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광주은행, 올해 명예퇴직 98명 신청
광주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예퇴직을 시행한 가운데 98명이 명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명퇴 인원인 88명을 넘어선 수치로 명퇴 신청 조건이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자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현재 광주은행 직원은 천 490명으로 이번 명퇴가 완료되면 성과주의에 입각한 연말 정기인사가 단행될 예정...
김양훈 2016년 11월 30일 -

전남교육청 노조 "5급 심사승진제도 개선해야"
전남교육청 공무원노조는 5급 심사 승진제도의 획기적 개선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사무관 합격자 가운데 행정직 16명 중 11명이 본청 근무자이며, 5명은 교육지원청 근무자로 순수한 학교 근무자는 한 명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현장근무자가 우대받도록 농어촌 특별전형처럼 기관별 할당제를 5...
양현승 2016년 11월 30일 -

11월 30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나오실 때 작은 우산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목포와 전남해안지방 점차 흐려져 오후부터 밤사이 비가 올 텐데요. 양은 5mm 내외로 적겠습니다. 또 밤부터 내일 아침사이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낮겠지만 목포의 낮 기온 10도로 ...
2016년 11월 30일 -

박대통령 담화에 지역민 반응 '싸늘'(R)
(앵커) 자신의 진퇴를 국회에 맡기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를 접한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대체로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대통령이 그동안 담화에서 한 말을 지키지 않아서 오늘 한 말도 못 믿겠다고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세번째 대국민담화를 시작하던 시각, 시민...
2016년 11월 29일 -

전남교육청 "국정 역사교과서 학교 배포 불가"
전남지역 중학교 가운데, 국정 역사교과서를 쓰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교육청은 "이미 2017학년도 역사 교과서를 주문한 전남의 6개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 협의회를 다시 진행해 국정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없는 교과서는 학교 현장...
양현승 2016년 11월 29일 -

목포대 교수,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 뒤 집필 참여
국정 역사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목포대 최성락 교수가 지난해에는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을 발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고학회와 상고사학회 등 9개 고고학회는 지난해 11월,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을 채택했는데, 최 교수는 당시 고고학회장 자격으로 성명을 대표 낭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29일 -

세월호 인양 속도..받침대 80% 설치(R)
◀ANC▶ 대통령의 세번째 대국민담화에도 국정농단은 물론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이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의혹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가 다시 논란의 중심이 된 가운데 참사 해역에서는 선체 인양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는 철제받침대인 리프팅...
김진선 2016년 11월 29일 -

농공단지 수의계약 폐지 추진..'반발'(R)
◀ANC▶ 정부가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에 대한 수의계약제도 폐지를 추진하면서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양산단 등 특화단지도 업체 유치에 더욱 어려움이 예상돼 분양률 높이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91년 조성된 산정농공단지입니다. 120여개 업체가 입주해 영업중에 ...
김양훈 2016년 11월 29일 -

"양배추 값이 좋으면 뭐 합니까"(R)
◀ANC▶ 채소 농민들이 중간 상인들의 횡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이 예년보다 오른 채소값은 반영하지도 않을 뿐더러, 당초 계약했던 대금 조차 깎고 있다며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미단 씨는 올해 중간상인과 계약재배하기로 하고 양배추 농사를 지었습니다. 330...
양현승 2016년 11월 29일 -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 관행 깬 본예산 심의 눈길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기존 관행을 깬 예산 심의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시민편의와 직결되는 2017년도 상하수도 예산이 올해보다 13억원 줄어든 799억원만 편성됐다며 상하수도사업단의 적극적인 행정 의지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김양훈 201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