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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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각장 위장전입' 더 들여다본다.. 검찰, 보완 수사 요청
◀ 앵 커 ▶광주의 새로운 자원회수시설,소각장 부지 선정에 영향을 미친 위장전입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사업이 전면 중단된 상황이죠.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청했습니다.경찰은 위장전입 과정에 특정인 개입 등 조직적인 가담이 있었는지 등을 더 살펴보고 있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주현정 2025년 10월 26일 -

'전세사기 전문 인력' 파견 한 달도 안 돼 취소
◀ 앵 커 ▶전세사기 피해가 심각한 전남에서는주거복지센터에서 피해자 상담이운영되고 있었는데요.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인력이 파견돼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는데한 달도 안 돼 물거품이 됐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동부지역본부에 마련된찾아가는 주거복지센터입니다.지난 4월...
김단비 2025년 10월 26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오는 28일 재심 선고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의재심 판결이 오는 28일 내려집니다.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살인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받았던 백 모 씨와 백 씨의 딸에 대한 재심 선고 공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해당 사건은 지난 2009년 순천의 한 마을에서 청산가리가 섞인 막걸리를 마신 주민 4명이 숨지거나 ...
문형철 2025년 10월 26일 -

정준호 의원, '서남권 산업투자청' 설립 제안
국가AI컴퓨팅센터 광주 유치 무산과 관련해 민주당의 정준호 의원이 '서남권 산업투자청'을 설립하자고 제안했습니다.정준호 의원은 광주 전남을 '제로섬'이 아니라 '윈윈'하는 광역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며 지금이 서남권 산업투자청을 만들 때라고 밝혔습니다.또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대주주로 출자하고, 국내외 투자기관...
윤근수 2025년 10월 26일 -

호남 자영업 폐업 늘었지만 '재기 지원제도 활용 급감'
호남 지역 기반산업의 장기 침체 속에서영세 자영업자의 재기를 돕는 제도조차활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받은국세청 자료에 따르면,광주와 전남, 전북 등 호남권에서폐업한 영세 개인사업자가 과거 체납세금을 분할 납부하거나 가산금을 면제할 수 있는 제도인체납액 징수특례의 신청...
안준호 2025년 10월 26일 -

국감 '한전 송전선로 확대 시급'
◀ 앵 커 ▶정부의 조직 개편으로에너지 정책 분야가 이관된 이후이에 대한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한국전력에는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제때 공급하도록,송전선로를 하루빨리 확충해야 한다는지적이 이어졌습니다.또, 한전KDN 매각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에, 한전은 동의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김초롱 2025년 10월 23일 -

"강진 교통인프라 활용..전남형 농수산물 물류기지 구축해야"
최근 목포-보성선 신설과 광주-완도 고속도로 준공에 발맞춰강진에 전남형 수산물 물류기지를 구축하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은오늘(23) 제39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철도와 항만, 고속도로, 국도가 한데 만나는강진에선 최소한의 비용으로 전남 생산품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이같이 ...
서일영 2025년 10월 23일 -

광주전남 광역연합 규약안 10월 임시회 처리 무산
광주전남 광역연합 규약안이 전남도의회 10월 임시회 처리가 무산돼 내년 1월 출범에적신호가 켜졌습니다.전남도의회는 오늘 10월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구성 조례안 등 66건을 통과시키고 폐회했습니다.관심을 모았던 광주전남 광역연합 규약안은소관 상임위에서 지난 15일에 이어, 어제(22일)도 두 ...
김윤 2025년 10월 23일 -

민주화 근간 동학농민혁명...고흥서 지도자 묘 확인
◀ 앵 커 ▶최근 고흥에서 의미 있는동학농민혁명 유적지가 새로 확인돼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외세에 맞서고, 평등 세상을 꿈꾼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군 포두면에 위치한 한 묘소입니다.묘비에 '명영'이라는 이름이 한자로 새겨져 있습니...
김단비 2025년 10월 22일 -

'졸속 행정'으로 동복댐 개발 추진..갈등 불러
◀ 앵 커 ▶광주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댐의 관리권과 개발을 놓고 광주시와 화순군의 갈등이 재점화 되고 있는데요.이러한 배경에는 화순군의 졸속 행정이 원인이 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화순군은 지난 2023년부터 140만 광주시민의 식수원인동복댐을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영창 202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