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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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첫 도민 공청회.."절차적 정당성" 쟁점으로
◀ 앵 커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이그야말로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영암군에서 첫 도민 공청회가 시작됐습니다.하지만 지자체장과 교육감의 장시간 연설이 이어지는 등사전 선거운동 양상으로 흐르는 분위기에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싼 주민 우려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현장 분위기, 서일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광...
서일영 2026년 01월 19일 -

태양광으로 밥 짓는 마을..영암의 '에너지 자립 실험'
◀ 앵 커 ▶이재명 정부는 주요 국정과제로마을 공동체가 주도하는 이른바 '햇빛소득마을'을오는 2030년까지 2천5백 곳 이상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영암의 한 시골마을에서는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며'에너지 자립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4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안준호 2026년 01월 16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공개..."연방정부 수준 자치권 확보"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근간이 될 특별법의 초안이 처음 공개됐습니다.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을 정도의 자치권과 재정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인만큼 다양한 특례 조항들이 담겼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END ▶◀ 리포트 ▶가칭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청회가 열렸습니다.공개된 특별법 초...
천홍희 2026년 01월 15일 -

영암에서 화물차-SUV 충돌..4명 부상
오늘(14) 오후 4시쯤,영암군 군서면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 도로에서 1톤 화물차와 SUV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두 차량에 타고 있던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두 차량이 교차로를 지나던 중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14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14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영암 대불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회 일동 \t 2,605,950완도군 금일읍 새마을부녀회 회원일동\t 1,950,000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학생회 일동\t 300,000 무안군 해제면 내분마을 주민일동\t 250,000 무안군 현경면 송정1리 김영섭 이장 외 주민일동\t100,000...
김진선 2026년 01월 14일 -

영암에 사는 청년 부부에게 '최대 500만원' 지원
영암군이 청년 부부에게 3년간 3차례에 걸쳐 최대 500만원의 결혼 장려금을 지원합니다.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을 위한'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최초 신청일부터 지급일까지 부부 모두 전라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영암군민이어야 전액 지원받을 수 있으며,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49세 이하면신청할 수 있...
안준호 2026년 01월 12일 -

영암 월출산서 추락한 50대 등산객 구조
오늘(12) 오전 9시 30분 쯤 월출산 국립공원에서 탐방로를 걷던 50대 남성이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소방에 구조됐습니다.바위에서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한남성은 가슴 통증을 호소하고,다리 골절 등이 의심돼 목포 병원으로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12일 -

25cm까지 쌓인 폭설..도심 곳곳은 빙판길로
◀ 앵 커 ▶지난 주말, 대설 특보가 내려진 전남 곳곳에는눈보라가 휘몰아쳤는데요.눈은 그쳤지만 이어지는 한파에빙판길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온 도심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습니다.주말 동안 쏟아진 강설로도심 곳곳에는 함박눈이 내려앉았고도로와 보행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
최다훈 2026년 01월 12일 -

차에 실려오는 점심..작은학교 급식 대안은
◀ 앵 커 ▶학생 수가 급감하고 있는 전남에서 시골의 작은학교들은 급식을 위한조리실 운영조차 버거운 형편입니다.결국 인근 학교에서 만든 급식을차로 실어 나르는 '운반급식'에의존하는 학교들이 많은데요.학령인구가 점차 줄고있는 상황에서아이들의 급식 안전과 형평성은과연 같은 기준으로 지켜지고 있는지 안준호 기...
안준호 2026년 01월 07일 -

30년 표류 무안반도 통합, 다시 시험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30년 넘게 표류해 온 무안반도 통합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목포시장과 신안군수 출마 예정자들의통합을 바라보는 시선도 엇갈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최근 본격화되고 있습...
문연철 202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