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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해조류'가 뜬다..맛·건강·환경까지 잡았다
◀ 앵 커 ▶최근 김을 비롯한 한국 해조류가해외에서 각광을 받으며수출이 확대되고 있는데요.국내 최대 해조류 생산지인전남 완도에서 열린 해조류 박람회에해외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합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지난 2021년 공개한전남 완도 해역의 대규모 해조류 양식장.해조류...
최다훈 2026년 05월 06일 -

완도 비닐하우스·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4) 오전 11시쯤,완도군 군외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인근 주택으로 번졌습니다.불은 1시간 20분 만에 꺼졌지만조립식 주택과 비닐하우스가 모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04일 -

박지원 의원,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 선언
해남·진도·완도 지역구의 박지원 의원이 차기 국회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박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정치 9단'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원하고 일 잘하는 'K-국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오는 13일 결정되는 이번 후반기 의장 선거는 민주당에서 박 의원을 ...
김윤 2026년 05월 04일 -

공룡보고 바다 낚시까지..어린이날 행사 풍성
◀ 앵 커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전남 곳곳에서 가족들을 위한 행사가 열리면서 인파가 몰렸습니다.공룡 체험부터 바다 낚시까지,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은 현장을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전면 무료로 개방된 해남 공룡박물관.전국에서 모인 꼬마 공룡박사들의환호와 탄성...
서일영 2026년 05월 03일 -

전국소방노조 "순직사고 지휘부 문책해야..실전 경험 갖춘 지휘관 필요"
소방노조가 완도 화재 소방관 순직 사고와 관련해 지휘 책임자들에 대한 엄중한 문책을 촉구했습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는 오늘(1)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 안전을 간과해 대원들의 희생을 초래한 지휘부를 문책해야 한다며, 실전 경험을 갖춘 전문 지휘관 양성을 강조했습니다.이어 행...
박혜진 2026년 05월 01일 -

"점수 맞추느라 불 못 꺼"..관서 평가 "갈아엎는다"
◀ 앵커 ▶완도 화재 순직 사고와 관련한 목포MBC의 연속 보도 이후, 전남소방본부가 전방위적인 개선 대책을 내놓았습니다.현장 인력 부족의 원인으로 지목받은 관서 평가 지표를 대폭 축소하고, 내근 인력을 현장으로 재배치하는 등 조직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손질하겠다는 방침입니다.박혜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완도...
박혜진 2026년 04월 28일 -

기술 개발에 1,000억 쏟고도..'사서 쓰는' 소방 로봇
◀ 앵 커 ▶완도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2명을잃고 나서야, 소방청은 무인 로봇 100대를 현장에 도입하겠다는 대책을 내놨습니다.하지만 정부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막대한 예산을 들여 소방 로봇 개발을추진해왔습니다.그런데 왜 현장의 소방관들은 여전히 맨몸으로 불길 속으로 뛰어들고 있을까요?윤소영 기자가 짚어봤습...
윤소영 2026년 04월 30일 -

평택 순직 참사 4년..'폭발 감지' 장비는 제자리
◀ 앵 커 ▶'플래시 오버'.불이 난 건물에 쌓인 가연성 가스가발화점을 넘는 순간,공기 중에서 동시에 폭발하는 현상입니다.4년 전 소방관 3명이 숨진 평택 냉동창고 화재처럼, 완도 창고 화재 역시이 현상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문제는 이런 치명적인 위험을 사전에 감지할 장비가 현장에 여전히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다는...
윤소영 2026년 04월 29일 -

'완도 냉동창고 화재' 시공업체 대표 구속
소방관 2명이 순직한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해, 페인트 제거 작업 중 화기 사용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60대 시공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이 대표는 작업을 지시한 뒤 현장을 벗어나 안전 관리와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하고 작업자가 불법체류 신분인 것을 알면서도 고용한 혐의도 받습니다.앞서 대표의 지시를 받고 화기를 ...
윤소영 2026년 04월 27일 -

완도 창고 '화기 사용' 지시 업체 대표 영장실질심사
소방관 2명이 순직한 냉동창고화재와 관련해 화기 작업을 지시한 혐의인60대 시공업체 대표에 대한영장실질심사가 오늘(27)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렸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시공업체 대표는 작업자에게가연성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화기 사용을 직접 지시한 채현장을 이탈하고, 안전관리자조차배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
윤소영 202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