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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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 생활권 통합·주청사 입장 분명히 제시해야"
◀ 앵 커 ▶전남도의회 본회의가 오늘(12) 전남도의 1회 추경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했습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서남권 광역생활권 통합과 통합특별시의 '주청사' 위치 등 행정통합을 둘러싼 민감한 쟁점들이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30년 넘게 이어져 온목포·무안·신안·...
서일영 2026년 03월 12일 -

고용노동부 장관, 영암 고위험 조선 사업장 불시점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9)영암 대불산단 소재 조선업 사업장을불시 점검했습니다.이번 점검에서는 선박 블록 상부의 추락 방지 조치 미실시 등이적발됐으며, 김 장관은 현장에서 즉각 개선을 지시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주요 공정별 핵심 안전수칙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요청했습니다.김 장관은 또 조선업 ...
박종호 2026년 03월 09일 -

45명 비자 불허..전남미래국제고 '전교생 7명' 개교
◀ 앵 커 ▶외국인 학생 유치를 통해 한국어와 직업교육을 제공하는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가 개교했습니다.하지만 입학 예정이던 외국인 학생들의비자가 대거 불허되면서정원 52명 가운데 45명이 입국하지 못했고,결국 학교는 전교생 7명으로 첫 학기를 시작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학교 강당 화면에 ...
안준호 2026년 03월 09일 -

조선업만 버티는 영암..인구 5만 붕괴 임박
◀ 앵 커 ▶영암군 인구가 5만 명 선 붕괴를눈앞에 두고 있습니다.면 지역은 빠르게 사람이 줄고 있지만 조선업이 있는 특정 지역만 인구가 독자적으로 유지되고 있는데요.영암의 불안정한 인구 구조를안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마을회관 앞에도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영암군 덕진면입니다.이곳의 인구는 1천6백여...
안준호 2026년 03월 08일 -

'대형 함정'에 들뜬 지역 경제..인력 확보는 숙제
◀ 앵 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해경 정비창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연간 160척 정비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전문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와 함께정부의 정원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허사도 일원에 준공된 해양경찰정비창은부산...
윤소영 2026년 03월 04일 -

영암군, 초·중·고 입학생에 입학 축하금 지원
영암군이 군내 초·중·고 입학생에게입학 축하금을 지원합니다.지급액은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은 30만원으로 지역화폐인 월출페이로 제공되며입학일 기준 영암군민이거나외국인인 경우 등록사실증명서에 거주지가 영암군이면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27일 -

대불산단 질식사에 "하청 구조 안전관리 부실 규탄"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26개 단체가 영암 대불산단에서 베트남 국적 재하청 노동자가 가스에 질식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4일, 고인이 쓰러지기 불과 45분 전같은 장소에서 또 다른 이주노동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생산 물량을 맞추지 못하면 패...
윤소영 2026년 02월 26일 -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 영암군수 출마 선언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이차기 영암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최영열 전 실장은"정체된 영암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ICT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등 4대 전략, 10대 희망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최 전 실장은 농협과 전남도 근무,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의 경력을 바...
김진선 2026년 02월 25일 -

흑백요리사 천상현 셰프 고향 영암에 고향사랑기부
인기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대통령의 요리사로 출연한 천상현 셰프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청와대 총괄조리팀장을 20년 이상 역임한 중식 요리사로 고향인 영암에 세 번째 매장을 연 천 셰프는 "영암군의 지원과 가게를 찾아주는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했다"고밝혔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20일 -

영암 대불산단 30대 노동자 가스 사고로 숨져
오늘(24) 오전 9시 30분쯤,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의 한 조선 부품 제조업체에서 일하던 베트남 국적의 30대 노동자가 가스에 질식해 숨졌습니다.경찰과 노동당국은 선박 부품 제작 과정에서 산소 대신 아르곤 가스가 연결돼 질식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현장 관계자들의 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 등...
윤소영 202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