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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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곳곳 봄꽃 축제 잇따라…상춘객 발길 기대
목포와 신안, 영암 등 전남 지역에서봄꽃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주말인 다음 달(4월) 4일부터 이틀간목포 유달산 일원에서 봄꽃 축제가 열려벚꽃과 개나리 속에서 걷고 쉬는‘소풍형 축제’가 펼쳐집니다.신안 선도에서는 다음 달 3일부터 12일까지섬 수선화 축제가 열려 섬 전체를 노랗게물들이고 다음 달 10일에는 임자도...
문연철 2026년 03월 30일 -

목포 등 2곳 소담스퀘어 선정..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비수도권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지원하는 '소담스퀘어' 신규 수행기관으로목포문화방송 등 2곳을 선정했습니다.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의 이야기와 제품을 담는 공간'이라는의미로 소상공인이 라이브커머스 등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거점 사업입니다.목포문화방...
김진선 2026년 03월 30일 -

참사 계기로 산단만 점검..무허가 주택은 '사각지대'
◀ 앵 커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소방청이 사업장을 중심으로건축물 불법 증축 여부 등에 대한긴급 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하지만 위반 건축물 문제는산업단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무허가로 방치된 노후 주택 밀집 구역은이번 점검 대상에서 빠지면서,또 다른 위험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30일 -

특별시장 후보 재산 평균 '21억'.."서울 아파트·주식 영향"
◀ 앵커 ▶최근 공개된 공직자 재산 변동 신고 결과를 보면,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4명의평균 재산이 2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나타났습니다.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과 주식 변동 등자산 구조에 따라 증감 폭은 엇갈렸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 4명의올해 평균 재산은...
서일영 2026년 03월 30일 -

목포해경, 외국인 선원 대상 연안안전교육 나서
목포해경이 외국인 선원을 대상으로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연안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목포해경은 지도파출소를 중심으로조업선 사고 발생시 초기 대응 요령과구명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교육하고 있습니다.최근 외국인 선원 증가 추세에 따라지도 관내 어선 선원 2천210명 중 외국인 선원은 24%를 차지하고 있...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마을호텔, 성공 열쇠는 '밤 콘텐츠'
◀ 앵 커 ▶목포 원도심에서 새로운 실험이 시작됐습니다.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호텔’인데요.관광객을 더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선‘밤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홍성호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주말, 목포 원도심 거리.관광객들에게 목포 여행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김진선 2026년 03월 29일 -

국립목포대 국제협력처, 외국인 유학생 관리 간담회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국제협력처는 최근(25)전남 서부권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2026학년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전남도청 이민정책과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목포해양대 등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과 체류관리 협력,불법취업 방지 등 ...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세월호 선체, 고하도 매립지에 이전..'선체 하우징' 검토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둔 가운데목포신항에 임시 거치 중인 세월호의선체 이전을 위한 기초 자료조사 용역이막바지에 돌입했습니다.세월호는 현재 위치에서 약 2㎞ 떨어진 고하도 앞바다를 매립한 뒤 그 위에 거치돼 영구 보존될 방침으로,해양수산부는 세월호를 대형 건물 안에 보존하고 선체를 둘러싼 대형 건물을 짓는...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후보 합종연횡 속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의 합종연횡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강기정·신정훈 두 경선 후보는 지난 27일 목포에서 개최된 정책배심원단 심층 토론회를 마친 이후,단일화에 합의했음을 알리고 단일 후보 적합성 여론조사를 통해 내일(30) 쯤 최종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
김주희 2026년 03월 29일 -

화재 참사 키운 '불법 증축'..산단에도 수두룩
◀ 앵 커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서 많은 희생자가 무허가로 지어진 2.5층 공간에서 화를 당했습니다.그런데 대피도, 구조도 쉽지 않은 이같은 불법 증축 건물이 우리 주변에도 적지 않습니다.대책이 없다면 비슷한 참사는 언제든 반복될 수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로 숨...
윤소영 202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