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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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조혁신센터 내년 운영비 '전액 삭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내년 운영비 10억 원 전액이 당초 상임위원회 의결대로 삭감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비 17억 원 등 27억 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내년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창조혁신 펀드 20억 원은 전라남도가 출연하지 않을 경우 받게 될 불이익을 감안해 부활시켰...
양현승 2016년 11월 30일 -

내년 전남 관광*행사 분야 예산 대폭 삭감
내년 전남도의 관광분야 예산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연변대 유학생 전남 팸투어 4천만 원, 여행상품 개발 팸투어 3천만 원, 관광대상 운영지원사업 1억4백만 원 등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또 캠페인성 사업예산인 자랑스러운 전남만들기 운동,자유수호사업, 사회적경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양현승 2016년 11월 30일 -

오후 가끔 비 .. 오늘밤~내일 아침 짙은 안개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흐리고 오후에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비는 오늘밤 그치겠고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기상대는 오늘밤과 내일 아침사이 내륙에 짙은 안개끼는 곳이 많겠다며 교통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2016년 11월 30일 -

해남군 수발아 피해벼 포함 시장격리곡 추가매입
해남군은 이상기온 등으로 발생한 수발아 피해 벼 4만5천가마를 전량 잠정 등외품으로 매입합니다. 잠정 등외품 가격은 40㎏포대를 기준으로 A등급 2만5천510원, B등급 만7천10원이 우선 지급됩니다. 해남군은 추가 격리곡의 경우 기존 배정된 공공비축미곡과 함께 올해 말까지 매입하고, 수발아 피해 벼는 공공비축미와 ...
신광하 2016년 11월 30일 -

"양배추 값이 좋으면 뭐 합니까"(R)
◀ANC▶ 채소 농민들이 중간 상인들의 횡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이 예년보다 오른 채소값은 반영하지도 않을 뿐더러, 당초 계약했던 대금 조차 깎고 있다며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미단 씨는 올해 중간상인과 계약재배하기로 하고 양배추 농사를 지었습니다. 33...
양현승 2016년 11월 30일 -

토지주택공사, 목포 백련지구 신규 조성 18필지 매각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목포 백련지구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등 18필지 9천제곱미터를 매각합니다. 이번 물량 가운데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7필지는 순위별 접수를 받아 추첨방식으로 공급하고 준주거용지 10필지와 주차장 용지 1필지는 입찰방식으로 공급합니다. 목포백련지구는 목포 용해 1,2지구, 구도심 등과 공동생활...
김양훈 2016년 11월 30일 -

세월호 인양 속도..받침대 80% 설치(R)
◀ANC▶ 대통령의 세번째 대국민담화에도 국정농단은 물론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이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의혹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가 다시 논란의 중심이 된 가운데 참사 해역에서는 선체 인양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는 철제받침대인 리프팅...
김진선 2016년 11월 30일 -

목포대 교수,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 뒤 집필 참여
국정 역사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목포대 최성락 교수가 지난해에는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을 발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고학회와 상고사학회 등 9개 고고학회는 지난해 11월,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을 채택했는데, 최 교수는 당시 고고학회장 자격으로 성명을 대표 낭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30일 -

농공단지 수의계약 폐지 추진..'반발'(R)
◀ANC▶ 정부가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에 대한 수의계약제도 폐지를 추진하면서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양산단 등 특화단지도 업체 유치에 더욱 어려움이 예상돼 분양률 높이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91년 조성된 산정농공단지입니다. 120여개 업체가 입주해 영업중에...
김양훈 2016년 11월 30일 -

"양배추 값이 좋으면 뭐 합니까"(R)
◀ANC▶ 채소 농민들이 중간 상인들의 횡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이 예년보다 오른 채소값은 반영하지도 않을 뿐더러, 당초 계약했던 대금 조차 깎고 있다며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미단 씨는 올해 중간상인과 계약재배하기로 하고 양배추 농사를 지었습니다. 33...
양현승 2016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