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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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 내일 광주 재판 불출석 입장 표명
자신의 회고록에서 故 조비오 신부를 비난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내일(27) 열리는 첫 형사재판에 불출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의 부인 이순자씨는 "2013년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아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가능하지 않고, 재판부가 지방의 민심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공정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8년 08월 26일 -

무단횡단 사망사고..'10명 중 7명이 노인'(R)
◀ANC▶ 무단횡단하던 노인들이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에서는 무단횡단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횡단보도에서 정차했던 승합차가 다시 주행을 시작합니다. 30미터 가량 떨어진 도로 한가운데서 길을 건너려다 화물차에 치이는...
김진선 2018년 08월 26일 -

국회 환노위, 흑산공항 사업 현지 방문
흑산공항 관련 심의 보류로 국립공원 해제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국회가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방문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환경부, 국토부, 전남도 등은 내일(27) 흑산도를 찾아 사업 쟁점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철새 대체 서식지를 둘러볼 계획입니다. 또 오는 28일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환노위 주최...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환경부 차관 교체, '흑산공항 심의' 변수 전망
청와대가 환경부 차관을 새로 임명하면서, 신안군이 다음 달 7일 개최될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환경부 차관은 국립공원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불과 2주 뒤에 열릴 예정인 흑산공항 관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 심의를 신임 차관이 주재하게 됩니다. 신안군은 "현안 파악과 환...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차량-도로구조물 충돌..전남경찰청 총경 숨져
오늘(26) 새벽 0시 15분쯤 무안군 남악신도시 도로에서 전남지방경찰청 총경 54살 이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지하차도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가 내려 노면이 젖어있는 상태였고, 사고 현장에 제동의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완도에서 빗길 차량 정면 충돌..4명 사상
어젯밤(25) 9시 20분쯤 완도군 군외면의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59살 오 모 씨가 몰던 경차가 마주 오던 33살 박 모 씨의 승용차와 부딪혀 오 씨가 숨지고 두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야간 빗길 중앙선 침범에 의한 사고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26일 -

영암경찰서, 모자 살해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영암경찰서는 50대 여성과 30대 남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59살 안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24일 오전, 축사 투자금 반환 문제를 놓고 피해자 53살 박 모 씨와 32살 신 모 씨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박 씨 등을 숨지게 한 뒤 광주로 달아났다 붙잡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투어링카 레이싱 대회 'TCR' 창설, 첫 대회 열려
투어링카 레이싱 대회 한국시리즈가 창설돼 영암F1 경주장에서 오늘까지 이틀 일정으로 경기가 열렸습니다. TCR은 현대차를 비롯해 혼다, 폭스바겐 등 양산차들이 경주하며 합리성과 효율성을 내세운 모터스포츠 대회로 11월까지 대회를 치른 뒤 중국 등을 오가며 아시아 국제 레이스로 치러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평화당*정의당 "쌀 목표가격 인상, 조기 확정하라"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쌀 목표가격 인상을 놓고,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당론으로 쌀 목표가격을 24만 5천원을 확정했으며, 정부가 향후 5년간 적용될 쌀 목표가격을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21만 원 미만으로 국회에 제출할 경우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수확기 이...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완도명사십리해수욕장 이용객, 4년새 반토막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여름 피서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6일, 전남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오늘(26) 폐장까지 46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돼, 지난 2015년 1백만 명에 비해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완도군은 올해 모래사장에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는 등 관광시...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