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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 여객선 좌초 사고 '악성 댓글' 수사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신안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좌초 사고와 관련해, 탑승객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명의 신원을 특정했습니다.경찰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조만간 이 누리꾼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경찰은 이 외에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 전반에서 ...
윤소영 2025년 11월 25일 -

100년짜리 방파제라더니 50년짜리였다..예견됐던 땜질공사?
◀ 앵 커 ▶의혹투성이 ‘슈퍼방파제’ 기획 보도입니다.이명박 정부 당시 태풍 피해가 발생하자신안 가거도 현장에는 총리가방문했습니다.100년에 한 번 닥쳐올 만한 태풍에도견딜 수 있는 방파제를 만들겠다고밝혔습니다.그 약속은 지켜졌을까요?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가거도 슈퍼방파제 공사 설계를 위한수...
박혜진 2025년 11월 25일 -

선장 과거부터 조타실 안갔다...관제사도 입건 예정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퀸제누비아2호의 60대 선장이 지난해 2월부터 사고 해역을 1천 차례 넘게 지나는 동안단 한 번도 조타실에서 근무한 적이 없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해경은 사고 당시 선장이 선장실에 머물렀다는선원들의 진술 등을 확보해,중과실치상과 선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또 사고 직전까...
윤소영 2025년 11월 24일 -

신안*무안에서 화재 잇따라..50대 주민 부상
어제(23) 저녁 8시 10분쯤,신안군 하의면에 있는 한 식당에서불이 나 4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화재를 진압하려던 50대 주민이손바닥에 열상을 입었고,식당과 인근 창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천여만 원의재산피해가 났습니다.오늘(24) 낮 12시 25분쯤무안군 해제면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 창고에서 시작된 불로...
윤소영 2025년 11월 24일 -

전남 일부 교육지원청, 전보서열명부 깜깜이식 운영
전남교육청이전보를 신청하는 교직원의 희망 우선 순위를 정하기 위해 작성하는 전보서열명부를 깜깜이 식으로 운영한다는지적이 나왔습니다.이재태 전남도의원은 최근교육 행정사무감사에서전남 22개 교육지원청 중 17개 청은 일반직 전보서열명부를 공개하고 있지만구례와 강진, 완도, 진도, 신안 등 5개 청은 비공개하고...
안준호 2025년 11월 17일 -

신안군, 2026년 예산 7,370억 원 편성…“효과 낮은 사업 정비”
신안군이 2026년 예산안 7,370억 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군은 내년도 예산 방향으로 문화예술도시 조성, 복지 강화, 농어촌 환경 개선, 교통 복지 실현, 청정 환경 구축, 안전망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효과성이 낮고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삭감했다고밝혔습니다.
문연철 2025년 11월 19일 -

재송/신안 식당서 화재...4시간 40분만에 진화
어제(23) 저녁 8시 10분쯤,신안군 하의면에 있는 한 식당에서불이 나 4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식당 대부분이 불에 탔으며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1월 24일 -

해경, 조타실 비운 좌초 여객선 선장도 구속영장
신안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좌초 사고를 수사 중인 해경이 60대 선장에 대해 중과실치상과 선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선장은 사고 해역 등 협수로 구간에서선박 운항을 지휘할 의무가 있지만,제주 출항 이후 선장실에서 나오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앞서 휴대전화를 보는 등 딴짓을 하다 여객선...
윤소영 2025년 11월 23일 -

좌초 13초 전 "배 돌려라"⋯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
◀ 앵 커 ▶신안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이무인도로 돌진해 좌초된 사고의 이유는1등 항해사가 휴대 전화를 보며 딴짓을 했기 때문이었는데요.해경 조사 결과, 이 일등항해사가 무인도에 부딪히기 불과 13초 전에야 배의 방향을 틀라는 지시를 한 사실이확인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승객 등 267명을 태우고무인도...
윤소영 2025년 11월 21일 -

'소멸 위험 진입' 전남, 20개 시·군 소멸 위험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진도와 신안 등20개 지차제가 인구소멸 위험과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소멸 위험 진입지역은 전남은 포함한 8곳으로 조사됐습니다.또, 전남의 소멸 고위험 지역은 진도와 완도 등 13곳, 위험 단계는 화순 등 7개 시군으로나타났습니다.
최다훈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