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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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용 노후 여객선 교체 추진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신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여객선 건조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합니다.군은 2027년까지 2년간 50억 원 모금을 목표로 ‘섬과 삶을 잇는 희망의 배’ 마련 캠페인을 전개하고, 모금액 전액을 운항 노후 선박 교체에 활용할 계획입니다.일정 금액 이상 기부자 이름은 새 여객선에 새...
김진선 2025년 11월 05일 -

검찰, 지적장애인 노동착취 염전업주 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목포지청 형사2부가10여 년 동안 지적장애인에게수천만 원의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50대 염전 주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이 업주는 지난 2014년부터지난해 8월까지 60대 지적장애인을자신이 운영하는 염전에서 일하게 하고,임금 9천6백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1월 05일 -

타이어 터진 채 목포 도심 11km 음주 질주..50대 입건
목포경찰서는 술을 마시고자동차를 몬 50대 남성을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입건해조사하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달 17일 새벽 0시 40분쯤만취한 채 차를 몰다 보도블럭을 들이 받아조수석 앞바퀴 타이어가 터진 상태로 목포 도심을 11km 가량 질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혜진 2025년 11월 05일 -

여성 홀로 일하는 가게만 노렸다..20대 강도 검거
◀ 앵 커 ▶목포 도심의 편의점과 마트에서 잇따라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여성 종업원이 홀로 일하는 마트만 노렸는데, 경찰은 범행을 미리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인적이 드문 저녁 한 편의점 앞, 검은 후드티를 입은 남성이내부를 살핀 뒤 들어섭...
박혜진 2025년 11월 05일 -

에너지가 기업·일자리 끌고온다..희망 전하는 취업박람회
◀ 앵 커 ▶AI 데이터센터와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 등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떠오른 전남.이제는 에너지가 기업을 부르고기업이 일자리를 만드는 시대입니다.이런 변화 속에 목포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도처음으로 에너지 기업들이 참여하며눈길을 끌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해양대학교 캠퍼스가청년들...
최다훈 2025년 11월 05일 -

광주는 교복값 잡았는데 전남은 왜..관건은 '적극 행정'
◀ 앵 커 ▶전남 지역 교복 업체들이 조직적으로교복값을 높여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 앞서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현재 전남보다 교복값이 10만 원 가량 저렴한 광주도 불과 몇 년 전엔 비슷한 문제를 겪었습니다.광주에선 당시 적극적인 행정 개입으로 교복값을 낮추는 변화를 이끌었는데요.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윤소영 2025년 11월 05일 -

뉴스와 인물]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과와 의미
◀ 앵 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2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달 31일 막을 내렸습니다.과거에 머물지 않고현대적 해석을 가미하면서 "수묵의 용광로"를표방했던 이번 수묵비엔날레 성과와 의미, 더 나은 수묵비엔날레를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윤재갑 총감독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윤 감독님...
김윤 2025년 10월 23일 -

경전선 공사비 급증‥"조기 착공 시급"
◀ 앵 커 ▶경전선 보성과 순천을 잇는 구간의 전철화 사업과 관련해조기 착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최근 공사비가 기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빠른 추진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역에서 출발해 목포로 향하는 경전선 무궁화호 열차.디젤 기관차여서 매케한 냄...
유민호 2025년 11월 04일 -

목포시, 통합목포고 설립 '옥암지구 도시계획 변경' 추진
목포시가 목포고와 목포여고를 통합해 신설되는 가칭 통합목포고 설립을 위해 옥암지구 도시계획 변경에 나섰습니다.대상 부지는 옥암동 1382번지 인근 옥암대학부지로, 전체 19만 6천㎡ 중 3만 3천㎡를 고등학교 용도로 변경할 예정입니다.시는 환경영향평가와 개발계획 변경을 동시에 추진해 내년 3월 부지 준공을 끝낸 ...
문연철 2025년 11월 04일 -

몽골 유학생 여자배구단, 국내 유일팀의 반란
◀ 앵 커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고등학생들이국내 유일의 '유학생 배구팀'을 꾸려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서툰 한국말과 낯선 환경 속에서도스포츠 정신으로 하나된 학생들은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올해 초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 입학한 ...
안준호 202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