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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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전국 소방공무원 인원 배치 실태 전수조사 실시
소방 인력이 현장이 아닌 내근직에 치우쳐 현장 대응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소방청이 전국적인 실태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소방청은 오늘(24일) 조속한 시일 내 전국 소방공무원의 정원과 현원 현황에 대한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해 내근과 외근 간 균형 있는 인력 배치가 이뤄지...
박혜진 2026년 04월 24일 -

목포해경, 선박 내 불법소각 적발..단속 강화
목포해양경찰서는지난 21일, 고하도에 정박 중인선박에서 생활 쓰레기와 폐어구 등을 소각한화물선 선장을 적발했습니다.해경은 선내 불법소각은 해양오염은 물론,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관내 어선과 선박을 대상으로불법 소각설비 설치 여부 확인 등 현장 관리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최다훈 2026년 04월 23일 -

목포시, 골목형상점가 5곳 추가 지정…총 19곳
목포시가 골목형 상점가 5곳을 추가 지정하며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섰습니다.이로써 목포지역 골목형 상점가는모두 19곳, 1천5백58개 점포로 확대됐습니다.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온누리상품권 가맹과 지원사업 참여가가능해지며, 미등록 시장인 한일시장도 이번에 제도권에 편입됐습니다.
문연철 2026년 04월 23일 -

전남도립국악단, 오는 25일 무안서 '국악가요 페스티벌’ 개최
전남도립국악단이 오는 25일무안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국악가요 페스티벌을 엽니다.이번 공연에는 박애리와 조주선 등국내 정상급 국악인이 참여하고,박천지 교수의 특별 지휘 아래‘목포의 눈물’ 등 지역 대중가요를국악 관현악 반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6년 04월 23일 -

정의당·진보당·민주노총, 공동선거대책본부 구성
정의당과 진보당,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가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중심의 기득권 정치를 넘어 목포 정치를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진보 세력 연대에 나서겠다며 다음 달 지역 진보 인사와 시민이 함께하는 공동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또 공동 공약 발굴과 공동 선...
문연철 2026년 04월 23일 -

찾아가는 햇빛교실 기획1]소멸 농촌엔 닿지 않는 '햇빛소득마을'
◀ 앵 커 ▶목포MBC는 방송문화진흥회 지원 속에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에너지가 바뀌면 주민의 삶도 바뀐다는 주제로 '찾아가는 햇빛교실'기획보도를 시작합니다.오늘은 첫번째로 정부가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은 무엇이고,핵심 과제는 무엇인지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행정안전부가 최근햇빛소득마을 공모 ...
박종호 2026년 04월 23일 -

“장밋빛 통합의 전제, 실질적 투자유치와 국비 확보”
◀ 앵 커 ▶번갯불에 콩궈먹듯 전남도와 광주시가 통합할 수 있었던가장 큰 동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와 '낙후된 지역을 살려낼 대규모 투자와일자리'에 대한 기대였습니다.인근 전북 새만금이 최근 대기업으로부터 9조 원대 투자를 이끌어내며 활력을 찾고 있는 가운데 실제 통합을 이끌어낸 전남광주는정부 지원...
김윤 2026년 04월 23일 -

강성휘 후보 "전남국립의대, 순천대 합의된 기준 지켜야"
국립 순천대가 지난 20일 전남국립의대설립을 두고 사실상 지역별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설립을 정부에 요구한 것에 대해 목포지역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는 오늘(22) 입장문을 내고 순천대의 입장에 대해 "본질을 흐리고 이미 합의된 기준을 무시하는 주장"이라며 반박했습니다.강 ...
김윤 2026년 04월 22일 -

"소외의 잔혹사, 남악청사는 '마지막 보루'"
◀ 앵 커 ▶"호남선 철도 복선화에 36년, 남해안 고속도로 연결에 40년."전남 서남권이 겪어온소외의 역사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숫자들입니다.이런 차별의 끝에 20년 전 들어선 남악 전남도청사는 서남권 주민들에게 단순한 행정기관 이상의 '마지막 보루'와도 같습니다.통합 논의가 시작된 지금, 왜 서남권이 주청사 문제에 ...
김윤 2026년 04월 22일 -

쾌속선 줄감척..흑산 홍도 항로 흔들
◀ 앵 커 ▶서남해 대표 섬 관광지인 흑산도와 홍도를 잇는 쾌속선이 줄줄이 멈추면서 뱃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선박 노후화와 수익 악화가 겹치며 관광과 주민 생활 모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때 관광객들로 붐비던 흑산·홍도 항로.이제는 노후 선박 감척과 경영난이 겹치면서섬을 잇...
문연철 202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