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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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출신 이주노동자 '뚤씨 푼 머걸' 1주기 추모제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로영암 돼지축사에서 일하다 숨진 고 '뚤시 푼 머걸'씨의 사망 1주기 추모제가 열렸습니다.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네트 등은오늘 영암군 삼호읍에서 뚤씨의 추모제를 갖고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배제, 억압과 착취를 넘어서는 사회적 연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뚤씨는 지난 2천25년영암...
김윤 2026년 02월 22일 -

전남도 'AI 수도' 도약 원년 선언..주력산업 AX 가속화
전라남도가 올해를 '대한민국 AI 수도' 도약 원년으로선언하고, AI 산업의 중장기 전략을 통해 지역 주력 산업 고도화에 나섭니다.조선*철강*석유화학 3대 주력산업에는영암 대불산단에 조선산업 AX실증센터와AI 자율운영조선소를 구축하고,광양만권과 여수산단도 AI기반 공정 고도화를통해 지능형 산단으로 전환합니다.농...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영암 대불산단 생산 재생에너지, 입주 기업에 직접 공급
대불산단에서 생산한 전기가한전을 거치지 않고 대불산단 기업에게 직접 공급되는 체계가 구축될 예정입니다.영암군은 대불산단 RE100 지원 업무협약을 통해올해 상반기 대불정수장에 구축되는 3MW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산단 입주기업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전력직접거래가 이뤄지면 대불산단...
안준호 2026년 02월 18일 -

[목포MBC여론조사]'무안반도 통합' 지역별 찬반 엇갈려
◀ 앵커 ▶목포·무안·신안·영암을 아우르는 이른바 ‘무안반도 통합’에 대한 여론도 물었습니다.지역별로 찬반이 뚜렷하게 엇갈렸는데요.목포는 찬성이 압도적이었고, 무안은 찬성이 우세했지만, 신안은 찬반이 팽팽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무안반도 통합에 대한 찬반을 지역별로 보면, 목포시는 통합 찬...
문연철 2026년 02월 18일 -

"전기는 수도권으로, 갈등은 지역으로"
◀ 앵 커 ▶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가 전남 영암을 관통하는 경로로추진되고 있습니다.국책사업이지만,정작 지역에는 설명도 부족한 탓에곳곳에서 갈등과 분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군청 앞을 지역사회단체 구성원들이 가득 메웠습니다.이...
안준호 2026년 02월 17일 -

해남·진도 현 단체장 선두..완도 혼전
◀ 앵 커 ▶이번에는 해남,완도,진도입니다.해남과 진도에서는 현직군수들이각각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에서는7명의 후보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남군민들에게 이번 선거에누구를 군수로 지지하겠냐고 물었습니다.[CG1]명현관 현 해남군수 42%김성...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 -

강진원 47% 선두..장흥·영암 접전
◀ 앵 커 ▶목포MBC는 설을 맞아 지역민들이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지역 단체장으로 누구를 선호하는지와 각종 현안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오늘은 장흥군 강진군 영암군입니다.모두 현직이 재선에 도전하는 상황에서강진에서는 강진원 현 군수가 높은 지지를 받은 가운데, 나머지 두 지자체에서는 후보들의 경쟁이 ...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 -

전남도, 국토부 국가계획에 지역 현안 반영 총력
전남도가 지역 현안 핵심사업이국토교통부의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적극적인 대응에 나섭니다.국토교통부는올해 2, 3분기에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과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등사회기반시설에 대한 국가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이에 전라남도는영암~광주 고속도로, 진도~영암 고...
윤소영 2026년 02월 15일 -

설 연휴 쓰레기 수거일, 시군별로 달라…미리 확인하세요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일정이 시군별로달라 주의가 필요합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와 진도, 강진 등은 연휴 나흘 동안 쓰레기를 수거하지만, 무안과 영암, 해남, 완도, 신안 등서남권 대부분 지역은 2일에서 5일간 수거일이 다르게 운영됩니다.전남도는 연휴 기간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처리를 돕는 한편, 도민들...
김윤 2026년 02월 12일 -

"다시 두드렸지만..." 외국인 산재, 선택지는 없었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중대 사고를 당해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 테무르 씨.목포MBC는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치료비를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취재 이후 근로복지공단은 테무르 씨 가족에게보험급여 일시지급을 다시 신...
안준호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