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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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문화 축제(R)
◀ANC▶ 어린이 날을 앞두고 아이들과 나들이 갈 만한 곳 찾으시는 분들 많으시죠. 멀리 가지 않아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들을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소개해드립니다. ◀VCR▶ 귀여운 주인공들이 아시아 어린이들의 보물을 찾아 신나는 모험을 떠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제작한 영어뮤지컬 '트레저헌...
2017년 05월 04일 -

네트워크-안동]보물은 오직 청백뿐.. 보백당 유물전
◀ANC▶ 김영란법이후 청렴이 강조되면서 전통사회의 청백정신이 현대인들에게도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청백의 상징인 보백당 김계행 선생의 문중유물전이 한국국학진흥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이 호 영 ◀END▶ '우리 집에 보물은 없지만 보물이 있다면 오직 청백이 있을 뿐'이라는 유명한 유훈을 남...
2017년 05월 04일 -

네트워크-제주]동남아 겨냥 마케팅
◀ANC▶ 중국의 한국 관광 금지 조치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제주 관광의 질적 성장과 함께 해외 시장 다변화를 위해 동남아 관광객을 겨냥한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동문시장. 감귤 가게 앞이 북적입니다. ◀SYN▶ "안녕하세요" 대만의 여행 예...
2017년 05월 04일 -

젊은 귀어인 양식어장 709㏊ 승인
젊은 귀어인들의 어촌 정책을 돕기 위한 양식 어장이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15세부터 39세까지 젊은 귀어인들을 위해 무안과 고흥 등 도내 10곳, 709헥타르 어장을 새로 승인하는 내용을 담은 올해 어장 개발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남에는 최근 3년 간 343가구가 귀어했으며, 새로 승인된 귀어인 양식장을 품목별로 ...
박영훈 2017년 05월 04일 -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전남에서 올해 첫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발생해 야외 활동시 주의가 당부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등산을 갔다 진드기에 물린 전남 거주 57살 K씨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증세를 보여 검사를 한 결과 지난달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어 지난 2일 제주에서...
박영훈 2017년 05월 04일 -

영암도기박물관 도예동아리 장학기금 기탁
영암도기박물관 도예동아리 회원들이 도기작품 판매 수익금 백64만원을 영암군민장학회에 기탁했습니다. 영암도기박물관 도예동아리 회원들은 지난해 첫 구성 이후 자원봉사하는 마음으로 왕인문화축제 기간동안 전시 판매행사를 주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7년 05월 04일 -

전남개발공사, 슈퍼카 F1경주장 주행 체험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을 슈퍼카 등을 타고 일반인들이 주행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전남 모터페스티벌 행사기간 동안 캐릭터 버스와 바퀴가 셋 달린 오토바이인 캔암스파이더, 한 대에 수억 원에 달하는 슈퍼카를 타고 경주장을 주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경주...
김윤 2017년 05월 04일 -

(리포트/s)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표심 잡기 분주
(앵커) 내일부터 대선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민주당과 국민의 당 등 주요 정당들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불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석가탄신일을 맞아 무각사 앞에서 각 후보 캠프의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정당을 나타내는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캠프 관계자들이 피켓을 흔들며 한표를 호소합...
2017년 05월 03일 -

(인터뷰 리포트) 청소년이 바라는 대통령은?
(앵커) 대선을 앞두고 만 18세로 투표권을 낮추는 선거법 개정안이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직접 뽑을 수는 없지만.. 우리 지역 청소년들은 과연 어떤 대통령을 바라고 있을까요? 직접 들어봤습니다.
2017년 05월 03일 -

해수부 "세월호 인양 지연 정치적 고려 없었다"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 지연이 차기 정권과 거래 때문이란 SBS 보도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은 오늘 목포신항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세월호 인양과 관련해서는 어떤 정치적인 고려도 하지 않았다며 언론중재위 제소 등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SBS에 허위보도 책임을 물을...
김양훈 2017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