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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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섬 의료 지켜온 신안대우병원
◀ 앵커 ▶의료 취약지역인 신안 섬에서반세기 가까이 병원급 의료를 이어온 곳이 있습니다.민간 의료기관이지만, 섬 주민들에게는오랫시간 건강의 버팀목이 돼 왔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안 비금도는 목포에서차도선 여객선으로 1시간 30분,쾌속선으로는 1시간 안팎 걸리는 섬입니다.이 비금도에 자리...
문연철 2026년 01월 19일 -

신안 겨울을 버텨온 섬초, 지금은 ‘위기’
◀ 앵커 ▶신안의 대표 겨울 작물, 섬초 재배가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가장 많이, 또 가장 질 좋은 섬초를 재배하는 농가조차 기후 변화 앞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겨울 바닷바람 속에서도 잎이 두툼하게 자란 섬초.신안 비금도에서 가장 많은 섬초, 섬 시금치를 재배하는 권...
문연철 2026년 01월 15일 -

전남도, 4년 연속 규제혁신 우수…신안·함평도 선정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선정됐습니다.기초 자치단체 평가에서는 신안군이 최우수, 함평군이 우수 기관에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이번 선정으로전남도는 2억 원,신안과 함평군은 각각 3억 원과 1억 원의특별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규제혁신 #4년연속...
김윤 2026년 01월 14일 -

전남 서부·내만권 '저수온 주의보'…양식장 관리 비상
전라남도가 오늘(14일) 오전 10시를 기해영광과 신안 등 서부 해역과 함평만, 득량만 등 도내 내만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도내 양식 어류 가운데 돔과 조기 등 저수온 취약 어종은 2천5백만 마리로 전체의 19%를 차지하고있습니다.전라남도는 양식 어가에사료 공급 중단과 보온 시설 가동을 당부하고, 취약 ...
김윤 2026년 01월 14일 -

화물선-신안 천사대교 접촉 사고..국토부, 긴급안전점검
2천 5백톤급 화물선이 신안 천사대교 교각 구조물과 접촉한 사고와 관련해 국토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이 긴급안전점검에 나섭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사고가 발생한 어제(11) 1차 점검에서 교각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등 피해를 확인했다며, 오늘(12) 접촉사고가 발생한 교각 하부구조물의 이상 여부를 추가 점검한다고 밝...
박혜진 2026년 01월 12일 -

25cm까지 쌓인 폭설..도심 곳곳은 빙판길로
◀ 앵 커 ▶지난 주말, 대설 특보가 내려진 전남 곳곳에는눈보라가 휘몰아쳤는데요.눈은 그쳤지만 이어지는 한파에빙판길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온 도심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습니다.주말 동안 쏟아진 강설로도심 곳곳에는 함박눈이 내려앉았고도로와 보행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
최다훈 2026년 01월 12일 -

신안 스마트팜 ‘이지팜’, 아동복지시설에 상추 기부
귀농 청년인 신안 스마트팜 이지팜 이지훈 대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아동센터와 보육원 아동들에게 분무수경 방식으로 재배한 프리미엄 유럽 상추 100박스를 전달했습니다.이지훈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결식아동과 독거노인을 위한 정기 나눔 사업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문연철 2026년 01월 08일 -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 "무안반도 통합 병행해야"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광주전남 행정통합과 함께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을 병행해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박홍률 주민연대 공동대표와 회원들은오늘(8)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기초단체 차원에서 제도 마련 등을 병행 추진해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박 대표는 "선통합을 발판으로 건설될서남...
김진선 2026년 01월 08일 -

30년 표류 무안반도 통합, 다시 시험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30년 넘게 표류해 온 무안반도 통합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목포시장과 신안군수 출마 예정자들의통합을 바라보는 시선도 엇갈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최근 본격화되고 있습...
문연철 2026년 01월 08일 -

슬세권 '만원' 주거에 반값 관리비까지..청년 유입 안간힘
◀ 앵 커 ▶단돈 만 원에 청년들에게 신축 아파트를 제공하는 '전남형 만원주택'이 첫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있는데요.수영장과 카페같은 특화시설은 물론반값 관리비 혜택까지 수도권으로 떠나는청년들을 잡기 위한 묘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 진도의 한 주거단지 내 '만원주택' ...
서일영 2026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