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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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협 조합장 김청룡 씨 당선
조합장의 물명예 퇴진으로 실시된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청룡씨가 신임 조합장에 선출됐습니다. 오늘(29)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보궐선거 투표에서 김청룡씨는 967표를 얻어 신임 목포수협 조합장에 당선됐습니다. 신임 조합장의 임기는 전임 조합장의 잔여임기인 2019년 3월 20일까...
김양훈 2016년 11월 29일 -

전국최대오리사육지 나주서도 AI의심..비상(R)
(앵커) 해남과 무안에 이어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도 AI바이러스에 뚫렸습니다. 방역당국은 예방적 살처분과 이동제한조치를 내리는 등 방역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하얀 방역복을 입은 사람들이 출입이 통제된 오리농가에서 분주히 움직입니다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농가에 대해 방...
2016년 11월 29일 -

AI, 순천만도 '초긴장'-R
◀ANC▶ 철새도래지인 순천만 일원에서도 AI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AI는 아직 발견되지않았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않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고병원성 AI의 확산 추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겨울 철새들의 서해안 이동 루트를 중심으로 AI가 빠르게 전국으...
2016년 11월 29일 -

2016 세계걷기의 날 기념 시민한마음 걷기 행사
2016 세계걷기의 날 기념 시민한마음 걷기 행사가 목포 이로웰빙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에서 자칫 소홀히 하기 쉬운 건강을 챙기고 걷기를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목포지역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 등 5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11월 29일 -

데스크 단신]이혁영 회장 이웃사랑 성금
◀ANC▶ 이혁영 씨월드 고속훼리 회장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천만원을 목포시에 기탁했습니다. ◀VCR▶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이기도 한 이혁영 회장은 지난 16년동안 소년소녀 가장을 초청해 제주도 여행을 실시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
신광하 2016년 11월 29일 -

민주노총 전남본부 총파업 선포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가 총파업을 선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총파업을 내일(30) 시작하며, 전교조와 공무원노조가 연가 투쟁, 금속노조와 건설노조가 4시간 파업,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12월 총파업에 각각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야당이 해야할 일은 박근혜 정권 퇴진과 노동악법 폐기, 재벌 해...
양현승 2016년 11월 29일 -

전남교육청 노조 "5급 심사승진제도 개선해야"
전남교육청 공무원노조는 5급 심사 승진제도의 획기적 개선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사무관 합격자 가운데 행정직 16명 중 11명이 본청 근무자이며, 5명은 교육지원청 근무자로 순수한 학교 근무자는 한 명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현장근무자가 우대받도록 농어촌 특별전형처럼 기관별 할당제를 5...
양현승 2016년 11월 29일 -

흐린뒤 내일 오후 비 조금...모레부터 다시 추워져
전남 서남부 지방은 오늘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 오후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적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내려가겠습니다. 12월의 첫 날인 모레 오후부터는 찬바람과 함께 추위가 다시 몰려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8도 낮 최고 기...
신광하 2016년 11월 29일 -

전남교육청 "국정 역사교과서 학교 배포 불가"
전남지역 중학교 가운데, 국정 역사교과서를 쓰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교육청은 "이미 2017학년도 역사 교과서를 주문한 전남의 6개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 협의회를 다시 진행해 국정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없는 교과서는 학교 현장...
양현승 2016년 11월 29일 -

"국정 역사 교과서, 정당성 없는 불법 인쇄물"
전남교육희망연대와 전남역사교사 모임이 "국정 역사 교과서는 이미 사망선고를 받았다"며 정부에 즉각 폐기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헌법 정신을 부정한 국정 역사교과서는 정당성이 없는 불법 인쇄물이며, 교과서 폐기와 구매거부 범 국민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