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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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무화과 수확 한창...9월15일 무화과 축제 열려
우리나라 무화과 첫 재배지인 영암지역에서 무화과 수확이 본격화 된 가운데 오는 9월15일부터 사흘간 영암 무화과 축제가 열립니다. 영암 무화과 축제는 가요제 등 각종 공연과 무화과 무료시식회, 직판 행사가 영암군 삼호읍 나불공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영암군은 무화과를 활용한 식재료 개발을 위해 서울 김영모 과...
신광하 2017년 08월 31일 -

서산온금 재개발 '조선내화' 변수(R)
◀ANC▶ 최근 속도를 내고 있는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 대상지에는 옛 조선내화 공장이 있는데요 재개발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조선내화 측의 사업 참여 여부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십년동안 가동이 중단된 조선내화 공장입니다. 공장 지붕과 일부 벽면은 발암물질 석...
김양훈 2017년 08월 31일 -

옛 장흥교도소..미래 자산으로 뜨다(R)
◀ANC▶ 한석규, 김래원이 연기대결을 펼친 영화 프리즌의 무대는 옛 장흥교도소 였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은 교도소 시설인 장흥교도소가 장흥군의 미래를 이끌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생을 잃은 형사가 범죄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감옥에 들어가고, 그곳...
신광하 2017년 08월 31일 -

"대북교류 창구 복원*민관 협력체계 재구축해야"
전남과 광주의 대북 교류를 위해 대북 창구를 복원하고 민관협력체계를 재구축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박성열 초빙연구위원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교류 정책에 따라 기존 1개 계로 운영되는 조직과 인력을 보강하고, 광주*전남의 통일 인식 제고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31일 -

섬과사람들32]휴교는 해놨는데...(R)
◀ANC▶ 학생수가 줄면서 휴교를 하는 섬지역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번 문을 닫으면 다시 학교를 짓기 어려워 신입생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보는 고육지책입니다. 섬과사람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신안의 한 섬마을 중학교입니다. 올해 초 들어온 신입생 2명이 이틀 만에 인근 섬 학교로 전학가면서 학생 없...
박영훈 2017년 08월 31일 -

"우리 밀 재배하라더니...", 정부는 뒷짐만(R)
◀ANC▶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우리밀 생산면적이 넓어지고 있지만 그 뿐입니다. 재고량은 쌓여있는데다, 돈이 제대로 돌지 않으면서 우리밀은 당장 올해 파종도 힘든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식량자급률을 높이기로 결정한 건 2008년. 10년만에 우리밀 재배면적은...
양현승 2017년 08월 31일 -

전남 상반기 수산물 생산량*생산액 증가
전남지역의 올해 상반기 수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의 올해 상반기 어업생산량은 135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21.6%가 늘었고 생산액도 1조 3천억여 원으로 24%가량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남의 주요 양식 품종인 김과 미역, 다시마, 전복 등의 생산량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김윤 2017년 08월 31일 -

정원이 음악을 품다 (R)
◀ANC▶ 정원과 음악의 이색적인 조화를 담은 교향악 축제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막을 올립니다. 지난해보다 한층 나아진 구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가정원의 녹음 사이로 무대 준비가 한창입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국제 교향악 축제를 위해 이른 ...
2017년 08월 31일 -

최장 10일 연휴..'희비' 온도차(R)
(앵커) 추석 명절 황금 연휴가 꼭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길게는 열흘이나 되면서 여행이나 유통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길고 긴 연휴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아서 온도차가 뚜렷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한달 앞으로 다가온 최장 10일의 황금 연휴를 가장 반기는 건 무안공항입니다. ...
2017년 08월 31일 -

현대중공업 지배구조개편 마무리..순환출자 해소 관심
정몽준 현대아산복지재단 이사장의 현대중공업 주식 일괄매각에 따라 그룹 순환출자 구조에서 현대삼호중공업의 거취가 주목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최대 주주인 정몽준 이사장은 현대로보틱스 주식배정에 참여한 뒤 남은 현대중공업 주식 17만 주를 지난 28일 252억 원에 매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
신광하 2017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