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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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 자매결연 20년 전남도청 방문
전라남도와 중국 저장성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위안 자쥔 성장 등 대표단과 전통예술단 50여명이 오늘 오후 전남도청을 방문합니다. 위안 성장 등 대표단은 도청 광장에서 김영록 지사와 기념식수 행사를 갖고 상호교류 실천 협의서 체결과 사업 추진, 협력증진 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이어 저장성 방문단은 오늘...
2018년 08월 25일 -

전남개발공사사장.."친화력 대 전문성" 차별화 대결
이번 전남개발공사 사장 공모 과정에서 친화력과 전문성으로 차별화된 후보가 각각 1, 2 순위로 추천돼 최종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 면접 결과 1순위에 추천된 김철신 전 전남도의장은 리더십과 친화력에서 높은 평가를, 2순위 김재원 세한대 교수는 전문성과 기본자질 분야에서 ...
2018년 08월 25일 -

광주 전남 사립학교 20곳 이사장 친인척 채용
광주·전남지역 사립학교 20 곳에서 법인 이사장의 친인척 21 명이 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9개 학교에서 이사장의 아들이나 조카 등 친인척 9명이 근무하고 있고, 전남에서는 11개 학교에서 이사장의 친인척 12명이 근무중입니다. 김 의원...
2018년 08월 25일 -

여수 관광 "새로운 콘텐츠 과제"-R
◀ANC▶ 최근 몇 년간 여수의 관광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관광객이 답보상태를 보여고 있는데,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이 시급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한 해 1,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여수시, 하지만 올 상반기 주요 관광지 입장객이 줄면서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이 과제...
2018년 08월 25일 -

도시민 귀농귀촌사업 21개 시군과 협력
전라남도가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에 목포를 제외한 도내 21개 시군과의 협력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업 공모에 참여한 전국 58개 시군 가운데 전남이 가장 많은 15개 시군이 선정돼 27억 6천만 원을 지원받아 귀농귀촌 15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통계청 귀농어·귀촌...
2018년 08월 25일 -

전남도교육청 예산 4조원 시대..추경안 제출
전라남도 교육청의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4조원 시대를 열 전망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도의회에서 이미 확정한 예산보다 6.2%, 2천3백억여 원이 늘어난 4조 200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다음달 4일 열리는 전남도의회 정례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지방채 상환과 단위 학교의 자율성 보장을 위한 학...
2018년 08월 25일 -

"돈 때문에..." 모자 살해한 50대 검거(R)
◀ANC▶ 영암의 한 축사에서 50대 여성과 30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재산 문제로 다툼을 벌여왔던 50대 동거인을 용의자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영암군의 한 소규모 축사. 축사로 향하는 길목이 모두 통제됐고, 경찰들이 현장 감...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도립대, 목포권 4개대학 자율개선대학
전남도립대와 목포권 4년제 일반대학 4개 대학이 교육부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 10일부터 실시하는 내년도 수시모집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도립대는 그동안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과 재학생 일-학습병행제,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등 취업분야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교...
2018년 08월 25일 -

느린 태풍이 휩쓴 완도...전복양식장 '초토화(R)
◀ANC▶ 유례없는 느린 태풍 '솔릭'에 머물고 간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파도에 부서지고 찢긴 전복 양식시설들이 해안가 가득 쌓였습니다. 우리나라 전복 최대 생산지인 완도군 피해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태풍 '솔릭'이 강타한 전남 완도의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
김양훈 2018년 08월 24일 -

한시름 놓은 농작물..피해 적었다(R)
◀ANC▶ 태풍 솔릭의 한복판에서 전남지역 농민들은 6년 전 태풍 볼라벤 악몽을 떠올리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침수된 농경지와 벼 쓰러짐 피해가 서남부 지역에 집중됐지만 예상보다 피해규모가 적어 농민들은 그나마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디가 농...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