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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여파? 광주·전남 12월 소비 '꽁꽁'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난해 12월,광주전남의 소비가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2024년 1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백화점과 대형마트 등대형소매점의 판매액지수가광주는 1년 전에 비해 8.8% 감소했고,전남은 17.2% 줄었습니다.내수 소비의 지표가 되는 판매액지수는 작년 4월 이후 아홉달 연...
윤근수 2025년 02월 03일 -

5.18 보상 절차, 성폭력 피해자 고통 가중
◀ 앵 커 ▶1980년 5.18 당시 계엄군 등에 의한 성폭력은피해자들의 일생에 걸쳐심각한 피해를 끼쳤습니다.하지만 제대로 된 보상조차 기대하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피해자가 끔찍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피해 사실을 입증해 내야 하는 데다, 지금의 보상 기준은이런 내용을 다 포함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김초롱 기자의...
김초롱 2025년 02월 03일 -

조기 대선 가능성에 대권 잠룡들 잇따라 호남행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으로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권 잠룡들이잇따라 호남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동연 경기지사,김두관 전 국회의원 등은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각기 광주와 전남에서 지지세 결집 행보에 나섭니다.김경수 전 경남지사 측도 비공식 광주 방문 일정을 조...
주현정 2025년 02월 03일 -

'무안공항 살리자' 운 띄우는 김영록
◀ 앵 커 ▶12.29 제주항공 참사 여파로무안국제공항이 오는 10월까지 폐쇄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정상 가동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요.오히려 지금이 더 안전하고, 더욱 북적일 공항으로 거듭나는 전략을 세우는 시점으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 리포트 ▶제...
주현정 2025년 02월 03일 -

전남 대설특보..모레(5)까지 최대 15cm
목포와 무안, 신안 등 전남 서남부권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당분간 강추위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기상청은 오늘 밤 사이 기온이 5에서 10도 가량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며모레(5)까지 최저기온이 영하 9도 내외로 춥겠고, 최고 기온도 영하권을 보이겠다고예보했습니다.현재 해남과 영암, 진도 등광주*전남...
안준호 2025년 02월 03일 -

광주시 '차없는 거리' 시작부터 빨간불
◀ 앵 커 ▶대중교통과 자전거, 보행자 중심의 도로.이른바 대자보 정책을 추진중인 광주시가 올해부터 '차없는 거리'를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하지만 예산을 제때 확보하지 못하면서정책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초 개통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와 전남대병원오거리를 연결하는 ...
김영창 2025년 02월 02일 -

광주·전남 첫 외국인 전용 은행 들어선다
◀ 앵 커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외국인 전용 은행이 생깁니다.은행이 지점들을 줄이는 추세지만, 외국인 수가 해마다 늘어나는 만큼외국인 금융 수요가 있다고 본 겁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st-up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있는 이곳은 평소에도 외국인들의 왕래가 잦은 곳인데요.광주은행은 이곳에 ...
천홍희 2025년 02월 02일 -

광주 비둘기 분변서 식중독균.. 접촉 최소화
광주지역 비둘기 분변에서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이 검출돼 주의가 요구됩니다.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이비둘기 병원체 감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살모넬라균과 캠필로박터균이 검출됐습니다.이들 균은 비둘기 배설물과 직,간접적인 접촉을통해 감염되는데,보건환경연구원측은 외출 후...
한신구 2025년 01월 30일 -

'아날로그로 간다'...옛 풍경 '인기'
◀ 앵 커 ▶명절의 마지막 날 전남에서는 옛 풍경이 고스란히 남은 명소에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렸고, 아이들은 가족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성벽 위를 걸으며마을의 여기저기를 구경합니다.볏짚을 얹은 초가집,크고 작은 항아리들이 줄지어 선 모습도 사진에 담...
최황지 2025년 01월 30일 -

'다시 일상으로'.. "경제*사회 안정"
◀ 앵 커 ▶한파와 폭설 속에서도설 명절을 무탈하게 보낸 시민들이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서둘렀습니다.고향의 정을 다시금 되새긴 명절이었지만불안정한 정국이하루빨리 걷히길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았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리포트 ▶엿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광주 송정역과 버스 터미널 등에는설 명절을 보...
한신구 2025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