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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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성공 조건은?..권한·재정 우선순위는 달라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지역에 어떠한 실익을가지고 오는지도 물어봤습니다.통합특별시가 '성공했다'고 평가받으려면무엇이 우선돼야 하는지,권한과 재정 운용을 둘러싼 시각도각각 갈렸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속도전으로 진행되고 있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CG ]이제는 현실로 다가온 통합 앞에지역...
최다훈 2026년 02월 10일 -

'광주 쏠림' 우려 속 균형 발전 전략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싼주요 쟁점에 대한 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입장을 현안별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통합 이후 '광주 쏠림'이라는 현실적인 우려 속에서지역 정치인과 단체장들은 지역 산업 강화와 농어촌 소외 대책을 두 축으로 각종 균형 발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영록 ...
윤소영 2026년 02월 10일 -

"일단 통합부터…특례는 나중에 논의"
◀ 앵 커 ▶어제(9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는 광역 행정 통합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묻는 질의가 쏟아졌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통합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공통된 내용부터 처리하자며선(先) 통합, 후(後) 보완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재정문제도 당초 특별법에 명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혀 '알맹이 없는 통...
김윤 2026년 02월 10일 -

전남 국립의과대 정원 100명 확정..2030년 개교 전제
◀ 앵 커 ▶전남의 30년 숙원이었던 의대설립이확정됐습니다.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결정하며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전제로 첫 정원을배정한 건데요.다만 정원 배정 시점이 2030년으로 잡히면서당초 목표였던 2028년 개교에는 차질이 예상됩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내년도부터 적용될의...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전남도, 전국 첫 해조류 예찰 '수산질병관리사' 도입
전라남도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해조류 양식 산업계 전반으로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활동을 확대합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해남과 고흥 등 전남 9개 지원에 신규 공수산질병관리사 10여 명을 배치하며, 전국 최초로 해조류까지 예찰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신규 위촉된 관리사들은 올해 11...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2차 '두쫀쿠' 이벤트..전남·광주 헌혈자 34% 급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 지난 6일진행한 두바이쫀득쿠키 증정 2차 이벤트에헌혈자들이 몰렸습니다.이번 이벤트는 지역 카페들의 기부와자체 예산을 활용해 헌혈의 집 9곳과장흥군청 등 단체 헌혈 현장에서 진행됐으며평소보다 34% 늘어난 732명이 헌혈에참여했습니다.혈액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3차 이벤트준비에도 ...
최다훈 2026년 02월 09일 -

"수도권 위한 '송전선로' 중단하라"…반발 확산
정부의 일방적인 송전선로 건설을 중단하라는 요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전남도의원들은 오늘(9일) 성명을 통해"정부 전력망 확충 계획의 38%가 호남에 집중돼 있다"며"수도권 반도체 단지를 위해 도민의 희생만강요하는 '에너지 식민지화'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 의원들은 송전탑을 짓는 대신 전력이 풍부...
김윤 2026년 02월 09일 -

"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 앵 커 ▶외국인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진도군수가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전남도에 공식 항의한 데 이어, 이주·여성단체들도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윤소영 2026년 02월 09일 -

행정통합 특별법 졸속 심의 중단·전면 재검토 촉구
목포문화연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 법안과 관련해 국회에 속도전 심의를 즉각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또 주민 투표와 공론화 절차를 법에 명문화하지 않으면 입법 논의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아울러 단계적 권한 이양과 책임 구조를 전면 재설계하라고 밝혔고,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
문연철 2026년 02월 09일 -

국민의힘 전남도당 "통합 특별법 '빈 껍데기' 우려"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오늘(9일) 논평을 내고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알맹이 없는'졸속 통합'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도당은 "재정 분권과 AI·에너지 인허가권 등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반대로 제외되고 있다"며, 지역 국회의원을 독식한 민주당과 정부의 안일한 대응을 질타했습니다.이어 "실질적인 권한과 ...
김윤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