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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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폐기물처리장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7) 10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나7개 동 중 2개 동과 안에 있던 비닐과 합성수지 등 폐기물을 태우고 7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화재 당시 직원들은 퇴근하고 없어인명 피해는 없는 가운데 경찰과 소방 당국은쌓여 있던 폐기물이 다량이라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 것으로 보고 정...
김규희 2025년 07월 08일 -

이상기온에 영암 대봉감 낙과율 85%..재해 인정 요청
이상고온 등으로 영암의 특작물인 대봉감의 낙과 피해가 잇따라 영암군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영암군은 최근 금정면 500여 대봉감 농가 400헥타르를 조사한 결과 이상고온과 일교차 등 급격한 온도변화로 대봉감 낙과율이 85%에 이르고 있다고밝혔습니다.영암군은 산림청에 재해를 보고하고 재해인정을 요구했으며, 국...
박종호 2025년 07월 07일 -

마한 유적 '영암 시종 고분군' 국가지정유산 사적 지정
국가유산청이 영암군의 '영암 시종 고분군'을국가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했습니다.영암 시종 고분군은 5세기 중후엽에서 6세기 초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사적이 된 고분은 옥야리 장동 방대형 고분과 내동리 쌍무덤입니다.국가유산청은 두 무덤이 영산강 유역 마한 전통 지역사회의 사회 문화적 변화를 고분의 축조 기...
박종호 2025년 07월 07일 -

올해 중대재해 사망 광주·전남 22명..예방 포럼 열려
광주 전남 지역에서 일하다 숨진 노동자가올해 상반기까지 22명에 육박하는 등반복되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포럼이오늘(3) 영암군 삼호종합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목포고용노동지청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조선업과 건설업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중대재해 발생 및 경과보고, 안전결의문 ...
김규희 2025년 07월 03일 -

전남 서남권 57만 도시 건설..세부적으로 살펴보니
◀ 앵 커 ▶목포문화방송의 연속보도,무안반도 통합필요성과 관련해 전라남도가서남권에 57만 도시 건설이라는 대책을 내놨습니다.인공지능과 에너지, 농산업 등을 총망라해신도시와 산업단지를 건설해 지금보다 20만 이상 인구를 늘리겠다는 것인데,이곳에 기업을 어떻게 유치하고 인구를 어떻게 늘릴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김윤 2025년 07월 02일 -

전남 서남권 '인구 50만 에너지 혁신성장 벨트' 건의
인구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전남 서남권을 '인구 50만 에너지 혁신성장 벨트'로 전환한다는 구상이 나왔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일)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을 만나 이같은 구상에 대한 조성방안과 국가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는 현안들을 건의했습니다.이같은 구상의 주요 내용은해남 솔라...
김윤 2025년 07월 01일 -

'제로섬게임' 그만두고 '윈윈게임'으로 가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마지막 순서입니다.무안반도 통합의 열쇠는 무안군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지금까지 여섯 차례 통합논의가 무산된 것은 무안지역에서 모두 반대를 했기 때문인데,무안반도 분열의 역사 30년 동안 무안군은 오히려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무안군에서도 목포시의 불...
김윤 2025년 07월 01일 -

'지역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상생 협력 모델 주목
◀ 앵 커 ▶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 출하가 한창이지만,농민들에게는 여전히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큰 고민입니다.이런 가운데 지자체와 기업, 농협이 손잡고지역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동이 트기 전 새벽, 영암의 한 비닐하우스탐스럽게 익은 수박...
박종호 2025년 06월 30일 -

광주*전남 사흘째 폭염특보 유지.."건강관리 유의"
광주와 전남 지역에사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29)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광주와 전남 담양과 곡성, 구례 순천 4곳은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상향됐으며,나머지 전남 1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곡성이 35.8도로 가장 높았고전남 서부권에선 함평과 영암 등대...
서일영 2025년 06월 29일 -

'야' 대신 '지앙'.."이주노동자 이름을 불러주세요"
◀ 앵 커 ▶"야!" 또는 "거기!"작업 현장 곳곳에서이주노동자들이 흔히 듣는 말입니다.이런 호칭 방식에서 벗어나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작은 변화가 시작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선소 작업장에 하나 둘 모인 이주노동자들.국적도 일하는 분야도 다양하지만오늘은 특별...
김규희 2025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