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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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일본 야마가타시, 경제분야 협력 확대
완도군과 일본 야마가타시가 수산과 문화,경제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완도군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일본 야마가타시와 도쿄시를 방문해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 홍보와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야마가타시와 함께 청해진 설치 1,200 주년을기념하는 한일 우정 상징물 제막도 협의했다고밝혔습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20일 -

해경, 기상악화 대비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목포와 완도해경이 강풍 등 기상 악화에 따른해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습니다.발령 지역은 목포와 해남, 완도, 진도,함평, 강진, 장흥, 영광 등 8개 시군으로,강풍과 풍랑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이 단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해경은 이 기간 연안해역과 항포...
윤소영 2026년 01월 19일 -

완도 넙도 저수율 15%...비상 용수 공급
완도 노화도 넙도의 저수율이 급감하면서완도군이 가뭄대책회의와 함께 수원지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노화읍 넙도제의 저수율은 지난 13일 기준 15.42%이며용수 공급 가능 일수는 82일에 불과해완도군은 해수담수화시설 추가 증설과 함께1일 180톤의 비상 용수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넙도는 지난 2022년 극심한 가뭄으로...
박종호 2026년 01월 15일 -

완도 김 건조장·야산에서 화재 잇따라
오늘(15) 새벽 5시 30분쯤,완도군 소안면의 한 김 건조장에서불이 나 5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공장 1동이 모두 타고,김 재고분 10톤이 소실됐습니다.오늘 오전 11시쯤에는완도군 노화읍의 한 쓰레기 처리장에서 난 불이인근 야산으로 번졌지만,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각 화재의 정확...
윤소영 2026년 01월 15일 -

한미 해조류 바이오매스 시험 사업, 완도에서 추진
완도군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해조류 산업 육성을 위해'한미 공동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 시스템기술 개발 시험 사업'을 추진합니다.이 사업은 해양수산부와 미국 에너지부가 오는 2029년까지 완도 청산면 일대 수심 35미터 이상 외해에서양식 구조물 구축과 기술 실증을진행하는 내용입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
박종호 2026년 01월 13일 -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 개관…관광 허브 역할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이목포 평화광장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관광플랫폼은 목포를 비롯해 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완도·진도·신안 등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의 관광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관광 거점 공간입니다.내부에는 무인 관광안내 키오스크도 설치돼 관광지와 교통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문연철 2025년 12월 30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⑨] 상시화된 수산재해..국가 대응은 '공백'
◀ 앵 커 ▶앞서 기후위기 최전선에 선 해조류 양식 업계의 위태로운 현실을 연속해서 전해드렸는데요.이 같은 수산 재해는 이미 상시화됐지만,피해를 한데 묶어 판단하고 대응할 국가 대응 체계는 여전히 공백 상태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올해 완도의 미역 집단 폐사로 인한 어가 손실...
서일영 2025년 12월 30일 -

전남도, 내년 관광 국비 712억 확보…체류형 관광 본격화
전라남도가 내년 관광 분야 국비 712억 원을 확보하며 글로벌 관광 기반 강화에 나섭니다.확보된 예산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과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전남 섬 방문의 해’ 운영에 투입됩니다.특히 영광 백수해안과 완도 해안도로,고흥 선셋가든, 여수 웰니스 관광 등 27개 세부사업이 본격 추진돼, 전남 전역에 ...
문연철 2025년 12월 28일 -

완도 항구서 6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어제(27)밤 10시 50분쯤,완도군 완도읍의 한 항구 인근에서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지는사고가 났습니다.남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구조됐지만,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의식을 회복해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해경은 남성이 음주 상태로 걷다 발을 헛디뎌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윤소영 2025년 12월 28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⑦] 해마다 요동치는 김 작황.."고수온 양상도 달라졌다"
◀ 앵 커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선 우리나라 해조류 양식 산업의 현실을연속 보도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저장성이 없는 물김은기후 변화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으면서해마다 가격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데요.문제는 같은 고수온이라도 해마다 전혀 다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달라진 바다의 모습을 서일영 기자...
서일영 202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