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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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방치로 숨졌는데.. '혐의 없음' 반발
◀ 앵 커 ▶지난해 폭염 속에서 에어컨을 설치하다 쓰러진 20대 노동자가 방치된 끝에 열사병으로 숨졌는데,노동청이 원하청 관계자들에게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유족과 노동단체들은 노동청이 회사에 면죄부를 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8월, 최고 기온이 35도에 달...
임지은 2025년 07월 01일 -

땅끝 해남 권역별 개발 본격화..서남권 관광거점으로
◀ 앵 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해남군이 지역 관광시설 확충에나서고 있습니다.지역별 특성을 살린 관광개발을 통해서남권 대표관광지로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유네스코 세계유산 대흥사가 있는해남 두륜산.빼어난 자연경관을 보기 위해 해마다 40만명이 찾는 해남의 대표 관광지입...
박종호 2025년 07월 01일 -

'제로섬게임' 그만두고 '윈윈게임'으로 가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마지막 순서입니다.무안반도 통합의 열쇠는 무안군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지금까지 여섯 차례 통합논의가 무산된 것은 무안지역에서 모두 반대를 했기 때문인데,무안반도 분열의 역사 30년 동안 무안군은 오히려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무안군에서도 목포시의 불...
김윤 2025년 07월 01일 -

올해 첫 전남 전역 폭염특보..완도 34.8도 극값 경신
올여름 처음으로 전남 전 시군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에서는 일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하는 등 종일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오늘(1) 전남 지역 일최고기온은 곡성군 석곡면이 35.8도로 가장 높았고, 완도에서는 34.8도를 기록해 지난 2008년 이후 17년 만에 7월 상순 기준 가장 더웠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오늘(1)...
김규희 2025년 07월 01일 -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 강진에서 열린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제67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가오는 10일부터 나흘 동안강진군 제2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110개 팀의선수와 관계자 등 1,300여 명이 참가하며,강진군은 숙박과 음식, 관광 등4억 9천 6백만 원의 경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
김진선 2025년 06월 30일 -

한미 함정 MRO 협력 논의..목포대서 첫 포럼 열려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한함정 정비*보수(MRO) 협력 포럼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과아태정책재단 등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미 해군 함정 정비와 신조 수요 증가에 대응해조선산업 분야의 한미 협력 전략을모색하고, 지역 산업과의 상생 방안을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참석자들은 지역 산업...
김진선 2025년 06월 30일 -

'지역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상생 협력 모델 주목
◀ 앵 커 ▶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 출하가 한창이지만,농민들에게는 여전히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큰 고민입니다.이런 가운데 지자체와 기업, 농협이 손잡고지역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동이 트기 전 새벽, 영암의 한 비닐하우스탐스럽게 익은 수박...
박종호 2025년 06월 30일 -

전남 국립의대 추진‥"더 큰 목소리 내야"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개최한 광주·전남 타운홀 미팅에서 도민의 바람인국립의대 설립에 관한 언급이 없어 아쉬움을 느낀 지역민이 많았는데요.새 정부 국정과제에 의대 설립이 포함될 수 있도록철저한 준비와 설득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주 광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
유민호 2025년 06월 30일 -

전남 해상풍력 발전허가 2.6GW 추가..30GW 달성 앞둬
전남 해상에 해상풍력 발전허가가 2.6기가와트 추가되면서 조만간 30기가와트가 달성될전망입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 27일 산업부 전기위원회 발전사업 심의 결과 신안 블루자은과 블루임자, 블루신의 등 전남 서해안 해상풍력 7개 사업 2.6기가와트 규모의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습니다.전남은 기존 허가받은 18.7기가...
김윤 2025년 06월 30일 -

통합의 골든타임은..이러다 기회 놓친다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 문제를 다루는 네 번째 순서입니다.통합을 추진하던 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모두 낙마하면서 1차 통합시한으로 제시됐던 2026년 통합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따라서, 생활권이 분리된 무안 신도시 주민들을 중심으로 통합논의의 불씨를 살리고 이를 위해 전남도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
김윤 2025년 06월 30일