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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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너지 대전환기..‘임성지구’가 뜬다
◀ 앵 커 ▶전남 서남권에 AI·에너지 산업 대형 사업이 잇따르면서, 인력과 주거 수요를 받칠 배후도시 경쟁도 시작됐습니다.LH가 개발하는 목포 임성지구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서남권이 AI와 에너지 산업의 새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해남 솔라시도 일원에서는삼성SDS 국가...
문연철 2026년 02월 11일 -

'의대 없는 전남' 정원 100명 확보..최종 승부처는 4월
◀ 앵 커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에 신설할국립의대 정원을 100명으로 공식 확정하면서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하지만 어느 대학에 배치될 지에 대한 최종 결정과 법적 뒷받침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전남 의대 신설의 최대 분수령은 오는 4월이 될 전망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안준호 2026년 02월 11일 -

목포 박물관 3곳 "설날 한복 입으면 무료 입장"
목포자연사박물관과 생활도자박물관, 어린이바다과학관이 설 연휴를 맞아 16일부터 이틀 동안 가족 체험행사를 운영합니다.설 당일인 17일에는 한복을 입고 방문한 관람객에게 3곳 모두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합니다.갓·에코백·동물가면 만들기와 전통놀이, 연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체험은 박물관...
문연철 2026년 02월 10일 -

신안군 폐기물법 위반 업체 허가 취소..행정대집행도 예고
신안군이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압해도 J 폐기물 처리업체에 대해허가를 취소했습니다.이 업체는 폐기물 처리이행 보증보험을1년 넘게 갱신하지않은 데다 반입 금지 명령에도 폐기물을 불법 야적한 사실이 확인돼 허가 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신안군은 현장에 2천 톤 가량 쌓인 불법 적치 폐기물을 두고 기존 보증보험을 ...
문연철 2026년 02월 10일 -

우즈벡 대외노동청 "자국 노동자 산재보상, 신속 처리 당부"
우즈베키스탄 국무총리실 산하대외 노동청 한국 주재사무소가한국에서 사고를 당해 치료 중인 자국의 노동자와 관련해"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이들은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에 공문을 보내"한국에서 일하다 중상을 입고4년째 치료 중인 자국 노동자가부양가족이 있...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목포MBC,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목포MBC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을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목포MBC는 오늘(10)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지역민들이 나눔캠페인에 보내주신 성금9억 8천여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전달했습니다.올해도 지역의 여러 개인과 단체가목포MBC를 통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가운데,성금은 지역의 어...
김진선 2026년 02월 10일 -

전남 국립의과대 정원 100명 확정..2030년 개교 전제
◀ 앵 커 ▶전남의 30년 숙원이었던 의대설립이확정됐습니다.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결정하며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전제로 첫 정원을배정한 건데요.다만 정원 배정 시점이 2030년으로 잡히면서당초 목표였던 2028년 개교에는 차질이 예상됩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내년도부터 적용될의...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다시 두드렸지만..." 외국인 산재, 선택지는 없었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중대 사고를 당해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 테무르 씨.목포MBC는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치료비를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취재 이후 근로복지공단은 테무르 씨 가족에게보험급여 일시지급을 다시 신...
안준호 2026년 02월 09일 -

'주 청사' 미묘한 입장차..통합 첫 시험대
◀ 앵 커 ▶목포MBC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주요 쟁점에 대해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등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입장을 차례로 들어봤습니다.가장 민감한 쟁점은 역시 통합 이후 행정의 중심이 될 '주 청사' 문제였는데요. 대부분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한다는 합의안을 강조했지만, 청사 문제를 바라보는시각과 해석...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이호균, 출판기념회…목포시장 출마 행보 본격화
목포시장 출마 예정자인 이호균 목포과학대 총장이 자서전 '목포, 크게 쓰자'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섰습니다.이호균 총장은 이 책에서 목포에서 태어나 살아온 저자의 삶과 지역 교육, 그리고 목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과 비전을 담았습니다.이호균 총장은 한 사람의 기록이자 목포의 내일...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