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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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문화자원 발굴*계승', 섬주민 생활 조사 시작
사라져가는 섬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계승하기 위한 섬 주민 생활문화 조사가 시작됩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일, 신안군 장산면 마진도에서 전통민요 예술활동과 관련한 주민들의 증언을 기록하고 녹음할 예정이며, 진도 가사도와 여수 여자도, 여수 추도 등 4곳에서 생활문화 조사를 진행합니다. 섬 생애사 조사...
양현승 2017년 07월 10일 -

김대행 "조선 해양기자재 사업 다각화, 장기적 지원"
김갑섭 전남지사 권한대행이 조선 해양기자재 업체의 사업 다각화를 장기적으로 지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조선산업 관련 상반기 수주 실적이 상승했지만 소규모 기자재 업체에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창업지원과 교육훈련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말했...
양현승 2017년 07월 10일 -

데스크단신]일본 지자체 공무원 전남 방문
◀ANC▶ 일본 지자체 공무원들이 국제교류 차원에서 전남을 방문합니다. 닭고기 소비가 줄면서 소비촉진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VCR▶ 일본 고치현과 사가현 등 전남과 국제교류를 하고 있는 일본 5개 지역 공무원들이 내일부터 나흘동안 전남을 방문합니다. 이들은 ...
김윤 2017년 07월 10일 -

세월호 선조위 별정직 공무원 팽목항 분향소 참배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별정직 공무원들이 임용 첫날 진도 팽목항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의지를 다졌습니다. 33명의 세월호 선조위 별정직 공무원들은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교육을 받은 뒤 오는 13일부터 목포와 서울 선체조사위원회 사무소에서 근무를 시작합니다. 한편 세월호 선체조사위...
김양훈 2017년 07월 10일 -

장맛비로 영산강 승촌보* 죽산보 수질 '평상 단계'
장맛비로 영산강 녹조가 줄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7일 오후 5시를 기해 승촌보와 죽산보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를 평상 단계로 하향했습니다. 승천보와 죽산보는 지난달 남조류 개체수와 클로로필 농도가 높아지면서 관심단계가 발령됐으나 장맛비가 내리면서 녹조가 소강 상태 국면에...
2017년 07월 10일 -

함평 귀농귀촌 중장기계획..2천 가구 유치
함평군이 오는 2천21년까지 귀농귀촌 지원 5년 종합계획을 추진해 2천 가구 3천여 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함평군에 따르면 귀농귀촌 26개 세부실천과제를 선정해 모두 3백11억 원을 투입해 귀농귀촌 상담과 주택자금 등을 지원하고 영농창업 등을 돕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7년 07월 10일 -

강진군 서울시민 대상 체류형 귀농지원사업 추진
강진군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농촌을 체험한 뒤 귀농을 결정하는 ‘체류형 귀농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강진군은 선도농가와 마을 이장이 운영하는 귀농인의 집에 머물며 귀농하기 전에 농삿일을 체험하고 지역 공동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체류형 귀농체험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광하 2017년 07월 10일 -

월세 부담 목포 최고, 서울 송파 최저
목포지역 월세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5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아파트 전월세 전환율을 분석한 결과 목포지역 아파트 전월세 전환율은 8.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서울 송파가 3.6%로 가장 낮았습니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 이 ...
김양훈 2017년 07월 10일 -

장마전선 영향..전남지방 불쾌지수 높아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 있는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 낮까지 비가 오겠고 지역에 따라 강우량의 차이가 크겠습니다. 또한, 목포와 완도 등 전남 서남부지역은 습도가 높아지면서 불쾌지수도 83%를 넘고 있는데다 당분간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내일 낮까지 예상 강우량은 30에서...
김윤 2017년 07월 10일 -

영산강 4단계 사업, 착공 17년 공정률 42% 그쳐
영산강 4단계 사업이 지연되면서 무안과 신안, 함평, 영광 등 서남권 가뭄이 반복된다는 지적입니다. 영산강 4단계 사업은 지난 2001년부터 2020년까지 영산강 물을 서남권에 농업용수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지만, 정부의 소극적 투자로 착공 17년이 지난 현재 공정률이 42%에 머물고 있습니다. 지금과같은 예산 지원 규...
양현승 2017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