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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동물보호센터 관리 부실 공식 사과
장흥군이 동물보호센터 관리와 관련해 보호동물의 안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군수 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장흥군은 센터 운영과 시설, 보호동물 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앞서 목포MBC는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에서 적정 수용 규모...
문연철 2026년 09월 04일 -

쓰레기에서 전기· 열· 가스..순환에너지 뜬다
◀ 앵 커 ▶목포MBC는 방송문화진흥회 지원으로에너지 대전환 시대,에너지가 바뀌면 주민의 삶도 바뀐다는 주제의'찾아가는 햇빛교실' 기획보도를이어가고 있습니다.에너지 전환이라고 하면태양광과 풍력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도전기와 열, 가스를 만드는 에너지원이 됩니다.목포에서는 폐기물을 에너...
문연철 2026년 09월 04일 -

정부, 장흥 동물보호센터 긴급 점검.. 전국 유사사례 파악중
목포MBC가 단독 보도한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의 관리 부실과 관련해 정부가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 조사 결과, 적정 수용 규모가 60마리인 센터에 158마리가 보호되고 있었고, 동물 분리와 법정 보호공고 등에서도 관리 부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농식품부는 장흥군의 법령 위반 여부를 조사해 ...
신광하 2026년 09월 03일 -

햇빛은 넘치는데 전력망은 포화..해법은?
◀ 앵 커 ▶목포MBC는 방송문화진흥회 지원으로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에너지가 바뀌면 주민의 삶도 바뀐다는 주제로 '찾아가는 햇빛교실' 기획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정부가 햇빛소득마을을 확대하고 있지만,호남은 생산한 전기를 실어나를전력망이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발전시설을 짓고도 전기를 팔지 못하는상황까지...
허연주 2026년 09월 03일 -

목포대, 의대 추천 처분 취소 청구.. '의대 후보지 위법'
◀ 앵 커 ▶이처럼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의 불공정성에 대한 의혹이 확산되면서, 서남권의 여론도 들끓고 있습니다.시민단체는 심사위원들을 경찰에 고발했고,지역민들은 대규모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목포대학교도 행정소송에 나섰습니다.계속해서 박종호 기잡니다. ◀ INT ▶국립목포대학교가 통합특별시의의과대학 신설 ...
박종호 2026년 09월 03일 -

민형배 "의대 미선정 서남권, 의료·지원대책 TF 구성"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국립의대 후보에서 제외된 서남권의 의료 인프라 확충과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TF 구성을 주문했습니다.민 시장은 오늘(2) 간부회의에서 대통령이 국립의대 미선정 지역인 서남권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을 지시한 만큼목포·무안 지역 정치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TF를 먼저 구성해 관련 ...
서일영 2026년 09월 02일 -

'목포의 시, 음악이 되다' 문화다방 5일 개막
목포 지역 시인들의 작품을 음악과 공연으로 만나는 2026 문화다방 ‘목포의 시, 음악이 되다’가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난영김시스터즈 박물관에서 열립니다.첫날인 5일에는 시인과의 대화와 시낭송, 시를 노래로 풀어낸 공연 등이 펼쳐지며, 이후에도 목포의 기억과 영화 등을 결합한 무대가 이어집...
김진선 2026년 09월 02일 -

800조 반도체 투자…지역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 앵 커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실제 투자와 지역 성장으로 연결하기까지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전력과 용수 등 기반시설을 제때 갖추고,지역 인재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관건입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대규모 투자...
박종호 2026년 09월 02일 -

‘무안청사’ 아닌 ‘전남청사’로..명칭변경 특별법 개정안 발의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무안청사로 이름이 바뀌어 버린 옛 전남도청 청사의 명칭을 ‘무안청사’에서 ‘전남청사’로 바로잡아야 한다는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시도 통합과정에서 유독 전남의 역사와 정체성이 희미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상실감을 덜어낼 중요한 실마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윤소...
김진선 2026년 09월 02일 -

목포시의회 "국립의대 후보 선정 과정 공개해야"
목포시의회는 오늘(2) 기자회견을 열고 순천대와 목포대의 최종 점수 차이가 1.3점에 불과한 만큼 심사 절차와 세부 평가항목별 점수·판단 근거, 심사위원 구성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특히 전체 점수 차이의 대부분을 차지한 의대 교원 확보계획 등의 평가 기준을명확히 밝히라고 요구한 가운데,회견에 참...
김진선 2026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