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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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추진‥"더 큰 목소리 내야"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개최한 광주·전남 타운홀 미팅에서 도민의 바람인국립의대 설립에 관한 언급이 없어 아쉬움을 느낀 지역민이 많았는데요.새 정부 국정과제에 의대 설립이 포함될 수 있도록철저한 준비와 설득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주 광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
유민호 2025년 06월 30일 -

"밖에 나왔더니 찜질방인 줄..." 광주전남 전역 폭염 특보
◀ 앵 커 ▶이제 여름 시작인데 벌써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광주전남에도 며칠째 폭염특보가이어지고 있는데요.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서더위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햇볕이 내리쬐는광주의 한 공원입니다.물안개가 뿜어져나오지만더위를 식히기엔역부족...
천홍희 2025년 06월 30일 -

제철 맞은 여수 옥수수...마을도 농가도 '활짝'
◀ 앵 커 ▶제철보다 한 달 먼저맛볼 수 있는 여수 옥수수가요즘 인기입니다.맛 좋고 가격까지 착한여수 옥수수 덕에 작은 마을 축제는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기차역 앞에 마련된 옥수수 축제 부스, 무더운 날씨에도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양손에 생옥수수와 팝콘을 들...
최황지 2025년 06월 29일 -

올해 역대급 더위 예고...고수온 예방책은?
◀ 앵 커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지난해 고수온 피해를 겪은어민들의 시름도 다시 깊어지고 있습니다.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정부와 관계기관이 여수에서 고수온 대응 훈련을 진행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해 여름 고수온으로 970만 마리의 물고기가떼죽음을 당한 여수 앞바다입니다.지자체...
최황지 2025년 06월 26일 -

공사업체 부도로 흉물된 운동장..체육대회는 언제?
◀ 앵 커 ▶광양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교실을 지으려던 공사가시공사 부도로 멈춰 서며 흉물로 남았습니다.아이들은 가장 뛰놀아야 할 시기에 체육활동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햇빛도 잘 들지 않는 건물 틈 사이,학생들이 공놀이에 한창입니다.고작 스무 평 남짓한 공간에수십 명...
최황지 2025년 06월 25일 -

건설경기 침체..첫 삽도 못 뜬 금오대교
◀ 앵 커 ▶여수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금오대교 건설이 지지부진합니다.관광 활성화와 접근성 개선을 위해 추진돼 온 사업인데건설 경기 악화로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안 절벽을 걷는 비렁길로 입소문이 난 여수 금오도.전라남도와 여수시는 금오도와 대두라도, 월호도를 잇는 3.46...
김단비 2025년 06월 25일 -

통합과 분열...30년의 결과
◀ 앵 커 ▶실용을 내건 이재명 대통령이 본격적인 국정쇄신 작업에 착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전남지역 유세에서 유난히 재생에너지를 강조하고 자신을 적극 지지해준 전남발전을 약속했습니다.목포문화방송은 이같은 전남발전 약속을 받아내기 위해서라도 목포와 무안, 신안의 해묵은 과제인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다시 제기...
김윤 2025년 06월 25일 -

"과속 단속 불만"‥경찰서 차량 돌진 40대 체포
◀ 앵 커 ▶연거푸 과속 단속에 적발됐다며,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차량을 몰고 순천경찰서로 돌진했습니다.경찰서 현관이 완전히 파손될 정도로충격이 컸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을 특수침입 혐의 등으로 곧장 체포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경찰서 로비 안.갑자기 검은색 SUV...
유민호 2025년 06월 24일 -

적조 피해 제로화 대응 299억 지원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가 이상기후로 두드러지는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해 적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전남도는 올해 적조 대책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중순 발생할 것으로전망되는 적조에 대응해 예산 299억원을 조기 투입해 관계기관 협조체계 강화와 관련 교육 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김태균...
김진선 2025년 06월 23일 -

뱃길 3만 리 노저어 학교로.."우리 엄마가 있었네"
◀ 앵 커 ▶한 아이의 등굣길 뒤에는말없이 걸어온 부모의 시간이 있습니다.섬마을에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뱃길을 노저어 나르던 엄마,갯벌 길을 하나하나 메우며 아이 손을 잡아주던 아빠..그 소중한 기억들을 담은 전시회에안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모두에게 아련한 등교길 추억그 뒤에는 늘 엄마가 ...
안준호 202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