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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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깨지면 '상생' 없다"
◀ 앵 커 ▶이처럼 전남지역에서 '흡수 통합'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에서 청사소재지, 주도를 결정하는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해외 선진국들이 왜 거대 도시가 아닌 '소도시'를 행정 수도로 택했는지,'균형의 지혜'를 곱씹어봐야 합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CG: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도)미...
김윤 2026년 01월 22일 -

전남소방 '화재 대피요령' 13개 언어로 영상 제작
전남소방본부가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과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아파트 화재 피난안전매뉴얼'영상을 다국어 버전으로 제작해 보급합니다.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베트남어와 라오스어 등 13개 국어로 제작됐으며, 아파트에서 불이 났을 경우 상황별 행동 요령이 담겼습니다.전남소방본부는 앞으로 심폐소생술과 소...
박종호 2026년 01월 12일 -

'신안천사김',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 선정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수산물 산지 거점 유통센터 건립 사업자에 신안군의 '신안천사김'이 최종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오는 2028년까지 80억 원이 투입돼, 김 가공과 저장, 유통 기능을 갖춘 대규모 거점 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전라남도는 연간 1억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신안천사김의 이번 시설 확충으로, 냉동 김밥 등 ...
김윤 2026년 01월 21일 -

내년 지역의사제 도입..목포대·순천대 통합 다시 추진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이 3천 58명으로 배정된 가운데 정부가 내년부터 서울을 제외한 9개 권역 32개 의대에'지역의사제'를 도입할 방침입니다.기존 의대 정원에서 늘어나는 증원분 전원을대상으로 실시 예정인 '지역의사제'는 의대 신입생 일부를 선발해 졸업 후 10년간 지역 의무복무를 하게 하는 제도로,등록금 전액과 기...
안준호 2026년 01월 21일 -

전남비상행동 "한덕수 판결 환영..이제 윤석열 단죄"
전남비상행동이내란의 주요 종사자인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징역 23년과 법정구속을 선고한사법부의 판단을 환영했습니다.단체는 논평을 내고,"이번 판결이 내란 세력의 모든 궤변을철저히 파산시켰다"며,"이제 남은 과제는 헌법을 유린하고군대를 동원해 친위 쿠데타를기획하고 지시한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단죄...
윤소영 2026년 01월 21일 -

"행정통합 추진 시 국세와 지방세 6:4 선법제화 촉구"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세와 지방세 6대 4 배분 구조의 선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21)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행정통합 관련 도민 공청회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시 추진을 환영지만, 자칫 광역의 권한만 강화하고 기초자치는 더욱 약화될 것이란 우...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전남도의회 오늘 행정통합 대응 TF 첫 회의
전라남도의회가 오늘(21일) 행정통합 대응TF 첫 회의를 열고, 통합 자치단체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TF는 또 통합 의회 청사는 현재 증축 중인 전남도의회 청사를 활용하고, 전남의 넓은 면적을 고려해 의원 정수도 현행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일부 위원들은지역 국회의...
김윤 2026년 01월 21일 -

전남도청 공무원 56% "행정통합, 성급*졸속 추진 우려"
광주시에 이어 전라남도 공무원 대다수가 속도전으로 추진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응답자의 56.8%가 행정통합 추진 방식에 대해성급하고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햇빛연금' 혜택 30% 특별시로?..권한 축소 우려 쏟아져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신안과 목포에서 주민 공청회가 잇따라 개최됐습니다.공청회에선 이번 통합으로 기초자치단체의 권한이 약화될 것이란우려를 바탕으로 햇빛연금과 무안반도 통합 같은 지역 밀착형질의가 쏟아졌는데요.공청회에서 다뤄진 이슈, 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신안 군민들의 ...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이름 줄게 청사 다오"…광주·전남 통합 '빅딜' 제안
◀ 앵 커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이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오늘(21일) 국회에서는양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이 만나 특별법 논의를 이어갔습니다.오늘 간담회에서는통합 자치단체의 '이름'과 '청사 위치'를 서로 주고받자는 파격적인 제안이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지난 2010년 ...
김윤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