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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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쏟아붓고 애물단지된 유통지원시설(R)
◀ANC▶ 한때 전국적으로 농촌 지역 원예브랜드를 육성한다며 유통지원 사업이 유행처럼 진행됐습니다. 지역별로 100억 원 가량 혈세를 쏟아부었는데, 상당수 시설들이 채 몇년을 견디지 못하고 문을 닫거나 적자에 허덕이는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실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2012년 들어선 해남의 배...
박영훈 2018년 02월 22일 -

네트워크-R) 올림픽 이후, 대책 필요
◀ANC▶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올림픽 이후에 대한 걱정은 여전합니다. 해외 스포츠 전문가들이 바라본 평창 올림픽과 올림픽 유산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이재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평창 동계 올림픽이 순항중입니다. 경기력뿐 아니라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도 성공적이...
2018년 02월 22일 -

네트워크-R)UHD영상뉴스 '결' <목숨을 건 붓> 편
◀ANC▶ 충북의 필장, 즉 붓 명인으로 유필무 장인이 있습니다. 이 전통 장인의 예술혼을 초고화질 UHD에 담았습니다 ◀END▶ ◀VCR▶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늘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거보다는 더 절절한 어쩌면 더 처절한 목숨을 건 것이죠." ◀INT▶ 필장 유필무/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29호 "붓쟁...
2018년 02월 22일 -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헌법정신 수록 착수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기 위한 국민의견수렴 절차가 진행됩니다. 정부 헌법개정안 마련을 위해 설치된 특별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홈페이지를 열고 헌법개정안과 관련해 국민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건중에는 5.18 민주화운동을 헌법전문에 추가하자는 내용도 포함돼 찬반의견을 묻는 방식으로 설...
신광하 2018년 02월 22일 -

윤영일 의원 '연안 해상교통 대중교통 인정해야'
민주평화당 윤영일 의원은 연안 해상교통을 대중교통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영일 의원은 현재 여객선 운임은 고속버스 보다는 6배, 고속철에 비해 2배 높고, 심지어 항공요금과 비교해도 두배 가량 비싸다며, 대중교통으로 인정하고 섬주민의 교통비 지원을 늘리고 선박 현대화를 특별법으로 추진해야 한다...
신광하 2018년 02월 22일 -

박지원 '11월3일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일 지정해야'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인 11월3일을 국가기념을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해 정부의 긍정적 답변을 이끌어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어제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법안심사회의에서 "광주학생독립운동 국가기념일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말한 사안"이라며 3대 항일 운동을 국가행사로 치러야 한다"고...
신광하 2018년 02월 22일 -

전남도-익산청 연륙연도 타당성확보 연구용역
전라남도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늘(21일) 연륙·연도교 건설 타당성 확보 연구용역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연륙연도교를 통한 치안 개선과 지역 간 교류, 관광 활성화 등을 경제성 분석에 반영할 수 있도록하는 방안을 찾을 방침입니다. 지난 10년간 전남의 연륙연도교 사업과 관련해 ...
김윤 2018년 02월 22일 -

전남도, 재일본 호남향우회서 정도 천년 홍보
전라남도 우기종 정부무지사는 내일(22일) 전라도 정도 천년기념 도쿄호남향우회 신년행사와 도내 투자기업 대표 면담을 위해 이틀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합니다. 우기종 부지사는 신년행사에서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등 고향 소식을 전하고, 전라도 천년의 해에 많은 향우들이 ...
김윤 2018년 02월 22일 -

전남도, 전국 광역단체 평가 전국 1위
도지사 공백상황인 전라남도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정 월간 1월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전남도정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지난해 10월 53.4%로 전국 4위였던 것이 4개월 만에 4.4%포인트 오른 57.8%로 조사됐습니다. 리얼미터가 유선 임의전화걸기 자...
김윤 2018년 02월 22일 -

무안군 올해 양파밭 7백 헥타르 기계 농사 추진
무안군은 올해 양파 기계정식 단지 조성 사업 면적을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7백헥타르로 세우고, 26일부터 읍면 순회 간담회를 갖습니다. 무안군은 기계화 농사를 시작하는 농가에 농자재와 정식기, 파종기 등 농기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