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목포과학대 배구 인쿠시 선수, 희망 전남교육 명예대사 위촉
희망 전남교육 명예대사로목포과학대학교 배구팀 소속 인쿠시 선수가 위촉됐습니다.몽골 국적인 인쿠시 선수는 2022년부터 3년간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유학하며 선수 활동을 했으며최근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대중적 인지도와 화제성을 기록했습니다.인쿠시 선수는 이번 희망 전남교육 명예대사 위촉을 통해다...
안준호 2025년 12월 05일 -

'연말정산 막차타기'..전남도 고향사랑 기부의달 행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기부의달 행사가 오늘(5)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열렸습니다.지역 공직자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 기부자에게 지역별 부스에서 준비한 답례품과 함께 추가 선물이 지급됐으며, 응원 문구 작성과 행운권 추첨 등의 참여형 이벤트도 이어졌습니다.고향사랑 기부제 기부...
서일영 2025년 12월 05일 -

17년 멈춘 목포 임성지구.. 이젠 속도전
◀ 앵 커 ▶오랫동안 멈춰 있던 목포 임성지구 개발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고 있습니다.지역 균형 발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 사업인데, 향후 일정과 과제를 문연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목포 옥암동과 석현동 일대, 2백만 제곱미터 규모의 임성지구.2008년 개발행위가 제한되면서 17년 넘게 멈춰 선...
문연철 2025년 12월 05일 -

목포 유달산 인근 상가 화재..4개 점포 불 타
◀ 앵 커 ▶오늘(4) 아침 목포 유달산 인근의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자칫 산불로 번질 우려에 긴박한 진화 작업이 이뤄졌습니다.최다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빨간 불길이 건물 안에서 활활 타오르고, 뿌연 연기가 산을 뒤덮습니다.소방대원들이 호스로 연신 물을 뿌리며진화 작업...
최다훈 2025년 12월 04일 -

"매일 같이" 폭행 당한 직원이 횡령?...내막 살펴보니
◀ 앵 커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일하던 직원이대표의 지속적인 폭행 끝에 숨졌던 사건,앞서 보도해드렸습니다.대표는 책임을 부인하며숨진 직원이 횡령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지만,정작 대리점 운영난을 피해자에게 떠넘기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지역의 한 이동통신...
윤소영 2025년 12월 04일 -

목포기독병원, 연말연시 맞이 봉사활동 실시
목포기독병원이 연말연시를 맞아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이번 봉사활동은목포 기독병원과 천원나눔회,진료과장단의 기부 참여로 모은천만 원의 예산으로 이뤄지며첫 날인 어제(3) 사회복지시설 아동원 등에서김장나눔봉사 등이 실시됐습니다.또 오는 12일까지 하당노인복지관 등지역 복지시설을 돌며 연탄봉사와생필품 나...
김진선 2025년 12월 03일 -

목포MBC-한국문화기획학교, 전남권 축제혁신·문화산업 활성화 MOU체결
목포MBC와 사단법인 한국문화기획학교가전남권 축제 경쟁력 강화와지역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두 기관은 지역 축제 진단과 전략 수립,리브랜딩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등전남권 지역 축제의 기획과 운영 역량을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축제 산업 생태계를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
김진선 2025년 12월 03일 -

왜 우리는 "어제의 범죄를 처벌해야" 하는가
◀ 앵 커 ▶2024년 12월 3일 한밤중느닷없는 윤석열의 계엄선포에 모두들 어리둥절하며 불안에 떨었던 시간도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윤석열은 탄핵됐고 그와 그 일당들은 재판을 받고 있지만 많은 시민들은 더딘 재판과 번번히 기각되는 구속영장을 바라보면서 "여전히 내란이 이어지고 있는가?"라며 반문하고 있습니다.김 ...
김윤 2025년 12월 03일 -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광장이 지킨 '민주주의'
◀ 앵 커 ▶12.3 비상계엄으로부터 국민을 지킨 건다름 아닌 국민들 스스로였습니다.광장의 한가운데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낸그들의 이야기를 안준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12.3 비상계엄이 불어닥친 지난해 겨울,광장은 시민들을 불러모았습니다.◀ INT ▶ 조창익/전남비상행동 공동대표"여기저기서 전화가 오기 시작...
안준호 2025년 12월 03일 -

목포서 김 양식 작업하던 60대 중상
어제(2) 오후 1시 40분쯤,목포시 죽교동 앞바다에서 김 양식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기계에 발이 끼어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선박 위에서 김발을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미끄러지며 장비에 발이 끼인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