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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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농구부 MBC 전국농구대회 우승
목포대 농구부가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관에서 열린 제33회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거뒀습니다. 10년만에 결선에 진출한 목포대는 결승전에서 우석대를 맞아 88대 81로 승리했고, 지난 6월 전국체전출전권이 걸린 전남대표 선발전 승리에 이어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신광하 2017년 07월 11일 -

목포시, 세월호 관련 현수막 일제정비 실시
목포시가 북항과 신항 주요 도로변에 게시된 세월호 추모 현수막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장기간 게시로 인한 퇴색, 현수막 연결끈 절단으로 인한 피해 등을 막기 위해 무분별하게 설치된 세월호 현수막과 일부 상업용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4일까지 자체 정비를 유도하고 미정비된 ...
김양훈 2017년 07월 11일 -

목포대 송재준 교수 전남교총 32대 회장 당선
목포대 환경공학과 송재준 교수가 전남교총 32대 회장에 당선돼 오는 2천20년까지 3년간 전남교총을 이끌게 됐습니다. 송재준 신임회장은 5천여명의 회원이 소속된 전남교총 선거에서 유효투표의 59.12%를 얻어 당선 됐습니다. 전북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한 송 신임회장은 교토대에서 공학박사학위를 받고, 목포대 평생교육...
신광하 2017년 07월 11일 -

밭작물용 소규모 웅덩이, 가뭄 해갈 기대
무안군이 고추와 콩, 참깨 등 밭작물 가뭄 해소를 위해 지원한 소규모 물 웅덩이가 최근 내린 비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올해 가뭄 속에 밭작물 용수 공급이 어려워지자 1억3천여만 원을 투입해 소규모 물 웅덩이 90여 개를 만들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7월 11일 -

내일 무더운 날씨..낮 최고기온 30~34도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일부 해안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안전운항이 당부됩니다.///
박영훈 2017년 07월 11일 -

세월호 선체조사위 구성 완료.. 본격적인 조사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구성이 완료되면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집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운영과 조사활동비를 예비비로 지원하는 안건이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한데 이어 해양선박 17명 등 별정직 공무원 33명도 교육을 받고 본격적인 근무에 들어갑니다. 한편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는 선미 화물칸 절단작업...
김양훈 2017년 07월 11일 -

목포시, 세월호 관련 현수막 일제정비 실시
목포시가 북항과 신항 주요 도로변에 게시된 세월호 추모 현수막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장기간 게시로 인한 퇴색, 현수막 연결끈 절단으로 인한 피해 등을 막기 위해 무분별하게 설치된 세월호 현수막과 일부 상업용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4일까지 자체 정비를 유도하고 미정비된 ...
김양훈 2017년 07월 11일 -

윤장현 시장 무안공항 해외 세일즈, 진정성 논란
윤장현 광주시장이 외국 방문에서 무안공항 노선 취항을 잇따라 요구한 배경을 놓고 진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 시장은 지난 7일 일본 기타큐슈, 지난달 말에는 중국 하계 다보스포럼에서 각 지역 시장을 만나 무안국제공항 정기노선 신설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광주시는 광주공항 국내선 통합 시기에 대해 언급을...
양현승 2017년 07월 11일 -

현금인출기 결합 공중전화부스 논란(R)
◀ANC▶ 휴대전화 보급이 늘면서 공중전화 부스가 은행 현금인출기와 결합된 새로운 형태로 바뀌고 있는데요. 그런데 도로 점사용허가를 받지않아 통신사가 은행에 편법 재임대했다는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공중전화 부스입니다. 한시간동안 한명도 이용하지 ...
김양훈 2017년 07월 11일 -

"이언주 즉각 사퇴..국민의당 대국민 사과해야"
막말 논란이 불거진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에 대한 사퇴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남지부는 이언주 의원의 발언을 '반교육적, 반노동적, 반여성적인 폭력'으로 규정하고 의원직 사퇴와 함께 국민의당도 공식입장을 표명하고 사과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당의 안타까운 노이즈마케...
김진선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