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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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각으로 국정농단 본질 안 바뀌어"(R)
◀ANC▶ 민주당 김종인 전 비대위 대표와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광주*전남을 찾아 최순실 정국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개각으로 국정농단 본질이 바뀌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종인 민주당 전 비대위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개각을 비판했습니다. 특강을 위해 목포대학교를 찾은...
양현승 2016년 11월 03일 -

최순실 사태..셈법복잡해진 대선[R]
◀ANC▶ 여권의 최병국 이재오 전 국회의원을 공동대표로 한 늘푸른한국당이 광주 전남에서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총선 이후 첫 신생 정당이 나오면서 대선을 앞둔 정계 개편이 주목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늘푸른한국당은 지난달 대전시에 이어 광주와 전남에서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었...
2016년 11월 03일 -

이낙연 지사 '박정희 기념사업 참여', 비판 거세
이낙연 전남지사가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백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에 참여한 것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2) 출범한 기념사업회는 정홍원 전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이낙연 지사와 함께 김관용 경북지사,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광화문광장에 박 전 대통령 동상을 세우는 범국민 모금운동도...
양현승 2016년 11월 03일 -

고 백남기 농민 민주사회장..전남 시군분향소 마련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아 쓰러진 뒤 숨진 고 백남기 농민의 장례가 오늘(3)부터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백남기 전남투쟁본부는 내일(4) 하루 전남 19개 시군 분향소에서 일반 조문을 받고, 모레는 고인의 고향인 보성에서 장례식장 조문을 받은 뒤 추모문화제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선 2016년 11월 03일 -

박준영 의원 회계책임자 징역형..의원직 상실 위기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의 회계책임자였던 52살 김 모 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3) 선거캠프 관계자에게 받은 돈 일부를 조직 책임자에게 제공하거나 선거비용을 초과지출한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벌금 3백만 원과 추징금도 함께 선고했습니다. 공직선거법...
김진선 2016년 11월 03일 -

김영란법 '행사 홍보도 발목'(R)
◀ANC▶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 지 한 달여가 지났지만 사회 곳곳에선 여전히 혼선이 빚고 있습니다. 행사 주최측은 법 해석이 애매해 적극적인 행사 홍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4월 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을 6개월여 앞두고 있는 완도군, 각급 기관단...
2016년 11월 03일 -

전남도의회 대정부 결의안 85%는 묵살돼
전남도의회에서 채택해 정부로 보낸 건의문과 결의문 10건 중 9건이 묵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 전남도의회는 지난 2014년 7월 출범한 뒤 현재까지 59건의 건의문과 결의문을 의결해 청와대와 국회, 정부부처에 보냈지만 처리결과를 회신받지 못한 게 전체의 85%인 50건에 이릅니다. 처리결과가 묵살된 결...
양현승 2016년 11월 03일 -

"벼 수발아 피해 감안, 전남 특화 품종 필요"
벼 수발아 피해가 특정 품종에 집중된 데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올해 발생한 수발아 피해가 신동진과 새일미 품종에 집중됐는데, 미질이 좋지만 농민들이 농사짓기가 어려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에 맞는 벼 품종 개발이 필요...
양현승 2016년 11월 03일 -

전남농업기술원 수당 부당하게 수령..감사는 솜방망이
전남농업기술원 연구원들이 부당하게 수당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남도 감사관실에 따르면 농업기술원의 공무원 37명이 농약 성분 검사 등의 업무 등을 하지 않고 4천여만 원의 위험수당을 수령하는 등 인사와 예산, 회계 등에서 모두 20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그러나 감사관실은 위반사실을 적발하고도, ...
양현승 2016년 11월 03일 -

경찰, 전남교육청 직원들 허위 출장 혐의 수사
전남도교육청 직원들이 출장비를 허위로 청구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직원들의 출장 서류 전반을 확보하고, 전남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 직원들이 동료가 상을 당했을 때 빈소가 마련된 지역에 허위 출장을 내고 출장비 수백만 원을 수령했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직원 스무 ...
양현승 2016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