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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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 띄운 민형배 시장, 시민사회 간담회 첫 행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시민사회 대표들과 만나 통합특별시의 지역 화합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오늘(27) 무안청사에서 사회단체연합회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주권 실현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시민사회가 방향을 정하면 시가 ...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여야,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선거 '계파 대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당위원장 선거가 여야 모두 계파 대결 양상으로 치러지면서 당권 경쟁과 맞물려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통합시당위원장 선거는 김민석 전총리 지지를 선언한 안도걸·조계원 의원과 정청래 전대표를 지지하는 권향엽 의원이 출마한 3파전으로, 다음달 15일 대의원 투...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목포대·순천대 2차 협상 또 결렬... 1시간 만에 종료
목포대와 순천대가 오늘(27일) 장흥 목재문화센터에서 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대학 통합을 위한 두 번째 협상을 벌였지만, 1시간 만에 성과없이 끝났습니다.양측은 의대와 대학병원, 대학본부 배치 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특히 협상 시작 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발표한 동서부권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에 대...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폭염·고수온 일상화..통합시 농정 우선돼야
◀ 앵커 ▶폭염과 고수온이 길어지면서 농어촌 피해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벼 병해충과 가축 폐사, 양식장 피해까지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만큼, 통합특별시도 농수축산 분야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벼 잎 곳곳이 암갈색 반점으로 뒤덮였습니다.고온다습한 날씨가...
서일영 2026년 07월 27일 -

전남광주 폭염 비상 1단계 발령...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특별시는 취약계층 안전관리와 온열질환 예찰을 강화하고, 건설현장 등 야외 작업장에는 폭염 단계에 맞춰 작업시간을 조정하도록 했습니다.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지면 특별시가 발주한 공사현장 151곳은 긴급조치를 제외한 ...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장마 끝 폭염 시작..온열질환·가축 폐사 잇따라
◀ 앵 커 ▶장마가 끝나자마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습니다.지난 주말 해남에서는 올해 전남광주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고, 광양에서는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사람은 물론 가축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5일 오후 3시.한낮 무더위 속에서 밭일을 하던30대 외국...
이정호 2026년 07월 27일 -

"땜질 처방에 그친 1년"...여전한 수해 상처
◀ 앵 커 ▶지난해 여름, 보름 사이 두 차례의 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는 당시 동네 전체가 초토화됐었죠.행정 당국은 조속한 대책 마련을 약속한 바 있는데요.1년만에 현장은 얼마나 달라졌을지, 취재진이 다시 찾았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1년 전,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에 광주 북구 ...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 -

피디시선]장을 보고, 밤을 즐기고..전통시장의 변신
◀ 앵 커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 등에 밀려이용객이 줄고 있는 전통시장들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목포의 한 시장에서는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와 공연을 준비한야시장을 열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는문화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목포MBC 피디시선, 김준모PD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
김진선 2026년 07월 26일 -

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노사 공동 협의체 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조직개편을 둘러싼 직원들의 불안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합니다.협의체에는 조직·인사 부서와 광주청사, 무안청사 노동조합이 동등하게 참여해 부서 배치와 인사 원칙, 근무 여건 등을 논의합니다.통합특별시는 종전 근무지 보장과 지원 기능 분산, 3개 청사 균형 활용을 원칙...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폭염에 농사도 비상…과수 피해 신속 대처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과수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4억 원을 들여 물 공급시설과 방상팬, 미세 물분사 장치, 환기시설 등을 지원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또 현장 점검과 기술지도를 강화해 과일의 햇볕 피해와 생육 부진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입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