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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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퇴직교원 318명 훈포장 전수
전남도교육청은 내일(31)자로 퇴임하는 교원 318명에게 정부 훈포장을 전수하고, 그동안 교육에 대한 헌신과 노고를 위로했습니다. 오늘 전수식에서는 황조근정훈장 26명과 홍조근정훈장 69명, 녹조근정훈장 43명 등으로 전수식에는 가족과 후배 교원들도 참석해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했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새로운 출...
신광하 2017년 08월 30일 -

목포해경, 신임 경찰관 21명 경비함정에 배치
목포해양경찰서는 제232기 신임 경찰관들의 신고식을 열고, 해상치안 최일선 현장인 경비함정으로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호동 순경 등 남녀 경찰관 21명은 경비함정 7척에 배치됐으며, 불법외국어선 단속과 해상치안 업무, 응급환자 이송과 조난선 구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30일 -

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28도
목포등 전남지역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에서 28도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에서 0점5에서 2미터, 남해앞바다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7년 08월 30일 -

신안,무안 관리지역 지정 면적 증가
지난해 신안군과 무안군의 관리지역 지정 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가 발표한 2016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안군은 8.5제곱킬로미터, 무안군은 5제곱킬로미터의 관리면적이 증가하고,도시지역 지정면적은 그만큼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투자유치 실패로 산업단지 지정해제 등 도시계획...
박영훈 2017년 08월 30일 -

찾아가는 산부인과 호응..의료환경 개선돼야(R)
◀ANC▶ 전남도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산부인과가 운영 8년째로 접어들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분만 취약지역 비율은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출산 의료환경 개선 노력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형 트럭을 진료실로 개조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입니다. 초음파 등 ...
신광하 2017년 08월 30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착공식 9월 15일 개최 예정
목포 해상케이블카 공사가 다음달 중순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최근 환경피해 저감방안 등 보완 서류를 제출했고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9월 15일쯤 해상케이블카 착공식을 개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 해상케이블카 노선은 해상구간 0.82k...
김양훈 2017년 08월 30일 -

실속없는 전남..이대로는 안된다(R)
◀ANC▶ 호남의 적극적인 지지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이 오늘(2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전남은 모두 5조5천억 원이 반영됐지만 사회 간접자본 시설 예산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줄어 SOC시설의 양극화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재인 ...
김윤 2017년 08월 30일 -

고하도 목화단지 재심의 앞두고 대책 마련 '비상'
목포시가 고하도 목화단지 조성사업 재심의를 앞두고 관련 대책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목포시는 전라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위원회에서 고하도 목화단지 조성사업이 심의 보류된 것과 관련해 최근 긴급 회의를 열고 목화단지 규모를 9만 8천 제곱미터에서 6만 3천 제곱미터로 축소하는 등 전체 사업비를 96억원에서 64...
김양훈 2017년 08월 30일 -

신안,무안 관리지역 지정 면적 증가
지난해 신안군과 무안군의 관리지역 지정 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가 발표한 2016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안군은 8.5제곱킬로미터, 무안군은 5제곱킬로미터의 관리면적이 증가하고,도시지역 지정면적은 그만큼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투자유치 실패로 산업단지 지정해제 등 도시계획...
박영훈 2017년 08월 30일 -

또 화재...세월호 현장 여전히 '부주의'(R)
◀ANC▶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한 달에 한 차례 꼴로 화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세월호 침몰해역에서의 수색도 여전히 부주의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의 현장사무실 옆 울타리. 쌓아둔 포대와 상...
김진선 201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