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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분재정원서 설 연휴 매화 분재 특별전
신안군 1004섬 분재정원에서 설 연휴를 맞아 매화 분재 특별전시가 열립니다.연휴 시작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형과 기품을 갖춘 매화 분재 100여 점을 선보이며, 설 기간에는 새해 소망을 적어 매화나무에 거는 ‘소원지 쓰기’ 체험도 함께 진행됩니다.분재정원에는 애기동백도 여전히 만개해 겨울꽃과 봄꽃을 함께 즐길 수 ...
문연철 2026년 02월 13일 -

대파값 급락에 수확 포기..산지 폐기 검토
◀ 앵 커 ▶'대파버거'가 인기를 끌 만큼 대파 주산지로 알려진 진도군.최근 소비 부진 등의 영향으로대파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수확조차 하지 못한 밭이 늘고 있습니다.당장 다음 달부터 출하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질 가능성이 커 지자체는 산지폐기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푸른 대파들이 밭을 ...
박종호 2026년 02월 11일 -

설 연휴 쓰레기 수거일, 시군별로 달라…미리 확인하세요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일정이 시군별로달라 주의가 필요합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와 진도, 강진 등은 연휴 나흘 동안 쓰레기를 수거하지만, 무안과 영암, 해남, 완도, 신안 등서남권 대부분 지역은 2일에서 5일간 수거일이 다르게 운영됩니다.전남도는 연휴 기간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처리를 돕는 한편, 도민들...
김윤 2026년 02월 12일 -

박홍률 전 목포시장, 재출마 공식 선언
민선 6기,8기 목포시장을 역임한박홍률 전 시장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목포시장 재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박 전 시장은 핵심 공약으로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을 통한 ‘서남권 50만 중심도시’ 구상과 AI·신재생에너지 중심도시 건설을 제시했습니다.또 20만 평 규모 스마트그린산단과 AI 산단 조성, 천만 명 ...
문연철 2026년 02월 11일 -

박석배, 출판기념회 열고 신안군수 출마 행보 본격화
신안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박석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이 저서 '신안에 바람이 분다, 바람의 기억 속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섰습니다.책에는 저자가 수십 년간 신안 현장을 누비며 들은 주민 목소리와 지역의 삶, 균형발전과 공정한 기회에 대한 구상이 담겼습니다.행사에는 정세균 ...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정광호, 신안군수 출마 선언.. '민생 최우선 군정'
정광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이 오늘 신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정광호 부위원장은 최우선 군정 비전으로 민생을 제시하고신안의 문제는 계획 부족이 아니라 결정과 책임의 부재에서 비롯됐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이제는 누군가 선택하고 끝까지 책임져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정광호 부위원...
문연철 2026년 02월 06일 -

퀸 제누비아2호, 13일부터 목포~제주 항로 재운항
씨월드주식회사가 목포~제주 항로 여객선 ‘퀸 제누비아2호’ 운항을 설 명절을 앞둔오는 13일부터 재개합니다.선사는 선박 수리와 점검을 마친 뒤 12일엔 손님과 화물을 싣지않는 공선 상태로 목포~제주 간을 왕복 시험 운항한 뒤13일 오전 8시30분 첫 정상 운항에 들어갈 계획입니다.퀸 제누비아2호는 지난해 11월 19일 신...
문연철 2026년 02월 05일 -

신안 자은도, 땅콩가공제품 본격 생산
전국적인 땅콩 주산지인 신안 자은에땅콩가공시설이 들어섰습니다.국비 공모사업으로 45억 원이 투자된 이 시설에서는 신안 땅콩을 주원료로 연간 50톤에서 60톤 규모의 가공제품을생산할 계획입니다.위탁업체는 현재 볶음땅콩과 땅콩버터,땅콩유 등을 생산해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판매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04일 -

목포무안신안주민연대 "전남광주특별시 3청사는 꼼수..김원이 사과해야"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에서3곳의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한다는 조항에크게 반발했습니다.박홍률 공동대표 등은 오늘(2)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에서 회견을 열어“3청사 운영은 혼란을 초래하고, 실질적인 주청사의 역할을 광주청사가 맡아 흡수 통합 형태로 변질될 우려가 ...
박혜진 2026년 02월 02일 -

'한겨울 생명력' 신안 찾은 해외 사진가의 마지막 여정
◀ 앵 커 ▶신안에서는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이 잇따라 섬을 찾아 작품 활동을 펼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마지막 여정으로, 한겨울에도 멈추지 않는섬의 생명력이 렌즈에 담겼습니다.멕시코 출신의 야엘 마르티네즈 작가를 허연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매서운 칼바람 속에서도 이른 아침 물김 위판장은 ...
허연주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