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지난해 광주,전남,전북 인구 감소
지난해 광주와 전남,전북의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연간 경제동향 자료에 따르면 호남권 인구 순이동은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많아 만 8천 371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지역별로 광주 8천 118명, 전남 3천 47명, 전북 7천 206명이 순유출됐습니다.///
박영훈 2018년 02월 20일 -

정부 논면적 줄이기 정책..농민 외면(R)
◀ANC▶ 해마다 쌀값하락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올해부터 논면적을 줄이기 위해 논에 다른 작물을 심는 농민들에게 지원금을 주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농민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지만 실적이 저조합니다. 이유를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논농사 15헥타르 가운데 3헥타를 지난해 밭...
김윤 2018년 02월 20일 -

보길-노화 저수율 계속 떨어져..급수 비상
가뭄으로 최악의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완도 보길도와 노화도의 식수원 저수율이 계속 낮아지면서 급수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완도군은 두 섬의 식수원인 보길 부황수원지의 저수율이 보름 만에 또다시 1% 이상 떨어져 현재 10.3% 수준이라며,비가 오지 않을 경우 다음 달부터는 육지에서 선박으로 물을 공급하...
박영훈 2018년 02월 20일 -

장보고대교 접속도로 회전교차로 안전시설 보완
교통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완도 고금-신지도 간 장보고대교 접속도로 내 회전교차로에 대해 전라남도가 안전 시설 보완 작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도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도로교통공단의 의견을 수렴한데 이어, 전문용역기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와 안내판 정비 등 안전 시설 보완 작업에 ...
박영훈 2018년 02월 20일 -

저소득수급가정 생활안정에 6천848억
전라남도는 저소득수급가정 생활안정을 위해 올해 6천8백48억 원을 지원합니다. 올해는 특히,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8만천 명에게 지난해보다 1% 가량 인상된 2천327억 원의 생계급여 등을 제공합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부양의무자 가구에 중증 장애인 또는 노인이 모두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고 보장...
김윤 2018년 02월 20일 -

마을공동체위원회, 주민 주도 공모사업 확대
전남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가 올해 마을 자치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확정했습니다. 위원회는 주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주민 주도의 공모, 마을공동체 중심의 읍면동 단위 복지환경 개선,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풀뿌리 학교 등 10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2월 20일 -

전남교육청,올해 477명 정규직으로 전환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46개 직종, 477명의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는 5천여 명에 달하는 비정규직의 9점5%로, 정규직 전환이 어려운 것으로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기간제교사와 영어회화 전문강사, 초등 스포츠강사, 유치원 시간제 기간제교사 등 4,285명은 고용안정과 ...
2018년 02월 20일 -

목포실내수영장 새단장 마치고 27일 재개장
겨울철 보수공사로 운영을 중단했던 목포실내수영장이 오는 27일 재개장합니다. 목포시는 시설노후화로 정비가 시급한 풀장 타일과 배수펌프, 배관 등을 교체하고 어린이 수위조절판과 보온천막 등을 보수했습니다. 또 환경 개선을 위해 실내외 대청소를 실시하고 수영장 수온유지를 위해 물온도를 개장일에 맞추어 데우고...
김양훈 2018년 02월 20일 -

세월호 선체 직립 작업 시작(R)
◀ANC▶ 목포신항에 10개월 넘게 옆으로 누워 있는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직립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세월호 사고원인 규명과 미수습자 수색도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체 하부를 받치고 있는 수평빔 아래로 모듈 트랜스포터가 들어갑니다. 선수 왼쪽 아래로...
김양훈 2018년 02월 20일 -

먼 길 돌아 '선체 직립'..왜 외면했나(R)
◀ANC▶ 세월호 선체를 직립으로 세우는 건 이미 2년 전 정부가 선체 정리를 준비하면서 검토했던 방법이었습니다. 예산과 시간을 이유로 외면했던 그 기술을 먼 길 돌아 다시 채택하게 된 지금, 정부가 내렸던 판단에 아쉬움이 큽니다. 이어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 이후 거치 ...
양현승 2018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