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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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②]행정업무에 '본업' 부실 우려(R)
◀ANC▶ 전남 발달장애인 지원센터가 이처럼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데다 업무의 본말도 전도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 지원보다는 행정업무에 치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로부터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위탁받은 기관은 서울에 있는 한국 장애인 개발...
김윤 2017년 05월 26일 -

해남군 국가지질공원 인증 타당성 용역 착수
우항리 공룡화석지 등에 대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타당성 용역이 착수됩니다. 해남군은 익룡과 공룡, 새발자국 화석이 동일지층에 나타난 곳으로 유명한 우항리 공룡화석지를 오는 2천19년 환경부 인증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받기 위한 관련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우항리 공룡화석지와 땅끝 해변, 황산면 옥매광산 ...
신광하 2017년 05월 26일 -

전남도, 2022년 전국체전 목포권 유치 총력
전라남도가 2022년 전국체전 목포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남체육회 관계자들은 2008년 여수에서 전국체전이 열렸던 만큼 이번에는 목포권에서 전국체전 개최가 필요하다고 보고 유달경기장 이전 용역보고회에 참석하는 등 목포시와 전국체전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전...
김양훈 2017년 05월 26일 -

세월호 4층 수습 유골 '단원고 조은화 양'(R)
◀ANC▶ 세월호 4층에서 수습된 유골은 단원고 학생 조은화 양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신원이 공식 확인된 미수습자는 모두 3명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단원고 조은화 양이 엄마에게 보낸 마지막 문자메시지는 "배가 45도 기울었다"였습니다. 엄마는 팽목항에서 그리고 목포신항에서 딸을 그리...
김양훈 2017년 05월 26일 -

뉴스포인트]도정질문, 매번 그 의원(R)
◀ANC▶ 1년에 두번, 반기에 한번씩 전남도의회는 지방행정과 교육행정 수장에게 직접 현안을 묻는 도정질문을 실시합니다. 세금이 쓰이는 행정을 견제하기 위한 활동에 누가 적극적이었고, 누가 소극적이었는지 함께 판단해보시죠.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 시도별로 현안을 국정과...
양현승 2017년 05월 26일 -

황주홍 의원 수협 등 공공기관 특채 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현대판 음서제로 불리는 공공기관의 특별채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이 발효되면 수협과 공공기관에서는 임직원 가족의 직계자녀 등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일체의 특혜가 폐지돼 이른바 고용세습이 원천 봉쇄될 전망입니다. 고용세습은 지난해 2천7백69개 사업장에 대...
신광하 2017년 05월 26일 -

(리포트) 5.18 진실 감춘 군..이제는 밝혀야
◀ANC▶ 5.18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그동안 5.18의 역사는 피해자이자 생존자인 광주 시민들의 꾸준한 구증에 힘입어 정리돼 왔습니다. 그러나 가해자인 신군부는 37년간 거짓말만 하고 있고, 이를 입증할 핵심적인 군 자료는 사라져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금남로에서 수많은 시민이 총검에...
2017년 05월 26일 -

(리포트/S)GE, 에너지밸리 새 식구 됐다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엔 또 하나의 기분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이 빛가람 사무소를 개소하고 투자를 구체화하면서 에너지밸리 구축에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SYN▶ 현판식 세계적인 제조업체인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이 한전과 손잡고 빛가람...
2017년 05월 26일 -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웰니스 관광 25선' 선정
장흥군의 대표 관광지인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선정돼 해외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웰니스관광은 관광을 떠나 건강과 치유를 목적으로 스파와 휴양,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으로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있...
신광하 2017년 05월 26일 -

봄 여행 주간 강진 관광객 22만명...2배 증가
강진군이 지난달 29일부터 5월14일까지 강진방문의 해 '봄 여행주간' 운영 결과 21만4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강진을 찾은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곳은 가고싶은 섬 가우도로 8만4천 명이 찾았고, 관광 프로그램으로는 남미륵사 철쭉 꽃놀이, 유료 관광체험으로는 가우도 짚트...
신광하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