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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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낚시객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
심야에 낚시객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50대 용의자가 하루 만에 검거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21) 오전 3시 15분쯤 목포시 상동 평화광장에서 낚시객 67살 박 모 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56살 송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범행 뒤 순천 지역에 피신해있다 검거된 송 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
김진선 2018년 08월 23일 -

국제수묵비엔날레 미술인 방북 추진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라남도가 북한 미술인 초청과 남한 작가의 북한 방문을 추진해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당초 전라남도는 통일부와 민간단체를 통해 북측에 미술인 초청 의사를 전했지만 아직까지 답변이 없어, 그 대안으로 남측 작가들의 방북 방안을 추진하고 ...
2018년 08월 23일 -

전남 7월 실업률 하락..광주는 상승
전남의 7월 실업률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전남의 고용률은 62점7%로 일년 전보다 0점2% 포인트 상승했고 실업률은 2점5%로 0점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도소매업과 음식 숙박업 종사자가 증가한 반면 광공업과 전기 운순 통신 등은 감소했습니다. 광주의 7월 실업률은 3점8%로 일년 전보다 0...
2018년 08월 23일 -

목포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목포시는 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의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은 정부와 재단이 낮은 금리로 학자금을 대출하고, 목포시가 시비 5천만원을 투입해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기간은 다음달 29일까지로 공고일 ...
김양훈 2018년 08월 23일 -

장흥 '나눔 365' 지역연계 모금 업무협약
장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회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 나눔 365 지역 연계 모금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나눔365 지역연계모금은 연말에 집중되는 기부문화를 상시 나눔 문화로 전환한 것으로 한 계좌에 5천 원 이상 자동 이체로 모금한 기부금은 장흥군 저소득 세대 등을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입니다.
2018년 08월 23일 -

태풍 영향권 전남 '강풍주의보'(R)
◀ANC▶ 전남지역도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 들면서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목포항에 나가 있는 김양훈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 기자 지금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것 같은데 태풍의 위력을 느낄 수 있나요? ◀END▶ 오후부터 불기 시작한 바람은 저녁이 되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아직 비는 내...
김양훈 2018년 08월 22일 -

가거도 파도 높아져..내일 오후 흑산권 10KM까지 근접
전남에서 태풍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국토 최서남단 신안군 가거도 해역은 시간이 갈수록 파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이 가거초 해양과학기지에서 수집한 자료를 보면 오늘 새벽 0.86미터였던 유의파고가 저녁이 되면서 2미터 28센티미터까지 높아졌고, 최대 3.61미터의 파고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 예...
양현승 2018년 08월 22일 -

비보다 바람이 무섭다..과수농가 초비상(R)
◀ANC▶ 태풍 솔릭의 경로 오른쪽에 자리한 전남지역은 강풍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데요. 6년 전 태풍 피해를 떠올린 과수농가들은 한해 농사를 망치지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화과 선별장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무화과를 싣고 들어오는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
2018년 08월 22일 -

태풍 북상 초긴장..김영록지사 안전대책 주문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 소식에 전남 해안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오전 신안 압해도 새천년대교 공사 현장과 목포북항 선박 대피 현장을 방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태풍에 대비한 안전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전라남도와 시군, 유관기관은 도내 연근해 어선 2만 7천여척을...
2018년 08월 22일 -

피항 선박들로 가득..여객선은 어디로?(R)
◀ANC▶ 태풍 소식에 선착장마다 피항한 선박들로 가득차면서 정작 승객들을 태운 여객선이 접안하지 못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시간 가까이 바다에 떠있어야 했던 승객들은 허술한 관리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21), 전남 목포 해상. 466톤급 여객선이 부두를 코...
김진선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