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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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과 고성, 몸싸움으로 얼룩진 강기정 기자회견
◀ 앵 커 ▶순천대에 국립의대와 병원으로 단독으로설립해야 한다고 공약한 강기정 광주시장의 서부권 공약발표 기자회견이 막말과 고성, 몸싸움 등 파행으로 얼룩졌습니다.통합시장에 도전하는 강기정 시장은국립의대와 병원설립을 36년간 열망해온서부권 주민들을 달래기보다는 자신의 주장만을 강조해 더욱 반발을 샀습니...
김윤 2026년 03월 18일 -

쟁점 비껴간 토론..'의대 위치'만 논란
◀ 앵 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합친 통합특별시를 이끌 초대 시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의 첫 TV 토론회가 광주MBC에서 열렸습니다.후보 간 정면 대결은 거의 없었고,강기정 예비후보의 ‘순천 의대’ 발언 논란이사실상 유일한 쟁점이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토론 초반, 후보들은 치...
서일영 2026년 03월 17일 -

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들..강시장 망언 강력 비난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 3명이 강기정 광주시장의 순천대 의대와 대학병원 순천 유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이호균 예비후보는 전남과 광주, 전남 동서부를 갈라치는 발언이라고 비난했고, 전경선 예비후보는 정책적 근거도 없는 전형적인 선거용 정치쇼라고 지적했습니다.강성휘 예비후보도 전남 국립의과대...
문연철 2026년 03월 17일 -

선거 도구로 전락한 의대…서남권 '분노'
◀ 앵 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를 앞두고 어렵게 이뤄낸 국립의대가 선거용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이 어제(16일)통합 의대와 부속병원을 쪼개지 않고 순천에 건립하겠다고 밝히면서30년 넘게 의대 유치를 염원해 온 목포 등 서남권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박종호 기...
김윤 2026년 03월 17일 -

김해룡, "비민주적 일방적 단일후보 추대 중단하라"
김해룡 전남광주교육감 예비후보가민주진보교육감 전남 공천위원회의비민주적이고 일방적인 단일후보 추대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김 예비후보는전남 공천위가 후보간 합의했던 토론회 일정을후보 의사는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이후 모든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는 등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리고 있다며이같...
한신구 2026년 03월 16일 -

1당 독주에 '투표율 최하·무투표 당선 최다' 특별시는 다를까
◀ 앵 커 ▶호남 정치 지형의 변화를 요구하는선거제도 개편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한 정당 중심의 구조 속에서무투표 당선이 늘고 투표율은 낮아지는부작용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피켓을 든 야당 당원들이 전남도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앞에 잇따라 섰습니다....
서일영 2026년 03월 16일 -

이병훈 불출마 ‘경선판 요동’… 6인 체제 재편, 표심은 어디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을 사흘 앞두고 이병훈 후보가 경선 불참을 전격 선언했습니다.6인 구도로 선거판이 재편되면서후보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레이스에 참여했던 이병훈 전 국회의원이 돌연 불참을 선...
주지은 2026년 03월 16일 -

초대통합시장, 한 달간의 치열한 수퍼레이스 돌입
◀ 앵 커 ▶민주당의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앞으로 한 달 뒤 결정됩니다.각종 토론과 다단계 경선이 숨가쁘게 치러질 예정인데요.민주당 후보를 결정할 요인들에는 어떤 것들이있는지 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역대 광주시장, 전남지사 선거가 그래왔던 것처럼 본선보다 뜨거운 민주당 경선이 이번주부터 ...
김철원 2026년 03월 15일 -

김영록-강기정 다음 주 TV토론 앞두고 광주시청에서 회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전에 뛰어든김영록 예비후보가 오늘(13일) 광주시청에서강기정 광주시장과 회동을 가졌습니다.통합시장 선거에 나서고 있는강기정 광주시장은 "통합을 제안한 당사자로서 마무리까지 잘 했으면 한다"고 덕담을 건넸고김영록 후보도 "강시장이 아니였으면 결코 하지 못했다"라며 화답했습니다.양 시...
김윤 2026년 03월 13일 -

'80일 밖에 안 남았는데..' 선거구는 '깜깜'
◀ 앵 커 ▶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가이제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그렇지만 후보 면면을 살펴보면민주당 일색의 지역 정치의 한계는 여전하고,그나마 지방의원을 뽑는 선거구 획정마져 올해 역시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후보와 유권자의 혼란만 가중시키는 등후진적인 선거 지형은 여전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
한신구 2026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