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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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광주전남본부 한국형 배스보트 판촉 나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배스낚시 전용으로 설계된 스피드 보트인 '한국형 배스보트' 판촉활동에 나섰습니다. 산업단지공단 지역본부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경기국제보트쇼에 대불산단 해양레저미니클러스터 회원사들과 공동으로 한국형 배스보트 2척을 선보였습니다. 한국형 배스보트는 길이 3.7미...
신광하 2017년 05월 29일 -

유엔서 5.18행사 처음 열리다(R)
◀ANC▶ 세계정치와 국제외교의 중심인 유엔본부에서 5.18 행사가 사상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이어 또 하나의 중요한 5.18 세계화 이정표가 세워졌습니다. 현지에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국제정치 1번지 유엔에서 5.18 행사가 한국 시간으로 지난 27일 새벽 열렸습니다. 5.18 열흘의...
2017년 05월 28일 -

5.18 37주년 기념행사 마무리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행사가 어제(27일) 부활제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 올해 5.18 기념식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9년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5월 정신을 헌법에 담겠다고 약속해 5.18이 명예를 회복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또 5.18 당시 헬기 사격의 정확한 진상과 발포 ...
2017년 05월 28일 -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 종료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달 9일부터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실시한 수중수색을 오늘(28)로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침몰해역에는 지난해 3월 세월호가 누워있던 곳을 중심으로 가로2백미터 세로백60미터 높이3미터의 울타리가 설치됐으며, 이번 수색에서 단원고 교사 고 고창석씨의 유골 1점과 유류품 6점이 발견됐습니...
김진선 2017년 05월 28일 -

늘어나는 무기계약..인력관리 시급(R)
◀ANC▶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추진되면서 전남도와 교육청의 무기계약직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원외로 관리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경계가 모호한 무기계약직 관리가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도와 22개 시군에 근무하고 있는 무기계약직은 5천20명입니다. 올해만 전남도 본청...
신광하 2017년 05월 28일 -

광주 메르스 의심 60대 음성 판정
메르스 의심 환자로 격리됐던 60대가 1차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서구보건소에 따르면 메르스 의심으로 대학병원의 음압병상으로 격리 이송된 60살 A씨의 1차 유전자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이스라엘을 다녀온 A씨는 어제(27) 오후 고열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메르스 의심으로 격리됐었습...
2017년 05월 28일 -

관급공사 뇌물받은 여수시청 공무원 징역형 선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여수시청 공무원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관급공사 정보 등을 브로커에게 알려주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여수시 공무원 58살 김 모 씨와 59살 문 모 씨에게 각각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 벌금 천 만 원을, 브로커 72살 이 모 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
2017년 05월 28일 -

소나무재선충병 지상 방제 6월부터 시작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지자체가 방제작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등 재선충병 발생이 우려되는 도내 6개 시·군, 2천 백ha에 대해 다음 달부터 2주 간격으로 지상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상방제가 어려운 150ha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가 시범 실시됩...
2017년 05월 28일 -

우기종 정무부지사 동유럽 3국 투자유치 방문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전남도 투자유치단은 오늘(28)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루마니아, 폴란드, 오스트리아 등 동유럽 3개국을 방문해 신재생 에너지와 농업 등 투자유치 활동에 나섭니다. 방문단은 이번 투자유치 기간동안 오스트리아 티롤 주를 방문해 소록도 한센인들을 위해 40년간 헌신한 마리안느...
신광하 2017년 05월 28일 -

일제 강제징용수기 발간 이상업 옹 타계..향년 90세
일제 강제징용수기 '사지를 넘어 귀향까지'의 주인공인 이상업 옹이 향년 90세를 일기로 지난 26일 영암 자택에서 별세했습니다. 고 이상업 옹은 태평양전쟁 막바지인 1943년 일본 후쿠오카 가미야마다 탄광의 미쓰비시광업에 끌려가 16살의 나이로 강제 노동에 시달리다 탈출해 이후 영암지역에서 교사로 활동했습니다. ...
신광하 2017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