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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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 잡아라…남해안 ‘체류 전쟁’
◀ 앵 커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해안 지자체들의 관광객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이제는 단순히 관광객을 많이 끌어들이는 것을넘어 얼마나 오래 머물게 하느냐가 새로운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이 시작됐습니다.남해안 지자체들도 저마다의 매력...
문연철 2026년 07월 15일 -

강진, 전국 하계 전지훈련·배드민턴대회 잇따라 유치
강진군이 전국 종목별 하계 전지훈련과 스포츠대회 유치에 나섰습니다.오는 19일까지 중등·대학·실업 배드민턴 선수 300여 명이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다음 달에는 전국 학교대항 초등부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열립니다.강진군은 선수단 체류를 늘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13일 -

강진 금당리 백련당과 연지, 자연유산 지정
강진군 성전면 금당리의 백련당과 연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연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이곳은 16세기 원주이씨 문중이 연못을 조성하고 연꽃을 심으면서 시작된 전통 공간입니다.긴 타원형 연지와 두 개의 섬, 백련당이 어우러진 조경과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13일 -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수장고 개방 행사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수장고 개방 행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이 행사는 평소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유물 준비실과 수장고를 둘러보며전문 학예사들로부터 유물 보관과 기록 과정을직접 듣는 프로그램입니다.또 도자기 복원 체험도 함께 진행됩니다.참가 대상은 강진에 주소를 둔 성인이며 이달 말까지 팀 단위로 선착순 ...
문연철 2026년 07월 08일 -

전남광주통합시,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AI와 영농형 태양광을 결합한 스마트팜 실증사업에 착수합니다.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9년까지 224억 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강진 아트팜에 AI 기반 에너지 관리와 영농형 태양광을 결합한 500킬로와트급 실증단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통합특별시는 이...
신광하 2026년 07월 08일 -

'AI 승부수' 띄운 강진…미래 성장동력 될까
◀ 앵커 ▶AI 산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데이터센터가 국가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정부와 대기업이 서남권 AI·반도체 산업에 주목하는 가운데, 강진군도 3조 원대 AI 데이터센터를 앞세워 거점도시 도약을 선언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AI 데이터센터는 수많은 서버를 24시간 가동하며 방대한 데이터...
문연철 2026년 07월 07일 -

강진 물놀이장 3곳 17일부터 무료 개장
강진군 대표 물놀이장들이 오는 17일부터한달동안 무료 개장합니다.개장하는 곳은 강진읍 보은산 V-랜드와 칠량면 초당림, 도암면 석문공원 물놀이장입니다.각 물놀이장은 에어바운스와 유아 물놀이터,산책로, 쉼터 등 놀이와 휴식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06일 -

농어촌서 통했다…강진 먹깨비 성공 배경은?
◀ 앵 커 ▶공공배달앱은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수수료를 내세우고 있지만, 이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 적지 않습니다.이런 가운데 농어촌 지역인 강진군에서는민간 배달앱을 압도하는 실적을 거두면서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
문연철 2026년 07월 03일 -

강진 여름 촌캉스 푸소..선정팀 80% 지원
강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농어촌에서 먹고 자며 여행할 수 있는여름 촌캉스 푸소 참여팀에체험비의 80%를 지원합니다.선정된 팀은 2박 3일 프로그램을 1인당 3만 원,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은8만 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체험 후기 등을 올리면 지역 특산품 경품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모집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다...
문연철 2026년 07월 03일 -

강진 쌀귀리 3천100톤 생산…전국 주산지 위상 이어가
올해 강진지역 쌀귀리 생산량이 3천백여 톤에 달해 전국적인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이어갔습니다.강진군은 올봄 잦은 비와 저온 현상 등으로재배 여건이 좋지않았지만천4백여 헥타르에서 3천백여 톤을 생산해 50억 원의 조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국내 유일의 쌀귀리 융복합산업 특구인강진군은 고품질 쌀귀리 생산과 가...
문연철 2026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