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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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시선]섬·바다 다음은 정원..통합시 관광의 과제
◀ 앵 커 ▶정원이 감상의 공간을 넘어치유와 여가, 관광을 아우르는지역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만큼광주의 관광 수요와 전남의 민간 정원들을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연결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이는데요.정원 관광에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지목포MBC 피디시선, 선수연 PD가 살펴봤습니다.◀ 리...
김진선 2026년 08월 06일 -

뉴스와인물]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후보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새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후보들의 호남 표심 공략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는데요.오늘 뉴스와 인물에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리포트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먼저 바쁜 일정에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선 2026년 08월 07일 -

발전공기업 통합 추진에 전남광주 "통합본사 유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부의 발전공기업 구조 개편과 관련해 통합 발전공기업 본사를 지역에 설치해 달라고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통합특별시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해상풍력 사업이 집중돼 있고, 한국전력과 전력거래소 등 전력 관련 공공기관이 집적돼 있다는 점을 유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또 발전...
신광하 2026년 08월 09일 -

투자공사 설립 제동…'공사냐 주식회사냐' 재검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칭 전남광주투자공사 설립 방안을 다시 검토하고 있습니다.특별법에 투자기관 설립 근거는 마련됐지만, 지방공사로 만들 경우 사업성과 수익성을 따지는 타당성 조사를 거쳐야 하고, 펀드를 직접 운용하기 위한 금융업 인허가에도 제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별시는 이에 따라 공사 대신 투...
신광하 2026년 08월 09일 -

‘광주특별시’ 약칭 논란 재점화…조직개편 갈등 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법적 약칭인 ‘광주특별시’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광주특별시’라고 부르겠다고 말한 뒤, 옛 전남 공무원과 동서부권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전남광주시’ 등 양 지역을 함께 담은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현행 특별법...
신광하 2026년 08월 09일 -

특별시 노사 조직개편 논의 계속…청사별 기능 배치 이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7일) 광주청사에서 노사공동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조직개편안을 논의했습니다.회의에서는 기획·예산·인사 등 기관 유지 기능을 광주와 무안청사에 나눠 배치하는 조직개편 초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광주 공무원노조는 조직개편안 공개와 직원 설명회를 요구했...
신광하 2026년 08월 07일 -

정무부시장 인선 갈등…시의회, 청문회 개최부터 재검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 인선을 둘러싼 집행부와 시의회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시의회는 내일(10일) 운영위원회와 의장단·상임위원장단 회의를 잇따라 열고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그대로 진행할지 논의합니다.시의회는 현행 조례에 규정된 정무부시장 업무와 집행부가 공모한 분야가 일치하지 않는데도, 집행부가...
신광하 2026년 08월 09일 -

민주당 당대표 경선 이번 주 승부처…호남 표심 주목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이번 주 호남권 경선을 앞두고 막판 승부에들어갑니다.전체 권리당원의 32.9%, 51만여 명이 전남광주와 전북 등 호남에 몰려 있는 가운데, 호남과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됩니다.이에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내일(10일) 마지막 TV토론을 갖고 호남 발전...
신광하 2026년 08월 09일 -

AI가 농사짓는 시대..국가 농업AX 본격화
◀ 앵 커 ▶폭염과 이상기후가 일상이 되면서 농업도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고 있습니다.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국가 농업AX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했는데요.농업 현장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강진의 한 파프리카 농장.온실 곳곳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온...
서일영 2026년 08월 07일 -

폭염속 냉방기 화재 잇따라…절반가량 '전기적 요인'
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 화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최근 3년간 광주에서 발생한 냉방기기 화재는 53건으로, 이 가운데 58%인 31건이 과부하와 접촉 불량 등 전기적 요인이었습니다.전남에서도 최근 5년간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 109건 가운데 47.7%가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에어컨 등 전력 ...
신광하 2026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