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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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FC, 전국 중등축구대회 U-15 '우승'
장흥FC가 제천의병 추계 전국중등 축구대회에서 U-15 정상에 올랐습니다.장흥FC는 서울, 경남, 경기지역 FC팀을잇따라 꺾고 우승을 차지해지난해 오룡기 중등 축구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전국대회 우승이란 값진 성과를거뒀습니다.
문연철 2026년 08월 31일 -

장흥군 전출심의회 공정성·인권침해 논란
장흥군이 다른 기관으로 옮기려는 공무원을 선정하는 전출심의회를 두고, 명확한 심사기준 없이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내부 제보에 따르면 심사 과정에서 가족관계와 친권, 주소지 등 개인적인 사정을 묻고, 어려운 처지를 직접 설명하도록 한 것도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는 주장입니다.또 심의위원이 군청 간...
문연철 2026년 08월 31일 -

전남광주 시군 추석 전 민생지원금 지급 계획 잇따라
추석을 앞두고 전남광주지역 시·군들이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서면서 지역별 지급액도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함평군이 주민 1인당 50만 원으로 가장 많고, 고흥과 장흥은 30만 원, 나주 20만 원, 영암은 10만 원을 추석 전에 지급할 계획입니다.반면 장성과 무안, 광양은 지급을 늦추거나 재검토하고 있어, 거주 지역...
신광하 2026년 08월 21일 -

장흥서 주택 공사 중 벽돌에 깔려 60대 작업자 중상
오늘(20일) 오전 10시 40분쯤 장흥군 장평면의 한 주택에서 천장과 벽돌이 무너져 60대 작업자가 크게 다쳤습니다.경찰은 주택 가벽 제거 공사 도중 벽돌 등이 무너지면서 60대 작업자가 깔려 복부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6년 08월 20일 -

강진 병원 동행서비스 호응…월 80~100명 이용
강진군이 홀로 병원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운영하는 병원 동행서비스에 매달 80~100명이 이용하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동행 매니저가 강진뿐 아니라 영암·장흥·해남지역 병원까지 접수와 진료 대기, 귀가를 돕고 있으며, 이용자의 70%는 이용료를 전액 지원받아 병원 이용 부담을 크게 덜고 있습니다.강진군은 신...
문연철 2026년 08월 14일 -

가뭄에 소방차까지 동원..농경지 긴급 급수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농협과 소방, 지자체가 함께가뭄 피해 농가 지원에 나섰습니다.농협전남본부와 전남광주소방본부, 장흥군은오늘(14) 장흥 용산면 일대 가뭄 피해 농지를 찾아 소방차량을 동원해 7천 제곱미터 규모의 농경지에 긴급 용수를 공급했습니다.이어 폭염 속에서 농작업을 이어가는농업인들에게 쿨스카...
서일영 2026년 08월 14일 -

끓는 바다에 적조까지…남해안 초비상
◀ 앵 커 ▶고수온으로 양식장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남해안에 이번에는 적조 예비특보까지 내려졌습니다.유해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 개체수가 늘면서 정부도 적조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높였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수온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남해안.올여름 바닷물 수온이 30도를 넘나들면서...
문연철 2026년 08월 11일 -

광주 5개구 사라지나…통합 한 달 만에 2차 행정개편
◀ 앵 커 ▶전남과 광주가 통합한 지 한 달여 만에 특별시의 행정지도를 다시 바꾸자는 법안이 나옵니다.광주의 5개 자치구를 모두 없애고, 각각 독립된 시로 만들자는 건데통합하자마자 다시 행정체제를 뜯어고치는 게 맞느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광주에서 ‘구청’이 사라지고 5개의 ‘시청’이 생길 ...
신광하 2026년 08월 10일 -

극한 가뭄…하천 밑 물까지 끌어 농경지 공급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자 장흥군이 하천 바닥을 파 땅속에 흐르는 물을 확보하고,양수기와 긴 물 호스를 연결해 용수가 부족한 농경지에 직접 공급하고 있습니다.또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굴삭기와 양수 장비를 지원하고 고장 난 양수시설도 보수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습니다.장흥과 강진 등 남해안 지역 농업용 저...
문연철 2026년 08월 07일 -

끓는 바다, 무너지는 양식장
◀ 앵커 ▶고수온 피해는 키조개 집단 폐사에 이어 광어와 전복 양식장으로 번지고 있습니다.일부 어민들은 조기 출하 등 안간힘을쓰고 있지만 고수온 현상이 일상화되면서양식업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장흥의 한 육상 광어양식장.광어로 가득해야 할 수조들이 텅 비어 있습...
문연철 2026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