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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100만km 무사고' 열차 운행.."사실상 마지막 기록"
◀ 앵 커 ▶KTX 등 고속열차가 등장한 이후에도새마을호와 같은 일반열차들은비교적 느리지만 묵묵히 승객들의발이 되어왔습니다.목포의 한 기관사가 37년 세월 동안 열차를 몰며영광의 100만km 무사고 기록을 달성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용산을 떠나 목포로 향하는 새마을호 열차 조종칸.단정한 제...
안준호 2025년 11월 17일 -

오는 23일 ‘김대중 마라톤대회’…목포 주요 도로 통제
목포시는 오는 23일 오전 2025 김대중 마라톤대회 개최에 따라 목포종합경기장 일원과 대연초 삼거리~압해대교 등 주요 구간의 교통을 전면 통제합니다.이번 대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 정신을 기리는 행사로, 하프와 10km,5km, 3km 코스에 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시는 시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문연철 2025년 11월 11일 -

‘김우진 희곡 친필 원고’ 국가유산 등록..희곡 첫 사례
목포문학관이 소장한 근대극 작가 김우진의 희곡 친필 원고 4편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국가유산청은 ‘두덕이 시인의 환멸’, ‘이영녀’, ‘난파’, ‘산돼지’ 등 1925년과 1926년 김우진이 직접 집필한 원고를 국가등록문화유산에 등록했습니다.희곡 분야의 친필 원고가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
문연철 2025년 11월 14일 -

"운행 중 폭행에 약식기소는 부당" 목포 개인택시 640명 탄원
목포 시내를 운행하던 택시 안에서 승객이 택시기사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피의자를 벌금 200만 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이에 대해 목포 개인택시지부 조합원640명은 보다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광주지법 목포지원에 제출했습니다.조합원들은 운행 중인 택시 안에서 발생한 폭행은 단순한...
윤소영 2025년 11월 14일 -

목포항 '산업·에너지·관광' 복합항만으로 육성
목포항을 산업과 에너지, 관광이 어우러진복합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유관기관 간담회가 열렸습니다.이 자리에는전라남도와 목포시, 목포지방해양수산청,목포상공회의소, 목포해양대 등 관계기관과항만운영*물류업계 대표 등이 대거 참석했습니다.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목포항 기능 재정립과 부두 확충,해상풍력 산업 지...
김진선 2025년 11월 14일 -

'남도한바퀴' 반려견 동반 여행코스 운영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가을을 맞아 지역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 여행코스를 운영합니다.이번 코스는 광주 유스퀘어에서 출발해 목포와 해남, 여수 등 전남 동서부권을 둘러보는 1박2일형과, 주말 곡성과 강진*보성 등을 선택해 다녀오는 당일형 상품으로 구성됐으며자세한 사...
김진선 2025년 11월 13일 -

모텔서 낳은 아이 방치해 숨지게 한 연인 징역 7년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는모텔에서 낳은 신생아를 방치해생후 두 달 만에 숨지게 하고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20대 남녀에게 각각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지난 6월부터 7월 사이,목포의 한 숙박업소 객실에서 출산한 신생아를돌보지 않은 채 방치해 67일 만에 숨지게 하고,시신을 모텔 방에 열흘 가...
윤소영 2025년 11월 13일 -

목포에서 땅꺼짐 사고 발생..1명 부상
목포의 한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발생해 지나가던 시민이 다쳤습니다.오늘(13) 오전 9시 20분쯤목포시 하당동의 한 인도에서지나가던 시민이 갑작스레 꺼진 지반에무릎 높이까지 빠지며 넘어졌습니다.목포시는 지하에 매설된 하수관로가 오래돼 파손되면서 지반이 깊이 1미터 40센티 가량 내려앉은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
박종호 2025년 11월 13일 -

아침부터 수능 응원..긴급 후송 작전까지
◀ 앵 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남에서도 무사히 끝났습니다.학교 교문 밖은 후배들의 응원 열기로 뜨거웠고, 자칫 시험에 늦을 뻔한 학생들을 위한 긴급 호송 작전도 펼쳐졌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침 이른 시간부터 고사장 앞은응원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SYNC ▶"수능 화이팅 하십시요!"긴장한 선배...
윤소영 2025년 11월 13일 -

‘지역 채혈 서비스’ 4개월 만에 목포에서 재개
목포시가 지난 6월 기존 운영기관 사정으로중단됐던 ‘지역 채혈 서비스’를 목포시의료원과 협력해 4개월 만에 재개했습니다.이 제도는 진료 전 혈액 검사를 위해서울 등 대형병원을 찾아가야 했던환자들의 ‘원정 채혈’ 부담을 덜기 위한 서비스로, 이제는 목포에서 미리 채혈해 두 번 병원을 오가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었...
문연철 202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