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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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한바퀴' 반려견 동반 여행코스 운영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가을을 맞아 지역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 여행코스를 운영합니다.이번 코스는 광주 유스퀘어에서 출발해 목포와 해남, 여수 등 전남 동서부권을 둘러보는 1박2일형과, 주말 곡성과 강진*보성 등을 선택해 다녀오는 당일형 상품으로 구성됐으며자세한 사...
김진선 2025년 11월 13일 -

지진·붕괴·산불 대응..대규모 '재난' 훈련
◀ 앵 커 ▶정부는 매년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국가 단위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올해는 산과 바다, 그리고 산단이 공존해복합 재난에 취약한 여수에서 훈련이 진행됐는데요.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첨단 장비와 기술도 동원돼 눈길을 끌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안가에 있는 여수의 한...
최황지 2025년 11월 12일 -

'1인당 20만 원' 강진군, 군민행복지원금 지급
강진군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군민들을 대상으로 행복지원금을 지급합니다.강진군은 오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군민 1명 당 20만 원씩 강진사랑상품권을지급할 계획이며, 10월 31일 기준강진군에 주소를 둔 지역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군민행복지원금'은 세대 단위로 지급되며세대주가 직접 신분증을...
박종호 2025년 11월 06일 -

강진·무안 등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
강진과 무안 등 5개 시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지정하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선정됐습니다.해당 지역에는 사업비 2천 67억 원이 투입돼하수관로 정비와 빗물 펌프장 설치,빗물받이 확충 등 도시침수 대응사업이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박종호 2025년 11월 09일 -

경찰, '수해복구 작업자 사망' 강진군 공무원 송치 예정
지난해 강진 수해복구 현장에서작업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경찰이 업무상 과실치사혐의로 입건된강진군 공무원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해 9월 30일강진군 작천면에서 하천 공사를 하던굴착기 기사 1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법리 검토를 끝냈다며, 유족이 고소한 강진군수 등 관계자 4명 가운데 일...
박종호 2025년 11월 06일 -

강진·진도·완도 등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 부적정 적발
강진군과 진도군, 완도군 등이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불법 증축을 용인하거나방조한 사례가 적발됐습니다.감사원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실태 조사결과이들 지자체는 집수리 사업 예산을 지원 대상이 아닌 지붕 불법 증축 공사 등에썼는데, 모두 14건에 1억 1천여만 원을 부당하게 지급한 것으로 드...
박종호 2025년 10월 30일 -

강진 단독주택 화재..2명 중상
어제(30) 오후 4시 25분쯤강진군 강진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전신 3도 화상을 입는 등70대 집주인과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이 불은 주택 55㎡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소방당국은 보일러 배관을 수리하던 중연료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박혜진 2025년 10월 30일 -

'갈대축제' 강진 반값여행, 6시간 만에 사전신청 완판
강진군이 '춤추는 갈대축제' 기간을 맞아추가로 모집한 반값여행 사전 신청이 6시간 만에 종료됐습니다.강진군은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2025 가을에 떠나는 강진 반값여행' 사전신청이 오후 2시쯤 1,500팀 모두 마감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신청과 전화 문의가 잇따랐다고 밝혔습니다.올해 강진 반값여행은 모두 2차례...
박종호 2025년 10월 23일 -

"강진 교통인프라 활용..전남형 농수산물 물류기지 구축해야"
최근 목포-보성선 신설과 광주-완도 고속도로 준공에 발맞춰강진에 전남형 수산물 물류기지를 구축하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은오늘(23) 제39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철도와 항만, 고속도로, 국도가 한데 만나는강진에선 최소한의 비용으로 전남 생산품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이같이 ...
서일영 2025년 10월 23일 -

잦은 가을비에 추수 '비상'..쌀값 영향은?
◀ 앵 커 ▶올해도 부지런한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 벼들이 수확기를 맞았습니다.하지만 잦은 가을비와 늘어난 병해충 탓에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농민들의 표정은 밝지 않다고 하는데요.예상보다 줄어든 수확량에 5년 만에 최고 가격까지 오른 쌀값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인지서일영 기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
서일영 202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