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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연합훈련·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촉구
우리나라 해상에서 한미일연합훈련 진행을 중단해야 한다는 시민단체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남6·15자주통일평화연대는 오늘(16) 오후 전남도청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9일까지 제주 동남방 해상에서 실시되는 한미일연합훈련이 신냉전대결을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킨다고 지적했습니다.또, 광주 ...
김규희 2025년 09월 16일 -

산불 성금을 '세금'으로‥ 광주시의회 '빈축'
◀ 앵 커 ▶광주시의회가 지난 3월 영남 산불 피해를 돕겠다며 내놓은 성금 가운데 일부를의회 예산으로 지출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자발적인 기부로만 알았던 시민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3월 서울 면적 1.7배의 산림을 태우고7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영남 산불.곳곳에서...
송정근 2025년 09월 16일 -

한전, '해상 전선 끊김 사고' 반복에 대책 마련
최근 신안 해상에서 송배전탑 전선과 선박이 충돌하는 사고가 반복되자, 한국전력공사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사고 예방을 위해4km 이상 떨어진 곳에서도 보이는안전 표시등을 자체 개발해 전선의 가장 낮은 위치에 내년까지 설치하겠다고밝혔습니다.또, 해양산업 업계 종사자의 의식 개선을 위해이...
김규희 2025년 09월 15일 -

광주전남시도민회 창립 70주년 기념 한마음 대축제 열려
500만명으로 추산되는 광주*전남 출향민을 위한'광주전남시도민회 창립 70주년 기념한마음 대축제'가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습니다.어제(13) 열린 축제에선정청래 민주당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등 내빈과 5천여 명의 향우가 함께 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3천만원 전달식 등이펼쳐졌습니다.이날 전라남도와 광주전...
서일영 2025년 09월 14일 -

"도심 속 갯벌 놀이터"..무안 황토갯벌축제 개막
◀ 앵 커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무안에선 드넓은 갯벌과 함께다양한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는황토갯벌축제가 막이 올랐습니다.올해 축제는 완공된 갯벌탐방다리는 물론갯벌 해적단을 주제로 장어*꽃게 잡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3배 이상 확대하며 관광객들의 발길 잡기에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
서일영 2025년 09월 14일 -

문재인 전 대통령,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관람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늘(12) 광주를 찾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디자인비엔날레 등을 관람했습니다.문 전 대통령은 오늘 오후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등을 관람하며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냈습니다.앞서 오전에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을찾아 "포용디자인을 주제...
김영창 2025년 09월 12일 -

오월어머니들의 그림 '꽃이 핀 쪽으로'
◀ 앵 커 ▶ 5.18 민주화운동 때 가족을 잃은 어머니들이 그림 전시회를 열었습니다.트라우마를 견뎌내기 위해 가슴속 이야기를 그린 건데요,그림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겨울 느닷없는 비상 계엄 소식에 또다시 몸서리쳤습니다.토요일엔 민주...
박수인 2025년 09월 12일 -

햇배 본격 출하...가격은 약세
◀ 앵 커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배 주산지 나주에서는 햇배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봄철 냉해와 여름 폭염을 이겨내고 출하되고 있는 햇배는 당도도 높다고 하는데요.하지만 공급량이 늘어나고 소비 부진까지 겹치면서 가격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이른 ...
이재원 2025년 09월 11일 -

B등급도 무너졌다..기후위기에 속수무책
◀ 앵 커 ▶기후변화 시대의 가장 큰 우려는 예측이 허락되지 않아 대비가 쉽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과거 기준으로 만들어놓은 저수지가 걱정되는 건, 그나마 안전하다고 평가받은 저수지들 조차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기후위기 시대, 저수지의 위기. 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초, 전남 무안군에...
박종호 2025년 09월 11일 -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공석 길어질 듯
◀ 앵 커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자리가 1년 9개월째 비어 있습니다.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교는 가시적인 연구 성과를 내는 등지속적인 성장 동력이뒷받침되어야 할 중요한 시기인데요.정부 부처가 개편되면서, 총장 선임에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
김초롱 2025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