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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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 위기는 지역 공동체의 위기".. 방미통위에 예산·규제 혁신 촉구
◀ 앵 커 ▶지역방송의 위기는 단순히 한 언론사의 경영난을 넘어,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와 지역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결과로 이어집니다.미디어 환경 급변 속에서도 지역의 현안을 대변해 온 공론 기구들을 살리기 위해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광주전남 지역 방송사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주지은기자가 보도합니다.◀ 앵 ...
주현정 2026년 05월 18일 -

전남 6.3 지방선거 후보자 10명 중 4명 이상 '전과'
◀ 앵 커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서후보자들의 전과와 재산, 세금 체납 기록도 공개됐습니다.초대 특별시장 후보 가운데도벌금형과 음주운전 전과가 확인됐고,전남 기초단체장 후보의 절반 가까이가전과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마...
서일영 2026년 05월 18일 -

"광주로 갑시다"..46년 만에 드러난 버스 연대
◀ 앵 커 ▶1980년 5월, 계엄군의 총칼에 맞서 광주 시민들이 항쟁을 이어가던 당시,시위대를 태운 목포의 한 시내버스가 광주로 향했던 사실이 사진 자료를 통해 확인됐습니다.고립된 광주를 돕기 위해 거리로 나섰던 목포 시민들의 기록을 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80년 5월 22일.전남도청 앞 집단 발포로 ...
윤소영 2026년 05월 18일 -

복원된 옛 전남도청서 열린 5.18 기념식
◀ 앵 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복원을 마친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렸습니다.12.3 비상계엄 등 민주주의 위기 때마다 시민들이 연대했던공간에서 기념식이 열려 그 의미를 더했는데요.이재명 대통령은 정부가 5·18을 끊임없이 기록하고 예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
천홍희 2026년 05월 18일 -

낮 최고기온 30℃ 이상 '불볕더위'...온열질환 주의
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서울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전남에도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광주기상청은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30℃에 육박하는 더위가 이어지겠다며,야외 활동과 장시간 외출 자제 등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더위는 오는 20일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
박종호 2026년 05월 17일 -

'일상 속 축제'로 거듭난 46주년 오월 전야제
◀ 앵 커 ▶오늘(18)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입니다.올해 기념식은 특별히 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을 마친 5·18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열리는데요이에 앞서 지난 주말부터 광장 일대에서는 젊어진 오월 문화제와 다채로운 전야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박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승환 2026년 05월 17일 -

목포 기독교 120년 역사, 전시관에 담는다
◀ 앵커 ▶개항 이후 근대문화가 빠르게 들어온 목포에는 기독교 선교와 교육, 의료 활동의 흔적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목포시가 흩어져 있는 이 같은 역사 자원을 모아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 북교동교회 인근에 추진 중인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
문연철 2026년 05월 17일 -

광주 세 모녀 살인범 이어 또…수감자 잇따라 숨져
◀ 앵 커 ▶광주 세 모녀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수감자가 해남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불과 며칠 뒤, 같은 교도소에서 30대 마약사범까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열흘 사이 수감자 사망이 잇따르면서 교정당국은 관리 체계에 문제가 없었는지 조사하고...
박혜진 2026년 05월 15일 -

법무·검찰 지휘부 첫 5.18묘지 참배.."과거 반성"
◀ 앵 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 지휘부와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법무부 장관이 검찰 고위 간부들과 함께 민주묘지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과거 국가 폭력에 대한 성찰과 함께, 여야가 합의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
주지은 2026년 05월 15일 -

여고생 살해 피의자 '23살 장윤기', 범행 반성 등 없어
◀ 앵 커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2002년생, 23살 장윤기입니다.어제(14)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장윤기는 고개를 빳빳이 든 채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는데요.실제 수사 과정에선 반성하는 기색조차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 도심에서 여고생...
주지은 202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