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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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가뭄…하천 밑 물까지 끌어 농경지 공급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자 장흥군이 하천 바닥을 파 땅속에 흐르는 물을 확보하고,양수기와 긴 물 호스를 연결해 용수가 부족한 농경지에 직접 공급하고 있습니다.또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굴삭기와 양수 장비를 지원하고 고장 난 양수시설도 보수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습니다.장흥과 강진 등 남해안 지역 농업용 저...
문연철 2026년 08월 07일 -

AI가 농사짓는 시대..국가 농업AX 본격화
◀ 앵 커 ▶폭염과 이상기후가 일상이 되면서 농업도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고 있습니다.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국가 농업AX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했는데요.농업 현장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강진의 한 파프리카 농장.온실 곳곳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온...
서일영 2026년 08월 07일 -

완도·강진 반값여행 인기…신청 잇따라 조기 마감
완도 반값여행 4차 신청이 관광객이 몰리면서 접수 이틀 만에 마감되는 등 반값여행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지난달 말까지 3만 3천여 명이 완도 반값여행에 참여해 41억 9천만 원의 소비 효과를 냈으며, 강진도 지난달 16일 시작한 4차 신청을 예정보다 일찍 마감했습니다.완도군은 이달 말쯤 반값여행 5차 신청을 받...
문연철 2026년 08월 06일 -

지역의 작은 실험, 국가의 해법이 되다
◀ 앵 커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자치단체들이 주민들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여행비를 돌려주고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등 지역에서 시작된 정책이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지역의 절박한 필요에서 출발한 작은 실험이 정부 정책의 밑그림이 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8월 06일 -

타들어가는 들녘 '물대기 전쟁'..벼 수확량 감소 우려
◀ 리포트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남녘의 농경지 곳곳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물을 대도 그 때뿐,이대로라면 벼 수확량 감소도 우려됩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남녘의 한 벼논.마른 장마에 폭염까지 겹치면서손이 들어갈 만큼 바닥이 쩍쩍 갈라져 있습니다.지하수 관정에 여러개의 호수를 연결...
서일영 2026년 08월 04일 -

강진·영암서 화물차와 승용차 간 추돌 사고 잇따라
오늘(3) 낮 12시 10분쯤영암군 도포면의 한 국도에서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된 SUV를 미처 발견하지못하고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SUV 승용차가 길 밖으로 밀려났지만, 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앞서 오늘(3) 오전 9시 50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왕복 4차로에서 화물차 두 ...
이정호 2026년 08월 03일 -

도시락 들고 온 집배원…안부까지 배달
◀ 앵커 ▶강진에서는 집배원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에게 반찬을 배달하며 건강과 안전까지 살피고 있습니다.우편과 소포 배달망이 복지 인력이 부족한 농촌의 새로운 돌봄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정성껏 만든 반찬이도시락 용기에 차곡차곡 담깁니다.마련한 밑반찬...
문연철 2026년 08월 02일 -

함평 등 4개 군선관위, 선거비용 제한액 초과 지출 고발
함평군선거관리위원회 등 4개 군선관위는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비용 제한액을 초과 지출한 혐의로 후보자와 회계책임자들을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후보자들은 선거비용제한액을 최소 2.46%에서 최대 21.54%까지 초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에 따라 함평·곡성·강진에서는 회계책...
서일영 2026년 07월 30일 -

다산 숨결 깃든 강진 사의재, 한옥 스테이로 새단장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 시절 머물렀던 사의재가 한옥 스테이로 새롭게 단장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사의재 한옥 스테이는 전통 한옥의 멋과 분위기를 살리면서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과 연인, 친구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강진군은 사의재 한옥 스테...
문연철 2026년 07월 29일 -

민선 9기 달라진 정치지형…‘협치 시험대’
◀ 앵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전남 서남부의 지방정치 지형이 달라졌습니다.장흥과 신안에서는 조국혁신당, 강진과 완도에서는 무소속 단체장이 군정을 맡은 가운데, 민주당 중심 지방의회와의 협치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선 9기 장흥군정은 조국혁신당 소속 군수와 함께 출발했습...
문연철 2026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