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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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숙 소방정감,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소방본부장 취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소방본부장에 이오숙 소방정감이 취임했습니다.이 본부장은 여성 최초 소방정감으로, 전국 첫 통합 광역소방본부를 지휘하게 됐습니다.이오숙 본부장은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소방청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장 등을 거친 현장·행정 전문가입니다.
신광하 2026년 07월 02일 -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전국 최초 '서술형 평가' 준비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의 인수위 격인'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전국 최초 서술형 평가 등 4가지 핵심 교육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준비위는 광주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대한민국 최초로 초·중·고를 대상으로 서·논술형 평가를 전면 시행할 수 있도록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채점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AI ...
박종호 2026년 07월 02일 -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전남 7·광주 4 상임위원장 선출
전국 첫 통합 광역의회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치고 원 구성을 완료했습니다.초대 의장에는 4선의 송형곤 의원이 선출됐고, 부의장은 전남의 김문수 의원과 광주의 조석호 의원이 각각 맡았습니다.11개 상임위원장은 전남권 의원 7명, 광주권 의원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의회는 내일(3일...
신광하 2026년 07월 02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관위 공식 출범..5과 체제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기존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로 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어제(1일) 열린 첫 위원회의에서는장용기 현 광주지방법원장이 위원장으로 호선됐으며, 상임위원에는 위환 관리관이, 사무처장에는 강덕원 이사관이 각각 취임했습니다.통합 선관위는 기존 4과 체제에서...
서일영 2026년 07월 02일 -

뉴스와인물] 송형곤 통합시의회 초대의장
◀ 앵 커 ▶오늘(1)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전국 최초의 광역 시*도 통합 모델인데요.행정을 견제하고 시도민의 뜻을 대변할통합특별시의회 역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 송형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님과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1. 특별시 출범과 함께 저...
서일영 2026년 06월 30일 -

통합시 첫날 일부 시스템 지연…민원은 정상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첫날, 행정정보시스템 전환과 민원서비스는 큰 혼란 없이 시작됐지만 전국단위의 일부 지방세와 주민등록 시스템에서는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했습니다.준비단은 데이터 오류가 아닌 중앙단위, 특히 인천 3개구의 시스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며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
신광하 2026년 07월 01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공장 입지는?
◀ 앵 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 규모의 제조공장인 호남권 반도체 팹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정부는 강력한 지원 의지를 나타내고 있지만 구체적인 입지 발표가 미뤄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남권에 초대형 첨단산업 투자를 선언한 삼성과 SK.425조 원의 투자계획을...
허연주 2026년 07월 01일 -

전남·광주 하나 됐다…민형배 첫 시정 구상 공개
◀ 앵 커 ▶민형배 초대 시장은 첫 업무를 시작하며 행정시스템을 직접 점검하고, 통합시의 미래 비전도 제시했습니다.대한민국 첫 광역 행정통합 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수장이 된 민 시장의 첫 행보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첫날.민형배 초대 통합시장은 김대중 ...
신광하 2026년 07월 01일 -

민선 9기 시군정 출범..성장·민생 비전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들이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시정·군정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취임식을 열고'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를제시하며 목포 대전환에 나서겠다고 밝혔고,강진원 강진군수도AI 산업 거점도시 강진을 선포하며첨단산업 중심지 도약을 선언했습니다.사순문 장흥군...
김진선 2026년 07월 01일 -

대불산단 이주노동자 추모.."긴급 대책 마련해야"
지난 27일 영암 대불산단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크레인에 매달린 배관에 맞아 숨진 몽골 출신 40대 이주노동자를 추모하는 시민분향소가 무안 남악청사 앞에서 어제(30)부터 이틀간 운영됐습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잇따라 추모문화제를 열고, 대불산단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
윤소영 202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