안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일지를 허위로 기재하는 등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적발된 중국어선들은 담보금 4천5백만 원을 납부한 뒤 석방됐습니다. 올들어 서해어업관리단에 적발된 불법 조업 중국 어선은 35척으로 늘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9월 06일 -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1명 부상
오늘(6) 오전 5시쯤 완도군 청산면 대모도 북쪽 400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2톤급 어선에 불이 나 선장 55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에 있던 선박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현재 마무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선박의 휘발유 발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