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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항에서 일가족 태운 차량 추락..40대 아버지 긴급 체포
가족을 태운 차량을 바다에 추락시킨 뒤홀로 탈출한 40대 아버지가 긴급체포됐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2) 오후 2시 40분쯤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로부터 학생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추적한 결과 진도항 앞바다에서 해당 가족의 차량과 40대 아내, 10대 자녀 등 3명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김규희 2025년 06월 02일 -

진도항에서 일가족 탄 승용차 바다 추락..해경 수색
진도항에서 일가족이 탑승한 차량이바다에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2) 오후 2시 40분쯤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로부터 학생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추적한 결과 진도항에서 50대 부부와 10대 자녀 등 4명이 탄 승용차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해경...
김규희 2025년 06월 02일 -

제21대 대선 본투표 주의할 점은?
◀ 앵 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선관위도 투표소와 개표소 막판 점검에 나섰는데요.투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무엇인지 천홍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제21대 대선을 앞두고광주 선거관리위원회가 개표소 점검에 나섰습니다.부정선거 음모론을 해소하기 위해서투표지 분류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특...
천홍희 2025년 06월 02일 -

고령 운전자 면허증 반납 70대 후반이 가장 많아
광주 전남에서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한 고령 운전자 가운데 70대 후반의 반납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경찰청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운전면허를 반납한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5천4백81 명으로 집계됐습니다.연령대별로는 70대가 62.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그 다음은 80대가 32.4%였...
윤근수 2025년 06월 01일 -

"한 표로도 당락 갈리니까" 높아진 투표 효능감
◀ 앵 커 ▶드디어 내일(3일)제21대 대통령 본선거가 치러집니다.지난주 사전투표 열기는 예상보다 훨씬 뜨거웠죠.특히 광주와 전남은 전체 유권자의 절반이 사전투표에 나서며 투표율 기록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높은 사전투표율은 무엇을 의미하는 지,주현정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사전투표에 나선 지역...
주현정 2025년 06월 01일 -

전남개발공사-LH, '시 지역 만원주택' 공급 협약
전남개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시' 지역 만원 주택 공급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양 기관은 최근(2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LH공사가 보유한 공공임대주택의 공실을전세 임대 방식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 원에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서일영 2025년 06월 01일 -

"진정한 나를 찾는 시간"..인문학으로 성장한 전남 청소년
◀ 앵 커 ▶전남에선 학생들이독서를 바탕으로 얻은 지식을국내외 탐방을 통해 실천해 보는 독서인문학교 프로그램이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데요.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된졸업생들도 후배들과 만난 자리에서교실 밖,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난 시간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
서일영 2025년 06월 01일 -

사전투표 사건·사고에..“보안, 투명성 강화”
◀ 앵 커 ▶이번 사전투표의 경우부정선거 음모론 등으로 어느 때보다 민감한 상황이라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는데요다음달 3일 본투표때까지사전투표함은 어떻게 관리되는지,김초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서울의 한 사전투표소에서투표지를 받은 유권자들이투표소 밖에서 대기...
김초롱 2025년 05월 30일 -

해남군, 미스 전라광주 진선미 홍보대사 위촉
해남군이 2025 미스코리아 지역예선에서미스 전라광주에 선발된 7명을 홍보대사로위촉했습니다.미스 전라광주 홍보대사들은 대회 상금 전액을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기탁했으며,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환금액 30%도추가 기부했습니다.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는 8월 서울에서 본선이 열릴 예정이며, 미스 전라광...
박종호 2025년 05월 29일 -

'올해 노동자 6명 사망'..대불산단 특별안전대책 요구
올들어 영암 대불산단에서만6명의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숨지면서특별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오늘(28)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앞에서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3일 지게차 사고로40대 하청업체 대표가 숨진 것과 관련해원청의 책임인정과 유가족에 대한 사과, 현장안전조치 강화 등을 요구했...
김진선 202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