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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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추진 현 주소는? 방향은 같지만 해법은 갈려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통합 논의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정치인과 단체장들에게 직접 물었습니다.)이번에는 통합 추진 과정 자체를 놓고지역 정치권과 단체장들의 시각이어떻게 갈리는지 살펴봤습니다.균형발전이라는 큰 방향에는 공감했지만, 농어촌 보호를 위한 제도부터 산...
박혜진 2026년 02월 09일 -

'주 청사' 미묘한 입장차..통합 첫 시험대
◀ 앵 커 ▶목포MBC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주요 쟁점에 대해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등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입장을 차례로 들어봤습니다.가장 민감한 쟁점은 역시 통합 이후 행정의 중심이 될 '주 청사' 문제였는데요. 대부분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한다는 합의안을 강조했지만, 청사 문제를 바라보는시각과 해석...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핵심특례는 '반대'· 재정지원은 '아직'
◀ 앵 커 ▶정부가 내놓은 광역행정 통합의 핵심인 "매년 5조 원, 4년 간 20조 원"의재정지원이 특별법에 누락될 것으로 보입니다.정부가 핵심특례를 반대한데 이어, 재정지원마저 확신을 주지 못하면서이름만 특별법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 뉴욕서 K-수묵 특별전 성황…세계화 가능성 확인
전라남도가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지난달 31일까지 개최한 수묵 특별전 ‘뉴욕 뉴 잉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전시는 미 동부의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현지 미술계와 관람객의 호평을 이끌어내며K-수묵의 독창성과 세계적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입니다.전남도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전남국제...
김윤 2026년 02월 06일 -

“주청사 확정 없는 통합 ‘전남 종속’ 우려“
무안 출신의 홍봉주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주청사 위치를 정하지 않은 것은 고도의 기만전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홍 위원은 행정통합의 핵심 사안을 미루는 것은 흡수통합 우려를 키우는 것이라며 전남도청 분리 당시 논의됐던 균형 발전의 취지와도어긋난다며 이...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대학, 2026년 3월 출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오는 3월 1일 통합대학으로 출범합니다.양대학 통합추진공동위원회는학칙 개정을 통한 조직 정비와 함께폐지되는 전남도립대 소속 재학생과 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규정 등통합 실무 사항을 논의하고 있습니다.국내 최초로 2년제와 4년제 학위과정을 동시 운영하는 이번 통합대학 출범식은3...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올해 전남 학교 1만 664학급..초등생 4,480명 줄어
전라남도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반영해올해 유초중과 고등학교를 포함한 학급수를 총 1만 664학급으로 확정했습니다.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유치원이 26학급, 초등학교가 81학급, 중학교가 11학급씩 줄어든 수치이며 고등학교는 4학급이 증가했습니다.올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18만3천369 명에서 올해 17만6...
안준호 2026년 02월 05일 -

전남도, 진도군수 ‘부적절 발언’ 공식 사과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진도군수의 베트남과 여성을 대상화하는 취지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베트남 국민과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전남도는 해당 발언이 인권과 성평등, 다문화 가치를 훼손한 사안이라며 엄중히 인식하고, 공직사회 인권·성인지 감수성·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허울 뿐인 일시지급 제도..통계로 드러난 현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다친외국인 노동자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걸까요.목포MBC가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통계 자료를입수해 외국인 산재 노동자를 위해 존재한다는제도의 현실을 추적해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 치...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행정통합특별법' 정부 이견에 난항..시·도지사·의원 긴급 간담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 부처의 핵심 특례 불수용 입장에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이들은 오늘(8일)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앙부처가 대통령의 약속과 달리 여전히 중앙집권적 시각의 낡은 관성에 갇혀 반쪽짜리 법...
서일영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