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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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열달.. 아무것도 밝혀진 게 없다"
◀ 앵 커 ▶"유가족이 더는 거리에서 울부짖는 일이 없게 하겠다"던 이재명 대통령의 약속에도12.29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가족들은열 달 가까이 거리에서 철저한 진실규명과 처벌을 외치고 있습니다.참사 후 첫 국정감사도 곧 시작되는데,책임 소재 전반에 대한 집중 추궁이 이어질 계획입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 리포트 ▶올...
주현정 2025년 10월 02일 -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행정절차 착수..규약 행정예고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춘전라남도와 광주시의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식 절차가 시작됐습니다.양 시도는 오늘(2)초광역 산업, 광역 교통망, 글로벌 관광 3대 분야의 10대 핵심 공동사무를 명시한 '광주*전남특별광역연합' 규약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규약안 내 10대 핵심 공동 사무인 광역철도 건...
서일영 2025년 10월 02일 -

떡 찌고 전 부치고…대목 맞은 전통시장
◀ 앵 커 ▶내일부터 황금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추석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은 이른 시간부터 분주한 모습인데요전통시장에서 차례상 차림 준비하는 게더 저렴하다 보니, 찾는 이들도 많습니다.김초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미리 빚어둔 송편을 찜기 안에 층층이 채워 넣습니다.그렇게 20분을 쩌내면,모락모락 피...
김초롱 2025년 10월 02일 -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10월 25일 개막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가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강진만 일대에서 열립니다.'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문화·생태 축제'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서는까치호랑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베트남 문화 체험, 뽀로로와 브레드 이발소 등 공연과 갈대밭 ...
김진선 2025년 10월 01일 -

교제폭력 하루 8건 꼴.. 대책은 제각각
◀ 앵 커 ▶'교제폭력'이라는 말 들어본 적 있으실 겁니다.스토킹, 가정폭력 같은 범죄의 전조 현상격 범죄인데,광주에서도 하루 8건 꼴로 발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교제폭력'을 규정하는 법률조차 없는 실정이라대부분의 예방, 보호 사업이 겉돌고 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 ◀ 리포트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 비롯된 신체...
주현정 2025년 10월 01일 -

광주*전남 민주당 권리당원 크게 증가할 듯
광주 전남의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수가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광주 전남 시도당은최근 신규 당원 신청서를 접수한30만여명을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거친 결과17만 명 가량은 일반당원 자격을 부여받았고,나머지 13만 여명은 실명 인증 실패 등의이유로 부적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17만 명...
송정근 2025년 10월 01일 -

'호남 불' 막말, 사과 없는 김정재
◀ 앵 커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인 김정재 의원의"호남에선 불 안나나" 발언의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호남은 물론 김 의원 지역구인 경북에서도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김정재 의원은 일주일 째 사실상 침묵하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봄 경북·경남, 울산을 집어삼킨 ...
주현정 2025년 10월 01일 -

순천 '코스트코' 입점 공식화‥"28년 개점"
◀ 앵 커 ▶순천시 선월지구에 대형 창고형 유통업체 코스트코가 광주·전남 최초로 입점을 추진합니다.전남도와 순천시, 코스트코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8년 개점하기로 한 건데요.과거 순천 개점이 지역 반발로한 차례 무산된 바 있어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터 닦기가 한창인 순...
유민호 2025년 09월 30일 -

"HD현대삼호 이주노동자 직고용 철회해야"
HD현대삼호가 오는 10월 50여 명의 이주노동자 직고용을 준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철회 요구가 나왔습니다.정의당전남도당과 금속노조광주전남지부는 오늘(30) 기자회견을 열고"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는 커녕최저임금에 단기 근로계약만 양산하는 이주노동자 직고용을 계획하는 것은이윤에 눈이 멀었다는 사회적 비난을피...
안준호 2025년 09월 30일 -

호우 피해 딛고..."이제 가족 맞을 준비"
◀ 앵 커 ▶지난 여름, 이른바 괴물폭우에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적지 않았습니다.여전히 상흔은 곳곳에 남아 있지만다가오는 명절, 가족 맞을 준비에 삶의 터전을 복구하는 손길은 분주합니다.천홍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END ▶◀ 리포트 ▶지난 여름, 보름새 연거푸 두 번의 폭우에 큰 피해를 입었던 광주 북구 ...
천홍희 202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