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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탈락' 항의 근조화환.."일부 사라져 경찰 신고"
목포문화연대가목포대학교 의대 유치 탈락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와 경고의 뜻을 담아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에근조 화환을 설치했습니다.문화연대는 정치권과 행정이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된다며 선정 과정 공개와 정치적 책임을 질 것을촉구했습니다.한편 이들은 오늘 오전김원이 의원 사무소 등에 보낸 근조 화환이일부 ...
박종호 2026년 09월 02일 -

목포시, 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 시작
목포시가 '사랑의 밥차'하반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IBK기업은행 후원금으로 운영되는이번 사랑의 밥차는 오는 11월 24일까지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매주 화요일마다식사 제공과 함께 재능기부 공연도 펼쳐집니다.또 이번 나눔에는 최고령 봉사자인 김영자 씨가 밥차 운영과 봉사자 활동 준비 등에 사용해달라며 1천만 원...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5대 반칙운전 근절' 목포서 출근길 교통운전 캠페인
목포지역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안전운전 합동캠페인이 오늘(1) 오전2호광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교통안전목포시민연합회와 목포경찰서 등유관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추진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출근길 운전자와 보행자를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동참을당부했습니다.특히 새치기 유턴과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5대 ...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KTX·SRT 통합 첫 운행…목포역 증편 미미
KTX와 SRT가 오늘(1)부터 통합 운영에 들어갔지만 목포역 이용객이 체감하는 증편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공식 시간표의 열차번호를 기준으로목포역을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고속열차는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56회에서 58회로,왕복 1회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또 저녁 7시 1분 목포발 수서행 열차가 사...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장애인을 그리는 화가' 김근태 화백 별세
'장애인을 그리는 화가' 김근태 화백이 오늘(1) 향년 69세로 별세했습니다.김 화백은 1980년 5·18 당시 옛 전남도청을 지킨 시민군 출신으로, 이후 목포 고하도 재활원에서 만난 지적장애인들을 그리며 장애인 인권과 평화의 메시지를 작품에 담아왔습니다.대표작인 100미터 대작 ‘들꽃처럼, 별들처럼’ 등은 UN 본부와 파리...
김진선 2026년 09월 01일 -

목포 ‘동아시아 해양허브’, 추진동력 있나
◀ 앵 커 ▶민선 9기 목포시의 비전인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어제 생활인구 100만 목표를 짚어본 데 이어이번에는 '동아시아 해양허브' 구상을들여다봅니다.목포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추진할핵심 사업들을 확인해봤더니,국가계획 반영이나 민간투자 등목포시의 힘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사업들이 상당수를 ...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의대 유치 실패' 책임론 확산..시민 릴레이 1인 시위도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에 목포대가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한 반발이이어지면서, 지역 선출직 공직자들의 책임을 묻는 시민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시민들은 목포시청 앞에서 "국립의대와 대학병원 유치 무산,군공항 이전 등으로 서남권은 그야말로몰락해가고 있다"며,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 지방의원 등 선출...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의대선정 공정했나" 동서갈등 본격화..민형배 "공개하겠다"
◀ 리포트 ▶국립의대 선정 이후 처음 열린 민주당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당정협의회에서 의대 선정 문제가 핵심 현안으로 다뤄졌습니다.동·서부권 의원들의 엇갈린 표정은 선정 이후 더 깊어진 지역 갈등을 그대로 보여줬고, 오히려 대안제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서일영 2026년 09월 01일 -

하루 전 꾸린 심사위…1.3점 결정한 전문성 논란
◀ 앵 커 ▶불과 1.3점 차이로 갈린 전남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취재 결과 심사위원 대부분이 의사였고, 의대와 대학병원 건립 일정을 검증할 건축 분야 전문가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목포대는 법적 대응까지 예고했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전남국립의대 후보지...
신광하 2026년 09월 01일 -

이재명 대통령 "목포·서부권 박탈감 상당"..정부 지원책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 국무회의에서국립의대 후보지에서 탈락한 목포와서부권의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할 것이라며,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워낙 어려운 지역인 만큼오죽하면 몇 년 동안 온 동네가 다 나와매달렸겠느냐"며 지역민들의 안타까움을헤아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